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집념과 혁신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 강국 도약”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3CrEb0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ec98d0c60757952e435eb71d9af12e307f998d52c334ac1a15bdbdd1ab3c3a" dmcf-pid="040hmDKp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 국무총리(왼쪽)가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창조장을 받은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dongascience/20260421153134589twwm.jpg" data-org-width="680" dmcf-mid="FPFIwkB3M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dongascience/20260421153134589tw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 국무총리(왼쪽)가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과학기술 창조장을 받은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b0f56da0a9601fbf98d40534dd6212974f64263ffd2f077f4a2356f548528e" dmcf-pid="p8plsw9UJ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인과 정보통신인들의 집념과 혁신으로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과학기술·정보통신 강국으로 도약했습니다."</p> <p contents-hash="2048c50f321fc0c835aee26c9502f6e2a84453afd5e78ef334411342a724653b" dmcf-pid="U6USOr2ue2" dmcf-ptype="general">김민석 국무총리는 21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ICT대연합)이 주관한 기념식은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정보통신 산업에 이바지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32c50fbc77e2ce527912f15f3ef3c575fe651241b45f8e0c4a0031ee47089df0" dmcf-pid="uPuvImV7i9"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1968년 과학의 날 제정 당시 과학기술 예산이 68억원에 불과했다는 점을 언급하며 과학기술인과 정보통신인들의 집념과 혁신이 오늘날의 강국을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f3cf17fcab53d76dc35ba1c8501282e13789c5cefafe39f59e7d22a9b20614c" dmcf-pid="7Q7TCsfzMK" dmcf-ptype="general">그는 미국 스탠퍼드대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2025년 출시된 주목할 만한 AI 모델 수에서 우리나라가 미국·중국에 이어 세계 3위를 기록했으며 인구 10만 명당 AI 특허 수는 2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64bfca8e1d26814aae92b44f26b013d6a9045d26981b63787ed5607eec3c8b5" dmcf-pid="zxzyhO4qeb" dmcf-ptype="general">다만 "오늘 현재 우리가 마주한 현실이 녹록지 않다"며 국제·경제적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위기 극복의 힘은 정부만이 아닌 과학기술인의 창의와 도전, 국민의 지지와 참여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949852e6f5bdd7effca064387bb4fb89c3e38fa5a6e99a878cf3ccb783c6bcc" dmcf-pid="qK5mkj71JB"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의 "과학에 투자하고 관심을 가진 국가가 부흥한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p> <p contents-hash="8ede0568a2eb9c903c1114b4a598769b8ad27d6e846bea792697478ad1849287" dmcf-pid="B91sEAztnq" dmcf-ptype="general">김 총리는 과학기술 5대 강국을 목표로 두 가지 정책 방향을 전했다.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 지난해 확보한 첨단 GPU 26만 장을 바탕으로 AI 컴퓨팅 센터를 구축하고 세계 10위권 독자 AI 모델 개발과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b3f2c45c731448e26004ffd0b2568e5e8e9b80008bd0e924f0c7383e741e840" dmcf-pid="b2tODcqFnz" dmcf-ptype="general">올해 1월 연구개발 예비타당성 조사를 폐지한 데 이어 자율과 창의 중심의 R&D 생태계를 조성하고 젊은 과학자들의 연구 몰입을 위한 장학금과 연구생활 장려금도 확대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0e0ea2db2064a7d6a3d9943c735b5a8014eda59c2e6b8e1c91313cedceb7d82" dmcf-pid="KVFIwkB3e7" dmcf-ptype="general">아울러 과총의 여성 이사 비율이 10%에서 25%로, 지역 이사 비율이 20%에서 40%로 높아진 점을 언급하며 과학계의 균형성·포용성 확대가 과학 발전의 단단한 토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bd607868913bf80ea8414826c00e44e1c1af5126baf78e7d38be5c502e04bb26" dmcf-pid="9f3CrEb0Ju" dmcf-ptype="general">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를 포함해 수상자 총 164명 중 현장 참석자 148명에게 시상을 진행했다. 훈장 36명, 포장 22명, 대통령표창 47명, 국무총리표창 59명이다. </p> <p contents-hash="dcf87cd6fe0698acf29037c35a92449bb1f6a2a729b6b0e85519fd85872c4020" dmcf-pid="240hmDKpJU"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진흥 부문에는 89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과학기술 창조장(1등급)은 리보핵산(RNA) 연구로 생명과학 분야에 공헌한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와 양자컴퓨터 상용화 핵심기술을 확보한 김정상 미국 듀크대 석좌교수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55e04c2a8cd74adaece807fd20ef5a96eb18ae5c9b488422b52da89074fe194a" dmcf-pid="V8plsw9Udp" dmcf-ptype="general">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 부문에서는 21명이 수상했다. 과학기술훈장 웅비장은 분자 광유전학 연구를 선도한 허원도 KAIST 교수, 도약장은 해상 부유식 인프라 기술을 개발한 김호경 서울대 교수가 받았다.</p> <p contents-hash="093f44b07f6db851e02410da406801265447c33a9b85158b5bbe14fb1fd66a1d" dmcf-pid="f6USOr2uR0" dmcf-ptype="general">정보통신 부문에서는 54명이 정부포상을 받았다. 황조 근정훈장은 AI를 바이오·의료 분야에 접목한 융합 연구에 기여한 백은옥 한양대 교수가 수상했다.</p> <p contents-hash="cc1c56d6c7bd30562e83bbd07439fcc059c6c59b1e0441c10781d96e9aba9db6" dmcf-pid="4PuvImV7R3" dmcf-ptype="general">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권오남 과총 회장, 노준형 ICT대연합 회장 등 과학기술·정보통신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669aac25dcf10940cd4aabde28223418272005da4545cfece98c82d4ec6dd2f" dmcf-pid="8Q7TCsfzdF" dmcf-ptype="general">[조가현 기자 gahyu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풍 “불륜에 인생을 걸었다” 경악! (탐정들의 영업비밀) 04-21 다음 오픈소스 보안 내공 25년 블랙덕, 쿠도커뮤니케이션과 韓 시장 확대 ‘박차’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