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혼외자까지…홍상수·김민희, 신작 앞두고 또 기자간담회 패싱 작성일 04-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U1B7wa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7882a07b6d2cb61326789039417ccbcd8d7eb165133afdd75dd7c2309daa01" dmcf-pid="PrutbzrN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상수, 김민희 / 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62749366gnui.jpg" data-org-width="640" dmcf-mid="8p69RQYC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62749366gn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상수, 김민희 / 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bf5ba259661389c253ea811f6c3cd9af09330a9c0d928e95e5b997d62028d7" dmcf-pid="Q8sklI8BO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 개봉을 앞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이번에도 국내 공식 석상에 나서지 않기로 했다.</p> <p contents-hash="ae4da010122825b571ef1ca867450af2662c15ec778858de003d08b52578ad12" dmcf-pid="x6OESC6bs4" dmcf-ptype="general">21일 제작사 영화제작전원사에 따르면 영화는 오는 28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를 통해 먼저 공개된다. 다만 통상 시사회 이후 이어지는 기자간담회는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됐다. 관계자는 "상영 후 별도의 공식 일정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639bc5b375a12d22f7601c291f8094eab13d6e32c5b27a0439c208fe1042d2d" dmcf-pid="yS2z6fSrsf" dmcf-ptype="general">'그녀가 돌아온 날'은 이혼 이후 연기를 중단했던 여배우가 독립영화를 통해 복귀하는 과정을 그린 흑백 작품이다. 주인공은 배우 송선미가 맡았으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 국내 개봉은 오는 5월 6일이다.</p> <p contents-hash="f30a7ee0a2234280bce4146890042ef5d7db6dab13c2b6dd003279c0357e194b" dmcf-pid="WvVqP4vmIV" dmcf-ptype="general">앞서 이 작품은 지난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홍 감독은 현지 GV에서 "명성이나 돈보다 작업 자체에 의미를 둔다"고 밝히며 자신의 창작 철학을 언급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b7cfa8351801feb3fa45a1306d44c190df75948993ddcb7be4f74ce034695ac" dmcf-pid="YTfBQ8TsE2"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에서 연인 관계를 인정한 이후, 국내 언론과의 접촉을 사실상 중단한 상태다. 이후 GV, 무대인사 등 공식 행사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으며, 지난해 개봉한 '수유천' 역시 별도의 간담회 없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a4b7d8c07a921809625ee2a1df40995819c4938fedc73c0e91ff1b47344880f5" dmcf-pid="Gy4bx6yOs9" dmcf-ptype="general">사생활 역시 꾸준히 관심을 받아왔다. 홍 감독은 과거 이혼 소송에서 패소해 법적으로 혼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김민희는 지난해 4월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e130d41c25953fdc2ae53c0fb5b6c8165258f9b42df19775d6acd9c429f72e3" dmcf-pid="HW8KMPWIrK" dmcf-ptype="general">한편, '그녀가 돌아온 날'은 홍상수 감독의 34번째 장편으로, 최근 작품들에 이어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7년 연속 초청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명태 비빔막국수·한우 곰탕 外 04-21 다음 AI 경쟁력의 승부처는 ‘기술’ 아닌 ‘구조’…개방형 생태계 전환 논의 확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