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 후 원맨쇼' 울산 말컹, K리그1 8라운드 최우수선수 작성일 04-21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4/21/0001350207_001_2026042113481065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지난 19일 골 세리머니를 펼치는 울산의 말컹</strong></span></div> <br> 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프로축구 울산 HD의 대승을 이끈 공격수 말컹이 하나은행 K리그1 8라운드를 가장 빛낸 별로 뽑혔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오늘(21일) "말컹이 지난 19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FC와 8라운드 홈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작성하며 팀의 5대 1 대승을 이끌어 8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br> <br> 전반 19분 정승현의 헤더 득점을 도운 말컹은 전반 27분 상대 수비수와 몸싸움을 이겨내고 득점에 성공했고, 후반 12분에는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멀티골을 완성했습니다.<br> <br> 광주전 5대 1 승리를 따낸 울산은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팀으로 선정됐습니다.<br> <br> 베스트 매치는 2대 2로 끝난 부천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가 뽑혔습니다.<br> <br> K리그1 8라운드 베스트 11에는 유강현(대전), 말컹(울산), 최건주(안양·이상 FW), 제르소(인천), 김대원(강원), 이규성(울산), 김문환(대전·이상 MF), 세레스틴(제주), 정승현(울산), 신재원(부천·이상 DF), 이창근(대전·GK)이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한편 K리그2 8라운드 MVP는 부산 아이파크의 사비에르에게 돌아갔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방한한 퀄컴 CEO, 삼성전자·SK하이닉스·LG전자 연쇄 회동 04-21 다음 체육공단, 스포츠주간 기념 ‘땀송송 운동해봄제’ 개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