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은 그룹’ 시선 지우세요…언차일드, 치솟는 6인 6색 매력 [현장 LIVE] 작성일 04-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tz31ae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fd754221d2d08ac4f13fd8b6bfdff7223d0f79bc0f938fb9409ef08ce0e851" dmcf-pid="95Fq0tNd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2106toog.jpg" data-org-width="700" dmcf-mid="V4aEaL3G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2106to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4091c1029586ae0b46a2187d70088332194c5e42bddf39b6d8226aef471e4e" dmcf-pid="2GXp5HnQHx" dmcf-ptype="general"> ‘댄스 신동’ 나하은의 그룹이라고 단정 짓기엔 멤버들 각자의 매력이 흘러넘친다. 끼에 끼를 더한 5세대 아이돌 그룹, 언차일드가 출사표를 던졌다. </div> <p contents-hash="16e49170a6122ce39c3ac8dfbd6368e55b41be64452949a6877d15a39fa239cb" dmcf-pid="VHZU1XLxtQ" dmcf-ptype="general">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는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29457fff4c10377105202506ddd4ed490144b9f76302cd197ba209737a16166" dmcf-pid="fX5utZoMGP" dmcf-ptype="general">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스테이씨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 그룹으로 기대감을 안긴다.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e26ef31ead79c12418655d4e1237fc509c39431731679b117760dfbcc4747821" dmcf-pid="4Z17F5gRH6" dmcf-ptype="general">포토타임을 마친 언차일드는 신곡 ‘위 아 언차일드’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평균 나이 17세답게 모든 퍼포먼스 순간 순간이 통통 튀었다. 메인댄서 나하은을 중심으로, 가벼운 몸돌림의 안무는 이들이 왜 올해의 신인이자 5세대 아이돌을 이끌 재목으로 꼽히는지 여실히 느끼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a14a3d0dcd47a76f8b0a5af392cde4f15a6c46e1439dd15d79632aa307ad35" dmcf-pid="85tz31ae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3419ticx.jpg" data-org-width="700" dmcf-mid="W04M42hD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3419ti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98e7acde3cd4a0bc68e7741e2e838f8decf0ef20ea2d783d8283adde8668f" dmcf-pid="61Fq0tNdX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4874vkvt.jpg" data-org-width="700" dmcf-mid="YJdgdMHl5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4874vkv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3af66e019a929cd74061b57a255094a41a45582dc34a3f7ca73423bd900338" dmcf-pid="Pt3BpFjJYf" dmcf-ptype="general"> ‘위 아 언차일드’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div> <p contents-hash="fa11113738de0005f099e9d0bb263450aaaf9fc2167ba4c4ede08a47df1cf43a" dmcf-pid="QF0bU3AiXV" dmcf-ptype="general">데뷔곡 ‘언차일드’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7c9b902b1618590de5ca7ed7888ed3dc55819e0b04e9af205a76b868c358971" dmcf-pid="x3pKu0cn52" dmcf-ptype="general">무대 직후 리더 히키는 “오늘만을 바라보면서 쉼없이 달려왔다. 행복하고 믿기지 않는다”라며 데뷔 소감을 전했다. 나하은 역시 “드디에 데뷔하게 돼서 꿈꾸는 기분”이라고 벅찬 감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2349419864390a681ebef6c365de6753d2c98a80e83b9282afaf3f2e2703168" dmcf-pid="yajmcNu5Z9" dmcf-ptype="general">이날 티나는 데뷔 전 감동받았던 일이 있었다며 “데뷔곡 뮤직비디오 찍을 당시, 스테이씨의 윤 선배님이 커피차와 편지를 써주셨다. 보고 큰 힘이 됐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1954285b4ba6d6ea1317dab2a46ec4740bfa640fc9fc0d5726448c77042406" dmcf-pid="WNAskj71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6202tjrc.jpg" data-org-width="700" dmcf-mid="X3eaJRXS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6202tj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차일드.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eaf92a2c94ec95da43013a6ef8bb7fda11a91be4a430c363dc49b564ec3d97" dmcf-pid="YoawjgpXGb" dmcf-ptype="general"> 수록곡 ‘에너지(ENERGY)’는 하우스 기반의 리듬과 경쾌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새로운 세계를 처음 마주한 순간의 각성과 자극, 그 속에서 느끼는 설렘과 충동을 언차일드만의 언어로 풀어낸다. 자유롭고 거침없는 팀의 에너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듣는 이들에게도 강한 전율을 선사한다. </div> <p contents-hash="e85ab6a47f2d3d43cce05f253070bd1a753e5873c9b7e7b710993c3d9f2075a5" dmcf-pid="GgNrAaUZXB"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 중 단연 주목 받은 건 나하은과 박예은이었다. ‘댄스 신동’ 박예은, ‘아일랜드2’ 출신 박예은이라는 점에서다. 자연스럽게 인지도를 쌓아올린 두 사람은 부담감을 느낀다면서도 “좋은 부담감”으로 변환하며 자신들의 앞날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그러면서 데뷔에 대해 거듭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d3bf7d064571026d7658efbe17b8d24d7a21e2fe8739cd91515ebc7e541d186" dmcf-pid="HajmcNu5Hq"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나하은 그룹’이라고 단정지으며 팀 성격을 고착화 시키기도 했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하은이가 부담을 갖는 게 걱정이 됐다. 오히려 우리는 6인 6색 개성이 뚜렷해서 독특한 팀으로 화이팅있게 세상을 뿌수겠다는 생각으로 나서려고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45c05801690088e53377bc31e1b8fc907c4aaa63adfaa28bdc119268bb61d5" dmcf-pid="XNAskj71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차일드 나하은, 박예은.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7489lldu.jpg" data-org-width="700" dmcf-mid="bsCYlI8B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151517489ll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차일드 나하은, 박예은.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4f8b1f21f04bdb82a892f93f43b036bfe97b7dee69a421d4b5c492c7584851" dmcf-pid="ZjcOEAztZ7" dmcf-ptype="general"> 언차일드는 “세상에 느낌표를 찍은 팀”이라는 수식어를 희망하며 낯설지만 계속 보고 싶어지는 그룹이 될 거라 약속했다. 신인상 수상도 노리며 패기 넘치는 신인의 면모를 남겼다. </div> <p contents-hash="782ac834c3d00bb23b522dbaf24fd15886ce4ccae3f95ff2e8de8d053606194f" dmcf-pid="5AkIDcqFZu" dmcf-ptype="general">언차일드는 정형화된 문법으 깬 청개구리 심볼 등을 통해 팀의 유니크한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는 각오다. 젠지 세대의 자유로운 감각으로 기존의 규격을 탈피하는 이들의 행보가 가요계에 어떤 신선한 파동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061b3b854702a5ca495f9e372aaeccb34fcaa57db6bea6877836e399e65b962" dmcf-pid="1cECwkB3YU" dmcf-ptype="general">언차일드의 ‘위 아 언차일드’는 이날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8a75a49f432e5576192d2ea31364c0a5ad2698420ed80438acd3e27541489dd" dmcf-pid="tkDhrEb05p"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나, 자택 강도 사건 재판 증인 출석...“이 자리 온 게 아이러니” 04-21 다음 '기리고', K-어덜트 호러와 넷플릭스의 만남… 기대 이상의 공포 맛집 [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