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락 위기’ 정연호 반전 있나? 간절한 무대에 신성 최우진 오열(무명전설)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zhfk5gR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46db1ee501e3ff22e6e01b13ad58e33ab63551c67d8f4f5f75bc11a1f1a478" dmcf-pid="Zql4E1ae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22904304pdtj.png" data-org-width="650" dmcf-mid="HrXdhzrN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122904304pdt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5BS8DtNdv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0a2868a2e98388a3a2da681840983b80963de835af52a26474858f2c0930699" dmcf-pid="1bv6wFjJSX" dmcf-ptype="general">준결승 진출자 14인은 누구일까? 각 팀 에이스가 탈락 문턱에서 팀을 살리기 위한 필살 무대를 펼친다.</p> <p contents-hash="b67f66e9f0736cd4bc90f57254a34ffe2e596373557d600123262f37eff53e8e" dmcf-pid="tKTPr3AiSH" dmcf-ptype="general">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하 ‘무명전설’) 측은 4월 20일 공식 SNS를 통해 준결승 진출과 팀의 운명을 걸고 펼치는 ‘탑 에이스전’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c68154473199aa977f6e4baedfa23edeae3ce30c8f109e21765bc562711e884" dmcf-pid="F9yQm0cnCG" dmcf-ptype="general">2월 25일부터 방송되고 있는 '무명전설'은 초대형 남자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뜨거운 관심 속에 후반부에 접어들었다.</p> <p contents-hash="a09d8d32916b4ee441c7e33f5cfd89f0fec04c7b4e9100da6de58deff845cf39" dmcf-pid="32WxspkLvY"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4월 22일 방송되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 2라운드 ‘탑 에이스전’ 선공개 영상에는 각 팀 에이스들이 팀의 운명을 짊어진 채 펼치는 벼랑 끝 승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cf45394e390e149e0c27480ffdc0c3e43262565799759515e24ebffe31feebed" dmcf-pid="0VYMOUEohW" dmcf-ptype="general">국민가요를 대표하는 레전드 4인 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지는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은 1라운드 ‘팀 메들리’와 2라운드 ‘탑 에이스전’으로 진행된다. 각 라운드에서 국민프로단과 탑프로단의 점수를 합산해 순위를 가리며, 두 라운드 합산 1위 팀은 전원 준결승에 직행하고 나머지 팀은 모두 탈락 후보로 밀려나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2659a8d128286d7f47a5662760b61931b9fa0d38550a89d3008e945612dd6076" dmcf-pid="pfGRIuDgSy" dmcf-ptype="general">앞서 방송된 본선 3차 1라운드 ‘팀 메들리’에서는 팀 간 점수 차가 크지 않은 초접전이 펼쳐지며 순위 변동 가능성이 커진 상황. 단 한 번의 무대로 팀의 생사가 결정되는 ‘탑 에이스전’에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7d953f50b6ceffb016d959587f58c795c1054133c01a611b34dda99c52f120b" dmcf-pid="U4HeC7waST"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는 ‘낭만있지우’ 팀(유지우, 곽희성, 이우중, 장한별)의 장한별이 리더 유지우를 대신해 '탑 에이스전'에 출격했다. 탈락 위기에 놓인 팀을 구해야 하는 상황 속, 김진룡이 작곡한 히트곡, 김동환 ‘묻어버린 아픔’을 선곡한 장한별은 도입부터 애절한 감정선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7765985ce2120c96302038e68a7b2047c01b8de1b30a7da9c8f946bdd343a939" dmcf-pid="uQ1nvbOcTv"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전영록은 “노래 잘한다”고 감탄했고, 탑프로단 역시 다크호스로 떠오른 장한별에 대한 극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f4a211c7a95de327deb92938c343ea2a55cbf3e0faff4d316ae7a867da8a22" dmcf-pid="7xtLTKIklS" dmcf-ptype="general">또한 '팀 메들리전'에서 최하위인 6위를 기록하며 탈락 위기에 놓인 ‘연호네 진뽕명품’ 팀 리더 정연호 역시 팀의 운명을 짊어진 채 무대에 올랐다. 신성, 최우진, 강태관, 이루네 등 막강한 현역 군단 속에서 막내이자 리더로 나선 정연호는 부담감을 안고 무대에 올라, 최백호가 작곡한 이미자 ‘옛날 사람’으로 정통 트롯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7d9293bd278dee1d5909ba642ee00f7949b502dccbe1c280f5468584e1180c4" dmcf-pid="zMFoy9CESl" dmcf-ptype="general">정연호는 특유의 깊은 보이스로 곡을 풀어냈고, 이를 지켜보던 신성과 최우진이 눈물을 보였다는 후문. 데뷔 3년 차 막내 정연호가 부담감을 이겨내고 반전 드라마를 써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82064e6ef7b237c812cedac68924537b14591a1b41930a41f0a8850a0d7aaaa9" dmcf-pid="qR3gW2hDCh" dmcf-ptype="general">한편 8주 연속 수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기록 중인 ‘무명전설’은 꾸준한 화제성을 이어가며 견고한 팬덤을 형성, 트로트 오디션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Be0aYVlwl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bdpNGfSrW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유카, 섬세한 보컬 매력 발산…오늘(21일) 웹툰 '작전명 순정' OST 발매 04-21 다음 '30kg 감량' 풍자, 180도 달라진 수영복 자태 공개…"초고도비만에서 고도비만으로" [RE: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