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26 초반 흥행 '선방'…출시 3주 판매량 2% 늘어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4tL31ae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f504db1b1a56dd153f8eab23dea8bacf5514769e59bdd2dd1d656550169619" dmcf-pid="88Fo0tNd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갤럭시S26울트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60733878mirs.png" data-org-width="642" dmcf-mid="VurBsw9U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60733878mir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갤럭시S26울트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5d416873093d56016c6a153e6e3e534fb8daf2dd79e79c3205f6992f64b67" dmcf-pid="663gpFjJDI"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갤럭시S26 시리즈가 출시 후 3주간 전작 대비 소폭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다만 세계적으로 강한 흥행보다는 선방하는 수준에 가까웠다.</p> <p contents-hash="cad18737881be98c22ac960a6bf1c79cdc44faf2c1d97a61052fddd166397230" dmcf-pid="Po2sf9CEOO" dmcf-ptype="general">21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갤럭시S26 시리즈의 출시 후 첫 3주간 판매량은 전작 갤럭시 S25 시리즈 같은 기간보다 약 2% 증가했다. 주요 10여개국 주간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 브랜드 전체 기준 누적 판매량은 갤럭시S25시리즈 출시 초기 당시 대비 4% 늘었다.</p> <p contents-hash="96649431a33f98cea025ea6cf5ce6022a18b3f98c6726e439a8ad2022219dedb" dmcf-pid="QgVO42hDrs" dmcf-ptype="general">출시 직전 1주 판매량은 전년 대비 21% 감소했다. 반면 출시 후 1주차는 6%, 2주차는 2%, 3주차는 5% 각각 증가했다. 출시 후 3주 누적으로는 2% 성장률을 기록했다. 신제품 효과가 브랜드 전체 판매량 회복으로 이어진 셈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8431c18158ff963aa2c0b9c652938641e84dd7f14e59abfd610ca820caca76" dmcf-pid="xafI8Vlw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 전체 스마트폰 주간 판매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60735189mtvd.png" data-org-width="700" dmcf-mid="fL7cquDg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60735189mt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 전체 스마트폰 주간 판매량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e87c5d75efeed036dce61152b0062334de7da00308e5b18ebcb033db9cee7d" dmcf-pid="y3CVlI8Bsr" dmcf-ptype="general">시장별 편차는 컸다. 미국 시장에서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후 3주간 판매량은 전작 대비 29% 증가했다. 한국도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반면 인도와 중국은 상대적으로 완만한 판매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7958e514f3f24f699fdcf3f2ede16885e5622bc253628be31003f5b1f85888a" dmcf-pid="W0hfSC6bEw" dmcf-ptype="general">카운터포인트는 대내외 변수가 많은 상황 속에서도 삼성전자가 선방했다고 평가했다. 이란 전쟁 등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갤럭시S26 시리즈가 전작 대비 소폭 성장세를 기록한 점은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다만 미국과 한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경쟁 강도가 한층 높아졌다는 분석도 나왔다.</p> <p contents-hash="c4dbc70fb11fa77ce4e440c941dc4692554895a8915d735ee71c0b84c29c3fec" dmcf-pid="Ypl4vhPKID" dmcf-ptype="general">임수정 카운터포인트 연구위원은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갤럭시S26 시리즈의 출시 후 3주간 누적 판매량이 전작 대비 소폭 성장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지만, 미국과 한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강한 경쟁에 직면했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5523a5be59d7710b5d059615478a7bae8c34d92cdcf31afaeb7b6fb6ad45cfac" dmcf-pid="GUS8TlQ9wE" dmcf-ptype="general">앞서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S25 시리즈가 전작을 뛰어넘는 판매 목표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갤럭시S26 시리즈로 전작을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올해 출시되는 플래그십부터 A 시리즈까지 전 제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해 모바일 AI 리더십을 한층 더 확고히 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290ef9c9106ba439297ac5f82e8c29899f8a962f4a62ccda97efd8f9ac9eaad1" dmcf-pid="Huv6ySx2Ik" dmcf-ptype="general">남궁경 기자 nk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김범, 드디어 로코다…설렘 예고 04-21 다음 전력 부족에 장비 또 중단…보이저 1호, 49년 임무 위해 사투 중 [우주로 간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