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홍콩서도 인기 폭발…"장국영 노래 부르니 빵빵 터져" (라디오쇼) [종합] 작성일 04-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Rxr3Ai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f7655c66a1647a1a5470eb2a7c441f67eb7b21c0f88b5b2bf56f028a79df6e" dmcf-pid="HmeMm0cn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140213339bkrb.jpg" data-org-width="1200" dmcf-mid="4LeMm0cn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140213339bk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64250ce78a28ba57f0907737e9140d432a5b5933f80bfd13ca0f8897b87073" dmcf-pid="XsdRspkLY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박명수가 홍콩에서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122889d3b0b11996a9a10ca0a44830a56f441be3d65a2ee595fa15bb9ded7c" dmcf-pid="ZOJeOUEo19"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모발모발 퀴즈쇼' 코너를 함께했다.</p> <p contents-hash="65a1ab33d4eaa0fc5ea1c6eb523aab5f55791442651f668fef47239eed80d4e9" dmcf-pid="541Z4Eb0ZK" dmcf-ptype="general">이날 박명수는 "요즘 일이 너무 힘든데 아무 생각 없이 듣기 좋은 라디오쇼"라는 사연이 소개되자 "아무 생각 없이 들어도 무리 없다. 시사나 경제 같은 내용도 소화할 수 있지만 제작진의 창창한 앞날을 막지는 않겠다"고 받아치며 오프닝부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473616b6346cc9cdabe6ee0022905618f2144a509f7516b7d7e08683af44611" dmcf-pid="18t58DKpXb"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 촬영 때문에 홍콩에서 새벽 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여기 오니까 추워 죽는 줄 알았다"며 "어딜 가도 대한민국이 최고고 너무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7f9e781a460becba33155bb29e3c09006fe1327f8fb7f0120095e33575d4b15" dmcf-pid="t6F16w9UYB" dmcf-ptype="general">또 한 청취자가 "피곤해 보인다"는 메세지를 보내자 박명수는 "새벽 5시에 도착해서 그렇다. 이해해달라"면서도 "그래도 방송 퀄리티는 똑같다는 점은 자신 있게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cc65bfe6c9a3d1132d625434eabc91933e9bad2cdb7e213c5a3997c41ff7aa" dmcf-pid="FP3tPr2u1q"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진이 등장하자 "형님 프로시네요. 온에어 전에는 힘들다더니 시작하자마자 목소리가 달라진다"고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fc8bd567a02c4197c809724ecdbd7ea0b6189335a73b3a77d375a56b1fe81" dmcf-pid="3Q0FQmV7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140214708pxlt.jpg" data-org-width="1200" dmcf-mid="Y8CO0eZv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140214708pxl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6612081b3408c1a6db260d2f5c9f2f9c4a1991e818223480f3a530842803b3" dmcf-pid="0xp3xsfz57" dmcf-ptype="general">이어 박명수가 "대한민국 대표 리포터인 박슬기, 조영구, 김새롬, 김태진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들었다"고 하자, 김태진은 "연예 리포터들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는데 기대와 달리 큰 화제를 모으진 못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b20d191dbdec35d40dfebd91afd496108fd0037f2f414f30e443dd1399f7609" dmcf-pid="pMU0MO4q5u" dmcf-ptype="general">그는 "오랜만에 동창회에 다녀온 느낌이었다"며 "예전에는 방송 3사 리포터들이 현장에서 만나도 경쟁 관계라 친해질 기회가 적었는데,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니 즐거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f6584929d10c26f5cc3b51570c3a3512afeafb7162acb945c55808468eeae07" dmcf-pid="URupRI8BZU" dmcf-ptype="general">이어 "어떤 이야기를 나눴냐"는 질문에는 "인터뷰를 잘해줬던 연예인, 아쉬웠던 연예인 이야기 등을 했다"고 답했고, 이에 박명수는 "그럼 정말 화제가 안 될 만하다"고 농담해 웃음을 더했다. 김태진 역시 "우리끼리는 화제였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b3a2ff7940164983ad7fa98c3f4d9bdbfcfb63f4bf9d0963525a5e4bbc3948af" dmcf-pid="ue7UeC6bGp" dmcf-ptype="general">한편 본격적인 퀴즈가 진행되자 제작진은 "장국영이 떠오르면 당신은 최소 40대"라는 힌트를 제시했다. 이에 박명수는 "어제 홍콩에 갔는데 제가 장국영의 노래를 불렀는데 빵빵 터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7333f7cd62d20056cb71a51f4dda6992e45b668c52f2c1a69a0a00a381f0b8b" dmcf-pid="7dzudhPKH0" dmcf-ptype="general">이후 김태진은 "여전히 젊은 청춘의 이미지로 남아 있는 분"이라며 장국영을 추억하자, 박명수는 "저도 정말 좋아했던 분인데, 같이 간 젊은 친구들은 모르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e503e77203b7032bd9215ab41ee82d0aa011b4ffaf5f2a142f5cc3d2edf90c6" dmcf-pid="zJq7JlQ9X3"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caf69a7fe107066941b6dc2da68c3b38e9d7514c12f549e9bfb473fc9190b8cc" dmcf-pid="qLKBLTRfYF"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RC 인재양성대전 2025] KAIST, AI 드론 군집으로 미래 전장 바꾼다 04-21 다음 팝 스타 찰리 푸스(Charlie Puth) 내한공연, 10월 고양종합운동장 개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