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리고’ 강미나 “아이오아이 재결합 불참, 연기 집중하기 위해…상냥하게 봐주시길”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C6Gye4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002ea202cf56999bb844fb8a135a95c342149ab79a195d2244367b674befa" dmcf-pid="xOhPHWd8F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51708859kgte.jpg" data-org-width="1600" dmcf-mid="PNhPHWd8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51708859kgt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e93952c84ecd80e7bf14505fae88b892c27fd862c2226d1a370dd606a6eb97" dmcf-pid="y24vdMHluu"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배우 강미나가 아이오아이 10주년 재결합 프로젝트에 불참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e08162671e8f71e33c47e4bcc0e9077def557c9bbbe2be7fb312b69e091b1140" dmcf-pid="WX1azUEoUU"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되는 ‘기리고’는 소원을 이뤄주는 어플리케이션 ‘기리고’의 저주로 인해 갑작스러운 죽음을 예고받은 고등학생들이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킹덤’ 시즌2 B감독과 ‘무빙’ 공동연출을 맡았던 박윤서 감독의 첫 메인 연출작으로, 전소영, 강미나, 백선호, 현우석, 이효제, 전소니, 노재원 등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0039de2cac61d741cb52510cd8b12a471028de951d107a13d4b1379b22a46fd4" dmcf-pid="YZtNquDg7p" dmcf-ptype="general">공개에 앞서 2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강미나는 이번 작품을 위해 외적인 변화부터 내면의 두려움까지 극복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았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b3a4914b6ff380cd2fa7dd081d96742c925373b6170b33455a75c4f269bcb8c" dmcf-pid="G5FjB7wa30" dmcf-ptype="general">강미나는 극 중 부잣집 배경에 아이돌 같은 외모로 학교에서 늘 주목받는 인물 나리를 맡았다. 나리는 ‘기리고’의 실체에 대한 세아의 주장을 강하게 부정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캐릭터다. 강미나는 “나리라는 캐릭터에 맞춰 늘 주목받는 인물로 보이고 싶었다”며 “몇 년간 유지해온 단발머리를 버리고 이번 작품을 위해 오랜만에 긴 생머리로 변신했다”고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eafac49130a42a78d4237428e300e8f3f51d28a715bab96303bcbe51d4e052" dmcf-pid="H13AbzrNz3" dmcf-ptype="general">호러 장르에 대한 도전 역시 쉬운 결정은 아니었다. 그는 “원래 겁이 많아 평소 호러물을 잘 보지 못하지만,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그 공포를 이겨내려 노력했다”며 내면적인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89f7ba95a54ada49553224833172677ea5f5a6df7627271c4fb69d3cdd2b305" dmcf-pid="Xt0cKqmjU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미나는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입체적인 서사와 속도감을 꼽았다. 그는 “확확 바뀌는 상황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무엇보다 각 인물의 서사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점이 ‘기리고’의 큰 매력”이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ab95b01eb875581bd6192963161ff9e2bd359ba811afdcc13cd4854fa3bb20a" dmcf-pid="ZFpk9BsAUt" dmcf-ptype="general">특히 강미나는 최근 연예계의 뜨거운 관심사였던 ‘아이오아이(I.O.I) 10주년 프로젝트’ 불참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866e02763261f01a7cfa480cc1686f15a3f186a272ef59d36681ea815adb6c5" dmcf-pid="53UE2bOcU1"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10주년 프로젝트에 함께하지 못한 것은 아쉬운 결정이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하지만 먼저 잡혀 있던 연기 활동에 집중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기다려주신 팬분들께는 너무 죄송한 마음뿐이다”라며 “그만큼 제 연기 활동에 집중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하니 상냥하고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b5e671bb32b068bd5137a573a62e9ddfdd8164d0c1d63c40be3ecc3d92c3c1e" dmcf-pid="1SyetZoM05"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강미나는 작품의 관전 포인트로 입체적인 서사와 속도감을 꼽았다. 그는 “확확 바뀌는 상황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무엇보다 각 인물의 서사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점이 ‘기리고’의 큰 매력”이라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7cf463de468c22e37b48641e475503e30fd508a3e9520c0509cf8caf6b87704" dmcf-pid="tvWdF5gR7Z" dmcf-ptype="general">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차일드 "스테이씨 윤, 촬영장에 커피차 보내줘…같이 챌린지 찍고파" 04-21 다음 강미나 "호러물 못봐…'기리고' 위해 멘탈 준비" [N현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