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구, 56억 까먹고 100억 대 부자로 돌아와 "故 최진실 의리 지켜줘"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조영구, 김구라 직접 언급 "망할 거라 생각"<br>"대한민국 주름잡던 내가 팽당할 줄이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5IseC6b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ab6b8d5f99966498b80f00c311b3ead745fa43699ff96c6236bda3520756b" dmcf-pid="81COdhPK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영구가 故 최진실을 그리워했다. /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41408520mtqo.jpg" data-org-width="640" dmcf-mid="2sHYAXLx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41408520mt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영구가 故 최진실을 그리워했다. /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6502c55b34cc30c828ab5f10c552c80eb21c20188fc0a88ac89415e1f929d" dmcf-pid="6thIJlQ9r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방송인 조영구가 자산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c58f99271d9fd6146397ec337f314361ae6f92116b60492f0699b38b37164d3" dmcf-pid="PFlCiSx2Oc"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최근 유튜브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조영구가 들어오자 김태진은 "얼마 전에 이사할 때 영구이사했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다. 조영구는 영구크린 3대 주주로 전무이사이자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5fa334cde2dba3bed95cd435321d90516ef62a2fb95a89d8ce206329216b0b37" dmcf-pid="Q3ShnvMVIA" dmcf-ptype="general">그는 영구크린 주식 13.5% 보유자로 알려져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연진들은 조영구에게 100억 대 부자라며 부러워했고 조영구는 "100억이야 뭐"라며 쑥스러워 했다. 인사를 나누던 조영구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주름잡던 우리가 이렇게까지 팽당할 줄 누가 알았냐"라며 하소연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6a4f55bb4d1ca60bd4bf9259f872b37eaab1cd4a60f9ea63a5b1c0b18a7318" dmcf-pid="x0vlLTRf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41409784pogt.jpg" data-org-width="640" dmcf-mid="VyOmRI8B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41409784pog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4baad77c1fbc98906f4e16bd782991a4fbbe81f4229e7fd9f74a44ac2a03dfe" dmcf-pid="yNP81QYCEN" dmcf-ptype="general">그는 사라진 연예 프로그램에 "'한밤의 TV 연예' 10년 20년씩 했는데 그런 프로그램이 없어진다고 하니까. 그리고 이제 김구라가 새로 또 연예계 프로그램 한다고 했는데 옛날 멤버들 싹 빼겠다고 누가 한다는 말도 안 했는데...다시 부활됐길래 곧 망할 거라 생각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1ce8805af48b892bea9c74c503e74d0e7736da4af8bf1c82ec398ea70329d" dmcf-pid="WjQ6txGh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영구가 사라진 연예 프로그램에 대해 직언을 날렸다. /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41411051mlhm.jpg" data-org-width="640" dmcf-mid="fyEc8DKp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ydaily/20260421141411051ml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영구가 사라진 연예 프로그램에 대해 직언을 날렸다. / 유튜브 '유튜브하지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e8dd22e535998d74049bb06178408f9432c13d28c35d1449bdd2976bb52bd3" dmcf-pid="YAxPFMHlrg" dmcf-ptype="general">조영구는 고 최진실에 대해 "미수로 끝난 납치 사건이 있었는데 취재를 하기 위해 최진실에게 갔다. 그다음 날 영화 '마요네즈' 촬영으로 김혜자 씨랑 있더라. 김혜자 씨가 기자들 앞에서 '절대 누구도 최진실에게 말도 걸지 말고 취재도 하지 마라'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하더라. 구석에 앉아서 최진실에게 한 번만 인터뷰해달라고 하니 나만 몰래 해줬다. 의리를 지킨 거다"라고 말하며 고 최진실을 그리워했다.</p> <p contents-hash="1e202882fc9a0f10b180ca5acc4a556f76a792b782e1d6edbc8df8171a35b603" dmcf-pid="Grid7nFYOo" dmcf-ptype="general">앞서 조영구는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 말고 한잔해'에 출연해 힘들었던 시절을 언급했다. 그는 "빌려준 돈 35억, 주식으로 잃은 돈 21억 다 해서 56억 원을 잃었다. 그 일이 있고 우울증에 걸려서 병원을 다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40aacf210da8a76c529a96450ea93103db975c8c4f22558f65595171e1fd441" dmcf-pid="HmnJzL3GmL" dmcf-ptype="general">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조영구 힘들었겠네", "100억 대 부자라니 부럽다", "이래서 연예인 걱정은 안 하는 게", "영구크린이 그렇게 인기가 있나?", "연예 프로그램 또 생겼으면", "장영란이 진짜 잘 된 케이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화제성→OTT 1위 석권 04-21 다음 “AI에 내 데이터가 기여한 만큼 보상받는다”…디사일로, 48억 국책 과제 선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