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AI 플랫폼 '플렉스'와 손잡고 행정 디지털화 작성일 04-21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1/AKR20260421126300007_01_i_P4_20260421152412015.jpg" alt="" /><em class="img_desc">플렉스 장해남 대표(왼쪽)와 대한당구연맹 서수길 회장<br>[대한당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당구연맹이 인적 자원(HR) 기반 인공지능(AI) 플랫폼 기업 '플렉스'(flex)와 손잡고 행정 운영 디지털 전환에 나선다.<br><br> 연맹은 지난 17일 경기도 성남시 플렉스 본사에서 서수길 연맹 회장과 장해남 플렉스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공식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br><br> 플렉스는 근태, 채용, 전자결재 등 인사관리 전반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이다. <br><br> 연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디비전리그 운영 인력의 출석과 근무 현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신뢰성을 높일 계획이다. <br><br> 아울러 선수 등록과 대회 운영 정보를 통합해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인 의사결정 환경을 구축하고, 각 시도연맹과의 공문 전달 등 소통 체계도 시스템 내에서 일원화할 방침이다.<br><br> 서수길 회장은 "리그 운영의 디지털화를 통해 행정 선진화를 이루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br><br> 장해남 대표 역시 "연맹의 행정 혁신 파트너로서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하겠다"고 화답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정> 박원규, 스피드온배 대상경정 첫 정상 등극…"스타트 집중, 꾸준함 이어갈 것" 04-21 다음 <경륜·경정> 과몰입 예방을 위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시작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