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차일드 나하은 "그룹 이름표 받고 뭉클…도착점에 온 느낌" [N현장]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zLnvMV1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e90262c5323abc4f4df674101c42c48e51566b0be94c3dcbfb1ee2342dc5a" dmcf-pid="3beCIuDgX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언차일드(UNCHILD)의 나하은이 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44549071dkta.jpg" data-org-width="1321" dmcf-mid="tKtxQmV7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44549071dk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언차일드(UNCHILD)의 나하은이 2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가진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4.21 ⓒ 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562418d4d6e57b1b5a7a01c3ac5987af70379b0d38fb9f29bd043d1fb5af9b" dmcf-pid="0KdhC7waXe"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어린 시절 '댄스 신동'으로 주목을 받았던 나하은이 그룹 언차일드로 데뷔해 "뭉클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96645dea09dc9333216492a877f942fd0181658db7d8be2b4442686139d46fc" dmcf-pid="p9JlhzrN1R" dmcf-ptype="general">언차일드는 21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에서 데뷔 싱글 '위 아 언차일드'(We Are UNCHIL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p> <p contents-hash="c3e7e9c997eb9da050abed86584fa2400201e4b6980d92959f527c086f29b01a" dmcf-pid="U2iSlqmjHM" dmcf-ptype="general">언차일드가 더욱 주목받는 건 멤버 나하은이 소속된 그룹이어서다. 나하은은 지난 2013년 SBS '스타킹'에 '베이비 현아'로 출연, 놀라운 춤 실력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후 나하은은 유튜브 채널 '어썸하은'에 아이돌 그룹의 커버 댄스 영상을 업로드하며 '댄스 신동'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후 2022년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본격적으로 아이돌을 꿈꾸기 시작했으며, 2024년 하이업으로 이적해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해왔다. </p> <p contents-hash="9b957a3534063b0787ae0c526eb4985688f3a8a39debaa89c0009863d440658d" dmcf-pid="uVnvSBsAHx" dmcf-ptype="general">나하은은 데뷔에 대한 소감과 부담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춤 커버 영상도 혼자 찍고 방송도 혼자 했다, 사랑하는 춤을 여러명과 추고 싶은 로망이 있었는데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고 단체 연습을 하니까 정말 행복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044e6324aa8ebd3deb292aac8bf6c9de42bcfd4ad39c9fc0707cc72dbe69f8" dmcf-pid="7fLTvbOcHQ" dmcf-ptype="general">이어 "부담감이 없었다고하면 거짓말이다, 좋은 부담감으로 받아들이고 대중분들께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나하은은 "언차일드 나하은이라는 이름표를 처음 받았을 때, 'K팝 스타' '스타킹' 등 이름표가 집에 많은데 '언차일드 나하은'이라는 이름표를 받으니까 뭉클하고 도착 지점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72d9b8cd666d797cb702c83376e9b8f540cca57ef944fdd984946c9ae74be56e" dmcf-pid="z4oyTKIktP" dmcf-ptype="general">'위 아 언차일드'는 언차일드의 의미 있는 첫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평범함'을 거부하는 접두사 '언'(UN-)을 통해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만의 독특한 개성을 특별한 에너지로 승화시키겠다는 팀의 포부와 패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68745813f7984886eeeb878cb0d70a3efb530b7e9d72e65752810f364277e24d" dmcf-pid="q8gWy9CEt6" dmcf-ptype="general">데뷔곡 '언차일드'는 개러지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일렉트로닉 팝 곡으로, 두려움이라는 방지턱도 가볍게 넘어 새로운 모험으로 나아가겠다는 당찬 메시지를 표현한다.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돋보이며,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 라도가 곡 작업에 참여해 언차일드에게 가장 어울리는 색깔을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88c37916dfa37705187eb26af7c0e4005bce00d0295b0c7987a16a35dee8b689" dmcf-pid="BjlqzL3Gt8" dmcf-ptype="general">'위 아 언차일드'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06e8910eed14b87ead1cfc27aea22eac5bd1d39a91597cdcbffc95527ebf038" dmcf-pid="bASBqo0Ht4" dmcf-ptype="general">hmh1@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댄스 신동’ 나하은 “언차일드로 데뷔, 로망이자 행복…좋은 부담감” 04-21 다음 박지훈→윤경호, 전설의 강림소초 포스터 공개 (취사병 전설이 되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