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음주운전 사고로 머리 다쳐"…친엄마도 안 믿어준 그날의 비극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ghEAzt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b607712eecda7d0be1001d15ca4ccfb73713f8044695cf8230a1467a503552" dmcf-pid="6JNSwkB3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50500871xzlf.jpg" data-org-width="647" dmcf-mid="u7MELJ1y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50500871xzl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b2449fbe3acb613e6aa9d13e9cf2fb76845d78e715f03cc39ed8efa7f2b8e7" dmcf-pid="PijvrEb00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솔비가 과거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공중으로 날아가 정신을 잃고 응급실에 실려 갔던 아찔한 사고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c23e9f6f92ab64799f5d10aea5715dcb65725d98a522af3f71172bf7db0580fa" dmcf-pid="QnATmDKput"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솔비이즈백'에는 '차에 치였는데 살아남았다? 솔비의 충격 실화 최초공개'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47c679692a9c61061ccc30b0b186198fc1d1092abfeb64170966fb98fae9655a" dmcf-pid="xLcysw9Uu1" dmcf-ptype="general">이날 솔비는 배우 송이우와 공포 이야기를 하겠다며 "사실 내가 하는 얘기는 너무 무서워서 놀랄 수도 있다. 너무 무서운 얘기다. 진짜 다 내가 겪었던 얘기다"라며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e3f72316a443f8b2fc566f4fa1680945862c5fa465028944187602199a141b2" dmcf-pid="y1ux9BsAp5" dmcf-ptype="general">솔비는 "내가 이걸 얘기하면서도 너무 무섭다. '죽음의 고비'라는 거 아냐. 이런 얘기해도 되냐"라며 무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p> <p contents-hash="1d9081d3efc30d48e6cf12e37ea1dc6f64e2c06b474ac4c4d58a3d01d4d48618" dmcf-pid="Wt7M2bOcpZ" dmcf-ptype="general">그는 "어렸을 때, 중학교 때 친구들끼리 집에 모여서 '죽음의 고비'라는 얘기를 하고 있었다"라 했다. </p> <div contents-hash="2c3b323dca7f66851652e3d2cd11fd34fa924668c6d053d226820f153b25534a" dmcf-pid="YAmZSC6b3X" dmcf-ptype="general"> 이어 "'너 죽음의 고비 넘겨본 적 있어?' 친구가 물어봐서 '난 죽음의 고비 넘겨본 적이 없다'고 했다. 그날 너무 재밌게 놀고 집으로 가는데 우리 집 앞에 있던 횡단보도가 있었다"라 전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21287695340fb40b87b538a215ecf10fa1e31b269a73f196688b0e32d9cf0" dmcf-pid="Gcs5vhPK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50501261emdz.jpg" data-org-width="1200" dmcf-mid="fnATmDKp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50501261emd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cd56fb2fc1dec42df68d69db4a722d4b964cee1ca96f148f63121caa0367b4" dmcf-pid="HkO1TlQ9uG" dmcf-ptype="general"> 솔비는 "딱 (횡단보도의) 녹색불이 바뀌고 친구 따라서 '빨리 와~!' 하고 나는 뛰어나는데 갑자기 내가 차에 '빵' 치인 거다. 차에 치이고 정신을 잃었다. 내가 날아간 거다"라 해 송이우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cc0f8c6fca3622fead899da31586d40ca82dafdfcd435bf67477f447e54f330c" dmcf-pid="XEItySx2pY"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너무 신기한 게 거기 앞에 고등학교가 있었다. 내가 (차에 치여) 날라가니까 어떤 언니가 내 교통사고 장면을 보고 너무 놀라서 쓰러졌다. 근데 내가 그 언니 위에 떨어진 거다. 그래서 다행히 살았다"라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ca957958f460adc57f5d384a1457c66b94d5ae9d6239fca55a829e1ba2abed39" dmcf-pid="ZDCFWvMVuW" dmcf-ptype="general">솔비는 "내가 다친 날이 4월 1일 만우절이다"라 했고 이에 이야기가 거짓말인 줄 안 송이우는 "장난하냐"라며 웃었지만 솔비는 "진짜다"라며 심각한 표정을 했다. </p> <p contents-hash="d0ed7e69d08697483d63cdfd1795e521638a376f0d679e34ee818af885e67937" dmcf-pid="5wh3YTRf0y" dmcf-ptype="general">솔비는 "그래서 아무도 안믿었다. 우리 엄마도 안 믿는 거다. 친구들이 전화했는데. 그래서 다쳐가지고 응급실에 오자마자 의사 선생님한테 내가 그랬다더라. '죽음의 고비를 넘겼다'고"라며 아찔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8af949fb603daa4998e778f567aea2099f6d7cc9d9d42a8d3bbe064cde34d07" dmcf-pid="1rl0Gye40T" dmcf-ptype="general">또 "그 얘기를 하고 난 뒤부터 별이 막 떠 있는 거다. 그때 머리를 조금 다쳤었다"라 해 심각한 상황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ae00b63a6b640ff1422968a3dd5e0f6166b9f79a028d3f65ae51cbfa0e72624" dmcf-pid="tmSpHWd8Fv" dmcf-ptype="general">솔비는 "그래서 '죽음의 고비' 이런 얘기를 하면 안된다"며 당부했고 "그때 당시에 운전하셨던 분이 음주운전이었다'라 해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f358484ead49523fd1b3b21f36ce7a058f76f80d98e3456500edbfc951675120" dmcf-pid="FsvUXYJ6zS"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준엽 처제' 서희제, 눈물의 심경 "故서희원 떠나고 삶 공허해" 04-21 다음 BTS 컴백한 3월…한국 찾은 외국인 210만명 넘어 '역대 최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