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오빠와 무관” 선 그었지만…‘월간남친’ 크레딧 이름 논란 [SD이슈] 작성일 04-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9jjgpX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2f94b2c5f47468c0f27a553140634878b32b9cefee8cc11b1ca2e2fd6b2762" dmcf-pid="XW2AAaUZ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62506369krut.png" data-org-width="1600" dmcf-mid="GeAXXYJ6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62506369krut.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f1e036e14d2ebd8fea2075364c41d38795d29ee96f81bfcf1fc7ccec7bea4d7" dmcf-pid="ZYVccNu5zs"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 관련 논란에 선을 그었지만, 최근 주연작 크레딧에 이름이 올라간 사실이 드러나며 의문이 이어지고 있다. </div> <p contents-hash="6f7ecab8eb8ba16b1d8d8162c08c0b3dade07f94af9caa7c018eff8d1f6cb2a8" dmcf-pid="5Gfkkj710m" dmcf-ptype="general">21일 넷플릭스 ‘월간남친’ 크레딧과 관련해 지수 친오빠 이름이 매니지먼트 대표로 표기됐다가 삭제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확산됐다. 넷플릭스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72ee63095af35ed98a1d27b14fa718ff89bf549ac8846ed3e5212323eeefd86" dmcf-pid="1H4EEAztUr" dmcf-ptype="general">앞서 20일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현재 제기된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하다”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나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수는 어린 시절부터 독립해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f746000b62bc01133929170ede0acf7dba1533baf9d8af5fc0f6c7e66e9c451" dmcf-pid="tX8DDcqF3w" dmcf-ptype="general">또한 블리수 측은 “설립 과정에서 가족으로부터 제한적인 조언을 받은 사실은 있지만,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적은 없다”며 “현재도 법적·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강조했다. 금전적, 법률적 지원 역시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e688fcf1b89cc7398745572976873945412dc807e8d8d8c83f0545459cd6ee" dmcf-pid="FZ6wwkB3FD" dmcf-ptype="general">하지만 지수가 출연한 ‘월간남친’과 쿠팡플레이 ‘뉴토피아’ 크레딧에 동일한 이름이 소속사 대표로 표기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월간남친’의 경우 논란 이후 크레딧이 ‘블리수엔터테인먼트’로 수정되며 궁금증을 키웠다.</p> <p contents-hash="f863dc219adf5db23e28f64a54ba3ee07e4e546e1544392e9c3891b52961ede0" dmcf-pid="3hzLLJ1y7E"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논란은 걸그룹 멤버 친오빠로 지목된 인물이 성추행 및 가정폭력 의혹에 휩싸였다는 보도에서 시작됐다. 이후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확산되며 파장이 커졌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0lqooitWFk"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효신, ‘팬앤스타’ 뮤배랭킹 22주 연속 1위…공연 열기 이어 뮤배랭킹 독주 04-21 다음 김의영,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4주 연속 1위…안정적 득표 속 롱런 인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