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구속영장 신청 유감…법적절차 충실히 임할 것”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V60tNd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0492cac82a33e8279525acf74868878e9e0f78995d88c2c2f18850ce583273" dmcf-pid="KU7bHWd8z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JTBC/20260421152513326ehfa.jpg" data-org-width="560" dmcf-mid="BH53hO4q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JTBC/20260421152513326ehf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f6002e932cdf1058c49faa998853219d82e2a039be291d5c582102f469784dd" dmcf-pid="9uzKXYJ6Fz" dmcf-ptype="general"> 경찰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방 의장 측이 향후 법적 절차에 충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663d8745ac2ec40c6434f8462da1037e7a75cb60883e9c6d512107f9cbb04f1" dmcf-pid="27q9ZGiPU7" dmcf-ptype="general">21일 방 의장 변호인 측은 '장기간 성실히 수사에 협조했음에도 구속영장이 신청된 것은 유감'이라며 '향후 법적절차에도 충실히 임하여 최선을 다해 소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da79f00b17178f1d3d9042adf3825d4b1dc462acacb220e8ede678c6fd43f9" dmcf-pid="VzB25HnQuu"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방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115a20e5a76f1a86bd397ffc6a080782e5dff5c532fad92e7da22736382e676" dmcf-pid="fqbV1XLxFU"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속인 뒤 하이브 임원이 설립한 사모펀드(PEF)의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는다. 사모펀드는 하이브 상장 후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방 의장은 미리 맺은 주주 간 계약에 따라 매각 차익의 30%를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99a78d046dab37fb4f52eb04e7398170101ffb7a64a9af20d3bb1d5aacaed830" dmcf-pid="4BKftZoMUp" dmcf-ptype="general">방 의장은 이를 통해 1900억원 넘는 부당 이득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경찰은 혐의의 중대성과 증거인멸 우려 등을 고려해 신병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34c70e242460654e028f549d67ef37ac8048ed3f70388c27024299843b1ba7e4" dmcf-pid="8b94F5gR70" dmcf-ptype="general">해당 혐의와 관련해 방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105903aba784cc94e1f520c23e641a8d126856b78de58fa7dadd9bb75d7c5ae" dmcf-pid="6iLN8Vlw33"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JTBC 엔터뉴스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에 "그만큼 연기에 집중" 04-21 다음 찰리 푸스, 이번엔 고양종합운동장 홀린다…역대급 티켓 파워 예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