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조 해체‥각자 새 파트너 찾을 듯 작성일 04-21 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4/21/0001494243_001_20260421154313022.jpg" alt="" /><em class="img_desc">피겨스케이팅 권예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연기를 마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em></span><br>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아이스댄스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임해나-권예 조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습니다.<br><br>임해나와 권예는 각자 자신의 SNS를 통해 "7년 간의 파트너십을 마무리하기로 했다"면서 "함께했던 시간 동안 고마웠다"고 밝혔습니다.<br><br>새로운 파트너를 찾아야 하는 두 선수는 "선수 생활은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br>지난 2019년부터 호흡을 맞춘 임해나-권예는 2022-2023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1차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한국 아이스댄스 선수로는 처음 정상에 오르기도 했습니다.<br><br>두 선수는 지난 2월 올림픽 리듬댄스에서 64.69점으로 22위에 그쳐 프리댄스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리듬체조 투골루코바,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04-21 다음 대한체육회, 2026년 ‘움직이는 체육관 스포츠버스’ 본격 운영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