악마 같은 반려견 탓에 출산까지 보류한 부부, 강형욱 “한번 물어보는 게 목적”(개늑시2) 작성일 04-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sssw9U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03d4444bc8871ed3a243caf65146278a0998d0db20c98a9edaa351b4e7fbe5" dmcf-pid="KIIIImV7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62458620upvr.jpg" data-org-width="650" dmcf-mid="BwhhhO4q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62458620up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9CCCCsfz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fa4199b70ce7645a4dcd337725b2d7c63d8243f09622ae18b24d1dbfb76c90c" dmcf-pid="2hhhhO4qyv" dmcf-ptype="general">통제가 어려운 반려견 탓에 출산까지 망설여진다는 부부가 강형욱에게 도움을 요청했다.</p> <p contents-hash="034051c73c6e117a5e5eaa364b6b4636dd65119cbe9483272ecd6f242cffe51f" dmcf-pid="VllllI8ByS" dmcf-ptype="general">4월 22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이하 개늑시2) 15회에서는 반복되는 입질과 강한 공격성을 지닌 늑대 3호 ‘도끼’ 이야기가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1eb270f70646ed6e82a922980dd4e5a176c03a1699ce8969cf683e88fa8ceb6a" dmcf-pid="fSSSSC6bvl" dmcf-ptype="general">강형욱이 출연하는 '개와 늑대의 시간2'는 단순한 반려견 행동 교정을 넘어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인 보호자의 태도와 환경까지 깊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다. 스튜디오에서의 첫 피드백, 생활동 밀착 케어, 보호자의 실제 주거지까지 이어지는 총 세 단계의 솔루션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3ee72e9f6406a71c2d33ee452cc5f37779e2e0b0ca0e800267e804a747e80d98" dmcf-pid="4vvvvhPKTh" dmcf-ptype="general">이날 등장한 도끼는 긴 허리와 짧은 다리를 가진 믹스견으로, 엄마 보호자와 3년째 함께 지내온 반려견이다. 하지만 도끼는 남편 보호자를 향해 갑작스럽게 달려들어 입질을 반복하고, 동거견 ‘뽀삐’를 비롯해 타견을 향해서도 거리낌 없이 공격성을 드러내 집안의 불화유발자가 됐다. 실제로 남편 보호자를 향한 입질만 15회에 달할 정도로 상황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3233f9c02b54f9b63aabf4e3f6d56bd610fb00d384a34903f119f3f35fb0d4b" dmcf-pid="8TTTTlQ9vC" dmcf-ptype="general">특히 도끼의 공격성은 한 번 감정이 올라오면 쉽게 멈추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고. 아빠 보호자는 이를 보고 “악마 같다”고 표현하고, 강형욱 또한 “한 번 물어보는 게 목적”이라고 말할 만큼, 단순한 경계 수준을 넘어선 상태라고 지적한다.</p> <p contents-hash="6dd934e800f7cbde16ca9b9c7f9f5b40471a7b46fbe8d06f5c83e65906b4b0b6" dmcf-pid="6yyyySx2WI" dmcf-ptype="general">결국 부부는 이같은 상황 때문에 아이를 갖는 문제까지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강형욱은 솔루션으로 도끼의 공격성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0081c2f044e75af1ff8daa9295c2264434c5ea85d5e8207c6858b3cf6e17f54" dmcf-pid="PmmmmDKpWO"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4월 15일 방송된 '개늑시2'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0% 시청률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Qssssw9Uvs"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OOOOr2u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엄마 애창곡이 내 플레이리스트로"... 손태진 '하숙생', MZ세대까지 홀린 명품 보이스 04-21 다음 정재헌 취임 6개월…SKT, 직급체계 개편·B2B TF 신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