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가수로 대박 났다…최고 시청률 8%로 1위 달성해 난리 난 韓 예능 ('무명전설')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MIC7wa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93e72080ee70070845c5d52850d4d3f38c9d81c809d906012202a15805cbe2" dmcf-pid="yHWVfkB3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23817366phpz.jpg" data-org-width="1000" dmcf-mid="uCk1txGh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23817366phpz.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4018d5d3b0d9677899f53bcd30914f984ecc1fc754d59b74ecd8a1f5d4886f" dmcf-pid="WXYf4Eb0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23818762roty.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T92Azt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23818762ro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9c02212caa9bb2d385d88dcef0523230f6cefd777caa3c649b1d6ec7b40bc0" dmcf-pid="YZG48DKpGV"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나래 기자] MBN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이 막바지로 치닫는 경연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3378e741fc5e00e5dc5e8ec90cbd540e1957e99ce07c0a9f77af998e43374ca" dmcf-pid="G5H86w9U12" dmcf-ptype="general"><strong>앞서 지난 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 8회는 유료 가구 기준 최고 시청률 8.285%를 기록했다.</strong></p> <p contents-hash="144db7f0c0359198290f767869e4fec3756509f4830b8614713707f570a4833d" dmcf-pid="H1X6Pr2u59" dmcf-ptype="general">‘무명전설’ 측은 지난 20일부터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22일 방송되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 탑 에이스전 무대를 선공개했다. 각 팀 에이스들이 팀의 운명을 짊어진 채 펼치는 벼랑 끝 승부가 예고돼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fb57e01b053de46617a55a2d27e57e8545d79dc73d6f5294c037d602ab83d40" dmcf-pid="XtZPQmV75K" dmcf-ptype="general">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지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와 2라운드 탑 에이스전으로 진행된다. 각 라운드에서 국민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며, 두 라운드 합산 1위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로 밀려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091576fbea1b693c276761df666ba3a6a55998f5b811408063392463c803626b" dmcf-pid="ZF5Qxsfz5b"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본선 3차 1라운드 팀 메들리에서는 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이 펼쳐지며 순위 변동 가능성이 커진 상황.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생사가 결정되는 탑 에이스전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f0c2b8d07ded7389a70aa4f5e2ff68c5d8980844283a8661617835ef3163ea4d" dmcf-pid="5lI7zL3GtB"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공개된 영상에서는 낭만있지우 팀(유지우, 곽희성, 이우중, 장한별)의 장한별이 리더 유지우를 대신해 탑 에이스전에 출격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팀을 구해야 하는 상황 속, 김진룡이 작곡한 히트곡, 김동환의 ‘묻어버린 아픔’을 선곡한 장한별은 도입부터 애절한 감정선을 쏟아내며 승부수를 던진다. </p> <p contents-hash="96b520deebe44cd6bdc36b9d1ac58acf73a26e54cf9764a2bba8ad55b9c178b0" dmcf-pid="1SCzqo0HGq"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전영록은 “노래 잘한다”라며 감탄했고, 탑프로단 역시 다크호스로 떠오른 장한별에 대한 극찬과 기대감을 드러내며 본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10d8ade81e8891dfa4249d20fa44254138f5ea9884bc68befe8a60fcf7b892e" dmcf-pid="tvhqBgpXXz" dmcf-ptype="general"><strong>8주 연속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무명전설’은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며 견고한 팬덤을 형성, 트로트 오디션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strong>프로그램이 종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27인의 도전자 중 준결승행을 티켓을 차지할 14인은 오는 22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608b17e146924c172baa0951f2898224ba91b7b969fc0a1f340853d58a326e2" dmcf-pid="FTlBbaUZY7" dmcf-ptype="general">김나래 기자 / 사진=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박예니, 캐릭터 삼킨 공감 저격 '현실 연기'…또 한번 연기변신 성공적 04-21 다음 MME, '보플2' 김재현·신재하와 전속계약…"성장 가능성 높이 평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