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안경 필요 없는 3D 디스플레이…갤럭시 S26 업그레이드 AI 체험 작성일 04-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갤럭시 XR 공간에 들어가고<br>폰·PC·TV로 인기 게임 즐겨<br>삼성 최신 제품·기술 대거 전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aFjgpX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a81564b529d9e50a98b47c7179b1b4d5ac6a291a6bfdcfb06dc730e7798ce2" dmcf-pid="6owqmDKp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지난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갤럭시 S26 스마트폰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ked/20260421160733952hbls.jpg" data-org-width="1039" dmcf-mid="4tApkj71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ked/20260421160733952hbl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이 지난 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서 갤럭시 S26 스마트폰을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e78ea2693ce216efa53ba176108e6a02814842e03a309cbeee4de10ec48f22" dmcf-pid="PgrBsw9UhY" dmcf-ptype="general"><br>삼성전자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월드IT쇼’에 참가해 차세대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마이크로 RGB·스페이셜 사이니지 등 디스플레이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갤럭시 버즈4 시리즈·갤럭시 XR 등 모바일 기기까지 다양한 최신 제품과 기술을 전시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811ccda08910288fbf0f49f70cf750c77bf281b6fcc6569f73212c5582d3846" dmcf-pid="QambOr2uyW" dmcf-ptype="general"><strong><span>◇안경 없이도 3D 화면 눈앞에</span></strong></p> <p contents-hash="1d2edbd47f0cac19df5879e829f949b51478471fe750629e538be14ade5b485c" dmcf-pid="xNsKImV7Sy"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전시장 입구에 안경이 필요없는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를 설치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스페이셜 사이니지에 띄워진 ‘인공지능(AI) 팬큐레이터’는 전시 부스에서 볼 수 있는 모바일 기기와 프로그램을 소개한다.</p> <p contents-hash="df8894f9dfec190ccb7362d879fc7bd0b42df0e3afb7721c3b9374c023cc4a67" dmcf-pid="y09mVKIklT" dmcf-ptype="general">스페이셜 사이니지는 3D 전용 안경이나 두꺼운 홀로그램 박스 없이도 3D 공간감을 구현한 차세대 디스플레이다. 삼성전자의 독자 기술인 3D 플레이트가 적용돼 얇은 두께로도 화면 안쪽에 또 다른 공간이 있는 듯한 깊이감을 구현했다. 관람객은 마이크로 RGB TV도 체험할 수 있다. 마이크로 RGB는 마이크로 크기의 빨강·초록·파랑 발광다이오드(RGB LED)를 미세하게 배열해 색상을 독립적으로 정밀 제어하면서 섬세한 색상 표현과 깊이 있는 명암비를 구현하는 제품이다.</p> <p contents-hash="afa5984c0c78a00e21bc44cb45140838d26dec8bfff3e92a19a82d91d3f44bbe" dmcf-pid="Wp2sf9CEWv" dmcf-ptype="general"><strong><span>◇갤럭시 S26 앞세워 AI 체험존 운영</span></strong></p> <p contents-hash="ee12f03077f81858ad93d1ea50e47f9ec4589b1afa9b79855ec2dc51953b92c4" dmcf-pid="YUVO42hDT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올해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의 업그레이드된 카메라 성능과 스마트폰에 내재된 갤럭시 AI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 체험존에서 삼성전자의 최상위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울트라의 2억 화소 광각 카메라와 10배 줌 망원 카메라로 피사체를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다.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영상 촬영이 가능한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도 체험해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0e482ac21bb9ca12b542d8bb0b39d03c2ce7230c7f748aa8c8503ca2c797c76f" dmcf-pid="GufI8Vlwvl" dmcf-ptype="general">관람객은 직접 포토 어시스트 기능을 사용해 자연어로 동물 캐릭터를 생성해보고, 결과물을 전시존의 LED 디스플레이에 전송해 움직이는 캐릭터의 모습을 감상할 수도 있다.</p> <p contents-hash="bfb4cc9edbd17853fe52f26a533d6b6d2bc83f5a9654328b5539ced71d212c64" dmcf-pid="H74C6fSrW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관람객들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기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갤럭시 AI 라이브 쇼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fddc26ef0171773a6b7c0ea66cb6b6ed7bdac14fc8a8806d13cbf5d05edce490" dmcf-pid="Xz8hP4vmyC"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이어폰 상품인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청음존에서 체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확장현실(XR) 기기인 갤럭시 XR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p> <p contents-hash="7b1c58588f900190b70dfef0b04b1eb00eb38f12b245b73f88203b76aaaa5bcc" dmcf-pid="Zq6lQ8TsvI" dmcf-ptype="general"><strong><span>◇게임과 AI로 ‘엔터테인먼트’ 완성</span></strong></p> <p contents-hash="99de4db0f0d052e4ab57a4bb52779d27e7da0aeac1c97c50fd4e979a7319f971" dmcf-pid="5BPSx6yOvO"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스마트폰·태블릿·PC·TV·모니터로 인기 게임 3종을 즐길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 존’도 운영한다. 태블릿 PC인 갤럭시 탭 S11 시리즈, 노트북 PC인 갤럭시 북6 시리즈, 삼성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오디세이 게이밍 모니터 등 다양한 기기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이곳에 △명조: 워더링 웨이브 △쿠키런: 오븐스매시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627cea5ab3a0e9f44c485ca22cfbcc2f519d2f0efc17ecaf7ab6f3e2ad5bf713" dmcf-pid="1bQvMPWIys"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휴대형 프로젝터인 더 프리스타일+와 삼성 TV의 AI 플랫폼 비전 AI 컴패니언을 선보인다. 더 프리스타일+는 △3면 모서리와 굴곡진 커튼 등에서도 직사각형에 가까운 화면으로 제공하는 3D 오토 키스톤 △스크린 투사 시 화면의 위치·크기·각도를 자동으로 맞춰주는 스크린 핏 등 강화된 프로젝터 성능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3ce36df3fd18d3b68d7f1cf6f92086f8b5ae75e7395219094145c95103dafa47" dmcf-pid="tKxTRQYCCm" dmcf-ptype="general">비전 AI 컴패니언은 TV 시청 중인 사용자에게 AI 기술 기반으로 최적화된 답변과 정보 등 인사이트를 제공해 즐겁고 편리한 TV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장소연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디스플레이부터 모바일까지 삼성전자의 혁신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이번 전시를 구성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595ab7a486586dbbeea6fc3f42f2899bd646da9841e4757feb17223c6b01e6e" dmcf-pid="FfdGieZvSr" dmcf-ptype="general">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크래프톤·미래에셋, 인도서 최대 1조원 투자펀드 조성 04-21 다음 '리듬체조 신성' 투골루코바,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