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에 왜 선크림 안 발랐나"..'로코퀸' 45세 여배우, 노화 후회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frImV7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27213573448d037d1b678f33655e9060c4d8acb349367ce13222c15673628f" dmcf-pid="0V4mCsfz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161440404bzoh.jpg" data-org-width="650" dmcf-mid="FEwUquDg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161440404bzo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f94d660295154eb337754d229dea8539b9ad4e6d1cdcd627eb6c5d217cfdfb" dmcf-pid="pf8shO4qSO"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내 20대에게 묻고 싶다, 왜 선크림 안 발랐니?"</p> <p contents-hash="99afbcfc6547f6a9665327efa990386310fb904840473f6e12a4966758fcc43f" dmcf-pid="U46OlI8BCs" dmcf-ptype="general">'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할리우드 스타 줄리아 스타일스(45)가 노화와 피부 관리에 대한 후회 섞인 조언을 건네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0c98d495d0d14c0bb15016bb77ee1ba506a354eb0d19af4c17c62127f25788a6" dmcf-pid="u8PISC6bTm" dmcf-ptype="general">줄리아 스타일스는 최근 자신의 SNS에 한 뷰티 브랜드와 함께한 '겟 레디 위드 미(Get Ready with Me)' 영상을 게재하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변화하는 피부와 자신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97d05f67d1c5139ad491c59c42e8534f0b3ff4e5acbe51a5ac873aa24d82b240" dmcf-pid="7xRSWvMVTr"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스타일스는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자연스러운 미모를 뽐내면서도, 어린 시절 피부 관리에 소홀했던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20대의 나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제발 자외선 차단제 좀 항상 발라라"라며 "도대체 왜 안 발랐니? 왜 하루 중 태양이 가장 뜨거운 시간에 그렇게 오랫동안 앉아 있었던 거니?"라고 자책 섞인 질문을 던져 웃음과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1fef2f823bbbc6bf514a9a1fc2826d1b0c529f26012140087ac662e8ad61833" dmcf-pid="zMevYTRflw" dmcf-ptype="general">특히 스타일스는 30대에 겪었던 피부의 '아이러니'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30대 때는 '세상에, 이제 여드름이 안 나네! 피부가 정말 깨끗해졌다'라고 생각하는 묘한 시기가 있다"라며 "그런데 그 생각을 한 지 딱 2초 뒤에 쾅! 하고 주름이 찾아오더라"라고 고백해 '현실적인' 노화 과정을 묘사했다.</p> <p contents-hash="c353e95c88db42d26a37f290e779ec52e156418b85c181993e1ccc4bd0211e4b" dmcf-pid="qRdTGye4hD"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는 주름을 부정적으로만 보지는 않았다. 스타일스는 "괜찮다. 우리가 나이가 들고 주름을 갖게 되는 것은 운이 좋은 일이어야 한다"라며 노화를 자연스러운 축복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9aa4f5a009d33f6578083bbde27aec5f7eb9b7ce71abe70dd9498a91d0bf130" dmcf-pid="BeJyHWd8CE" dmcf-ptype="general">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세이브 더 라스트 댄스' 등으로 하이틴 스타 반열에 올랐던 줄리아 스타일스는 이후 '본' 시리즈의 맷 데이먼 상대역, 드라마 '덱스터' 등에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감독으로서 메가폰을 잡는 등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3cb02257af4e4ee07bd642c5ee7203d80b769d4b30928904760a4890872aefc" dmcf-pid="bdiWXYJ6Tk" dmcf-ptype="general">한편, 줄리아 스타일스는 차기작으로 코리 스톨과 함께 호흡을 맞추는 SF 시리즈 '리캡(Recap)'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KJnYZGiPvc"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124dac82f939c6bfc86d66053504002244370245922a60b2738bf96c438417ad" dmcf-pid="9iLG5HnQTA"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다,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에코프렌즈’ 발탁 04-21 다음 나나, 눈물의 증인 출석…뻔뻔한 강도 향해 "재밌니?" [MD이슈] (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