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0억 건물주' 장근석, 다 내려놨다…악성 댓글→발끈 ('아근진') 작성일 04-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장근석 "'돈 떨어졌냐' 악플, 제일 황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nNy9CE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71941a932eec0d21666600edd54b38a7052e03528faddd99fa257f2c3d812" data-idxno="697576" data-type="photo" dmcf-pid="BWoAYVlwR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ockeyNewsKorea/20260421142315603vpbk.jpg" data-org-width="720" dmcf-mid="uOcr1QYC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ockeyNewsKorea/20260421142315603vpbk.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0359272c4a7f6ec65b3c54968104be842c63ac572b462b8fa816c24202ebc9" data-idxno="697578" data-type="photo" dmcf-pid="9HNEX8Ts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ockeyNewsKorea/20260421142316950onmb.jpg" data-org-width="720" dmcf-mid="7dCTqo0H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ockeyNewsKorea/20260421142316950onm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38d782d052a6e496ff449d8be8f325d5cf7cf1afc2c02db22e6c721b99b19c" dmcf-pid="VZAw5PWIRN"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배우 장근석이 자신을 향한 악성 댓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832cb9caad18f731c5f5fc1c46feba2ed9e8fbc71795fd3e445a8bd6845a243" dmcf-pid="f5cr1QYCna"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이하 '아근진')에는 장근석과 최다니엘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근석은 20대 시절 싸이월드 미니홈피 감성이 언급되자 "이제 겨우 잊혀졌다고 생각했는데, 시작하자마자 다시 꺼내질 줄 몰랐다"며 당황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310f4b736dfad3c5a899ed2ed1523d154b8d703b6cc12ca075053df86baf3e5" dmcf-pid="41kmtxGhdg" dmcf-ptype="general">최근 개인 채널을 개설한 그는 악플에 대한 솔직한 심정도 털어놨다. 장근석은 "'이제 한물갔다'는 말이나 '돈 떨어져서 유튜버 됐냐'라는 댓글을 보고 꽤 신경이 쓰였다. 특히 후자에는 바로 '통장 공개하자'고 말할 정도로 발끈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3755e7442e97c09d83ff4ffd4408ffee7ceca003ec062b5f91cfb50d1bc2e45" dmcf-pid="8tEsFMHlJo" dmcf-ptype="general">이어 미니홈피 복구 소식과 관련해 장근석은 "당시 사진들이 다시 공개된다고 하니 솔직히 조금 두렵기도 했다. 그래도 그것 역시 나의 한 모습이라 생각한다"고 담담히 말했다. 이를 듣던 최다니엘은 "재력이 있으면 사진도 내릴 수 있는 것 아니냐. 도토리 정리는 했냐"고 농담을 던졌고,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28247299843aa5181605b97a4a5eb7c42df18221cc671d06892638d5672ef5e0" dmcf-pid="6bSYKNu5eL"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스스로를 '테토남'이라 표현하며 과거 해외 팬들과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그는 "곤약젤리가 먹고 싶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팬들이 보내줬다"며 "그건 팬들과 즐기는 하나의 놀이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가의 선물은 받을 수 없지만, 마트에서 1만 원 이하로 살 수 있는 것 정도를 이야기한 것"이라며 "나는 팬들에게 사랑을 줬다"고 자신 있게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82d03b828c2fd4ab81eedda7909dc782b0fa87df24241238cf3cd7ed5b0394" dmcf-pid="PKvG9j71nn" dmcf-ptype="general">또한 장근석은 과거 팬미팅에서 화제가 됐던 발언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상민이 "공연 중 침대에서 일어나 '나랑 잘 사람?'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묻자 장근석은 "그게 아니라 '같이 누울 사람?'이었다. 단순히 함께 누워줄 사람을 찾았던 것"이라며 웃으며 바로잡았다.</p> <p contents-hash="dd723638c6e7b69b6ac7bbb4a3e796fe9fb49263bbb3fd3dd350c3f1231dfe7b" dmcf-pid="Q9TH2Aztii"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서울 삼성동과 청담동을 비롯해 일본 도쿄 등 국내외에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규모는 약 13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2c38f1897bac44fc9dc3f63aa1d6731a237d11849d37fddaeb00548ab176d893" dmcf-pid="x2yXVcqFeJ" dmcf-ptype="general">사진=장근석, SBS '아니 근데 진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스포츠주간 맞아 대국민 스포츠 축제 ‘땀송송 운동해봄제’ 개최 04-21 다음 '허수아비' 박해수, 연쇄살인사건 형사 됐다…곽선영과 함정 수사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