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택 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에 긴장 "청심환 먹어" [스타현장] 작성일 04-21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JUoye4yr"> <div contents-hash="676739a6b9e6690d3198a41a20397f3914dc5cf01cd970d4648007e1783450b1" dmcf-pid="p6iugWd8v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644960aff23a720531872ee00c7fff2bb7bac76607ddc3ca24ae46822a3c2" dmcf-pid="UPn7aYJ6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나나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제작발표회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135734795dlkd.jpg" data-org-width="1200" dmcf-mid="3XUOqo0H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135734795dl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나나가 ENA 새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제작발표회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b6baed96a7e4630798ff9976ceddba8f0532c5b4ecea3445391734e969af43" dmcf-pid="uQLzNGiPyE"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증인 신문을 위해 법원을 찾았다. </div> <p contents-hash="bc4b3d11122733ebd82e224a2069a11bdde2fc672edd0ce37ddcbaf727dba698" dmcf-pid="7arPIuDghk" dmcf-ptype="general">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다)(부장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의 3차 공판을 진행했다. 재판에서는 강도 피해를 본 나나와 그의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한다.</p> <p contents-hash="ccb772a2be72cf7851a93d7de890d7cdc68cdbc3b5456a433772189d89ecdad1" dmcf-pid="zNmQC7wayc" dmcf-ptype="general">재판 30분 전, 나나는 수수한 옷차림으로 법원에 등장했다. 화장기 없는 얼굴을 한 그는 마스크를 내린 채 미소를 지어 보였다. </p> <p contents-hash="66ef2d8a790742b1fc93f2733b43eeb15f53773b58fd7e95750f97f20b34b007" dmcf-pid="qjsxhzrNCA" dmcf-ptype="general">나나는 증인 신문 전 취재진에게 "너무 긴장돼서 청심환 먹고 왔다. 감정 조절 잘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다 투명하게 말할 생각"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98acc8922c8906fb9105391fff1bcbf26af55ddfa63c0d45081670ae51f5ab4" dmcf-pid="BAOMlqmjlj" dmcf-ptype="general">그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해자에 대한 생각도 밝혔다. 나나는 "제가 이 자리까지 오는 게 굉장히 아이러니한 상황 같다. 그냥 솔직하게, 투명하게 얘기하면 제대로 된 판결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 잘 다녀오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b1207df57e43d63947d7098cfbdeba13c972949126624810911f04c7bb239b0" dmcf-pid="bcIRSBsAlN"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했고,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나나 모녀는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모친은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3c5d09cf8a8b164786fc76b637d3b45e7c5731366e0bfae6a1a24398fe02c122" dmcf-pid="KkCevbOcSa"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 모녀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나나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이후 나나는 무고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5ab3bfefc0a4c9c260b0456a71ccb3fc656eeb97c6506217c065c2559e12ba64" dmcf-pid="9EhdTKIkvg" dmcf-ptype="general">A씨는 첫 공판에서 나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도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A씨는 해당 집이 나나 자택인 사실도 몰랐고, 애초에 자신은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7d404721e8de70d5617330baf9bc75016f16515298866150091e8ccf2c2c587" dmcf-pid="2DlJy9CEho" dmcf-ptype="general">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식당은 구상 중, 전문 방송인은 아닙니다"…최강록의 'NO 도파민' [엑's 이슈] 04-21 다음 'FT아일랜드 출신' 송승현, 연예계 은퇴 후 2세 발표 "곧 만나자, 우리 햇님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