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AI·민생 안착 한목소리"…과학기술계 ‘AI 3강’ 총력 다짐 작성일 04-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개최…독자 AI 역량 확보·산업 현장 안착 한목소리<br>정부, GPU·AI컴퓨팅센터·독자모델·글로벌 허브 청사진 제시…164명 포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0fFXYJ6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8d57a5df9d11eaaed93316c5fa38965d4bcc685abdfcd356721cc89f85583e" dmcf-pid="9WUTCsfz5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데일리안 조인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dailian/20260421153151197qwdh.png" data-org-width="700" dmcf-mid="bVUTCsfz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dailian/20260421153151197qwd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 국무총리가 2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데일리안 조인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20c833565e82f19d606ac8025feaf528d79ec15da11a827d76b4f03b3f5a4" dmcf-pid="2YuyhO4qXG"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과학기술과 ICT의 혁신 의지를 결집하고 미래 성장을 다짐하는 ‘과학·정보통신인의 장’이 21일 열렸다.</p> <p contents-hash="9e4a7dc89b8b4cc1a7a92eab63449026371c88229fdbbe4e3860c650614bc47d" dmcf-pid="VG7WlI8BYY" dmcf-ptype="general">업계는 인공지능(AI) 패러다임 전환기를 국가적 변곡점으로 규정하고, 기술 종속을 막기 위한 독자적 역량 확보와 국민 체감형 AI 확산을 위해 산·학·연이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p> <p contents-hash="4e86fd7fda7aa33b3945c80d73b120b6317343628964df0e561cafaf8595d7de" dmcf-pid="fHzYSC6bHW"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 주관한 '2026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이 이날 오후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됐다.</p> <p contents-hash="b1c237e38151efeb52e2cf1764d9b267542b1f102691413dfb04f27314813f8a" dmcf-pid="4XqGvhPKHy" dmcf-ptype="general">기념식은 제59회 과학의 날(4월 21일)과 제71회 정보통신의 날(4월 22일)을 맞아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 포상을 통해 과학·정보통신인의 자긍심·명예심을 고양하고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을 주제로 혁신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p> <p contents-hash="1b2d4c3f9972925cf0a3393274dc37ed71cfaee67ed80e560df67531a1c8236b" dmcf-pid="8ZBHTlQ9HT"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업계는 대한민국이 글로벌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과학기술계와 정보통신계의 경계를 허문 통합적 결집이 필수적이라며, 실질적인 산업 안착과 민생 중심의 기술 혁신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c4d6b595a06c5b2d1f8f4c0d0ec24726506931adb8f571909065f05cf83fa45" dmcf-pid="65bXySx2Zv" dmcf-ptype="general">노준형 ICT대연합 회장은 개회사에서 "세계는 검색하는 시대에서 AI에게 묻고 맡기는 시대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면서 "정책 방향도 분명해지고 있다. AI 개발 뿐 아니라 국민의 일상과 산업 현장, 공공 서비스에 실질적으로 안착시키는 일이 중요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e9598d5f284a3c4a09a8dcad2fb555e229948f5147f42a53a0bb499b324f67b" dmcf-pid="P1KZWvMVGS" dmcf-ptype="general">노 회장은 "AI 성과와 혜택을 국민 모두가 골고루 누리는 것이 최종 목표가 돼야 한다. 단순 기술 추격이 아니라 독자 AI 역량 확보가 중요하다.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확보, AI 민생 프로젝트, K-문샷 추진, AI 3강 도약, AI 기본사회 등은 시의적절하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b4f4579d7a2017915359fe229c132fbe86dcdd66b85fd3c96b879bddce64de4" dmcf-pid="Qt95YTRfYl"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는 지금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과 산업 구조의 급격한 재편, 국가 역량의 혁신이 교차하는 중대 변곡점에서 시행 착오 조차도 허용할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면서 "난관을 헤치고 대한민국이 글로벌 질서를 선도하는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도록 정보통신·과학기술인이 지혜와 역량을 모아 함께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d3af5d9415dc0717830627d10c3ef6165d87ad9a30ed87c76744bb9e2ea0ed0" dmcf-pid="ygOLexGhGC" dmcf-ptype="general">권오남 과총 회장도 과학 기술 혁신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권 회장은 "기술 경쟁력이 국가 위상과 안보 결정하는 기로에 서 있다. 기술 설계를 하는 나라와 기술에 종속되는 나라로 세계가 재편되는 갈림길에서 우리의 선택이 대한민국의 내일을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141171e36021696709484a15cdfee166afcd8b9607ff7059a8733c554072de0" dmcf-pid="WaIodMHlYI" dmcf-ptype="general">이어 "슬로건인 '과학기술·AI로 대도약하는 대한민국'은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기술 혁신의 속도와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담고 있다. 과학기술인과 정보통신인이 한마음을 모을 때 대한민국의 확고한 미래 경쟁력이 결실을 맺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325d9db00cbbe33a5952ce923a11fa76eefcfdf55b96e143366313dd2840ef4" dmcf-pid="YNCgJRXStO" dmcf-ptype="general">김민석 국무총리는 기념사를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은 녹록지 않다"면서도 "과학 기술과 정보통신의 주체인 여러분의 창의와 도전, 국민의 참여와 지지가 더해질 때 위기가 기회로 바뀔 것이라고 믿는다"고 격려했다.</p> <p contents-hash="b3edb53340471e7e1c50c4a8b8f49cf4c6ac97010bc1435247381b5c8f6c304d" dmcf-pid="GSFhmDKp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부의 첨단 GPU 확보, AI 컴퓨팅 센터 구축, 독자 AI 모델 개발, 글로벌 AI 허브 등 '과학 기술 5대 강국' 청사진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8df837b9af5417216749b192944cb078a630bf55099cea8ef1d315b776db55c5" dmcf-pid="XT0SOr2uYr" dmcf-ptype="general">한편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권오남 과총 회장, 노준형 ICT대연합 회장 등 과학기술·정보통신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를 포함해 수상자 총 164명 중 현장 참석자 148명에게 시상을 진행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소스 보안 내공 25년 블랙덕, 쿠도커뮤니케이션과 韓 시장 확대 ‘박차’ 04-21 다음 (해킹 사태 1년)①SKT에서 시작된 균열…통신3사 보안 동시노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