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2026]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인사말 작성일 04-2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bCzL3Gm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e7c0fcddd8ca92da88fd01f5fc06ba56cd84654b145fc068909c90f5f5a9d" dmcf-pid="FgKhqo0H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20337602xyzv.png" data-org-width="651" dmcf-mid="1kMYfkB3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timesi/20260421120337602xyz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병준 전자신문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42bf93948dfd5566f3d0243085e00be77907e9a783524ae8f78f3424001ec5" dmcf-pid="3a9lBgpXO4"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ICT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 최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 '2026 월드IT쇼(WIS 2026)'가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급변하는 기술 패러다임 속에서 혁신의 길을 찾고자 애쓰시는 산·학·연 관계자 여러분과 전시장을 찾아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따뜻한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p> <p contents-hash="0000224da83334506d4e6d5c557b3e0a61815a9bb3a2ef2462dbd1cf848dc8f2" dmcf-pid="0N2SbaUZrf" dmcf-ptype="general">올해로 18회를 맞이한 월드IT쇼는 '생각을 넘어 행동으로 : AI, 현실을 움직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담론에 머물던 인공지능이 이제는 우리 산업 현장과 일상 속에 깊숙이 파고들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시대로 진입했음을 선언하는 것입니다.</p> <p contents-hash="33954e864ee4592453de7280023dc4cb2fa8460095283bd2e68b2f099a32dce8" dmcf-pid="pjVvKNu5rV" dmcf-ptype="general">최근 글로벌 ICT 시장은 거대언어모델(LLM)의 경쟁을 넘어, 기기 자체에서 AI를 구현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AI'와 특정 산업에 최적화된 '소형언어모델(sLLM)'의 확산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제 AI는 클라우드라는 가상의 공간을 넘어 반도체, 자동차, 가전, 에너지 등 제조 기반의 실물 경제와 결합하며 전 산업의 생산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 보루'가 되었습니다.</p> <p contents-hash="809b48d3f850cd481c463c984b3f0f51fc171ae604ecfd0ddbb9adb4869f301f" dmcf-pid="UAfT9j71m2" dmcf-ptype="general">특히 각국이 자국의 데이터와 인프라를 보호하며 독자적인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소버린 AI(Sovereign AI, AI 주권)'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이번 '월드IT쇼'는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ICT 역량과 민·관이 협력해 일궈낸 K-AI 혁신 성과를 전 세계에 증명하는 전략적 요충지가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26865e2114a83540dc923593da6228a7b95a3acf82182dac0751352096b3ad97" dmcf-pid="uc4y2AztD9"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15개국 460여 기업이 참여하여 기술의 향연을 펼칩니다. CES 혁신상을 거머쥔 유망 스타트업 부터 글로벌 시장을 호령하는 대기업까지 한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디지털 영토의 확장을 꾀합니다.</p> <p contents-hash="c3f9806b38e5c450a14c966771e995508f0b3820f867e45c107c560d65b73097" dmcf-pid="7rxX6w9UrK" dmcf-ptype="general">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관'과 '엔터테크관'은 우리 기술이 세계 시장의 표준과 어떻게 맞물리고, K-컬처와 결합하여 어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K-AI 라운드테이블'과 'AI 기업 글로벌 진출 피칭 간담회'를 통해 우리 기업들이 자본과 시장의 경계를 넘어 글로벌 유니콘으로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2959d3d7646fa5c8d24e6dd708646442fdbc8ae4794692d93bcf3ecae3908990" dmcf-pid="zmMZPr2umb" dmcf-ptype="general">아울러 미래 인재의 요람인 'ITRC 인재양성대전'과 연구 성과의 산업화를 돕는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이 동시 개최됨으로써, 인적 자원과 기술 자본이 선순환하는 완성형 ICT 생태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p> <p contents-hash="d7e2c9fdd583c8ef0b2f62a93f3d1ff563fb7fb405d7bb03f8fa8f1ff978ddd2" dmcf-pid="qsR5QmV7EB" dmcf-ptype="general">'월드IT쇼 2026'은 단순한 전시를 넘어 미래를 향한 통찰과 비즈니스의 확신을 얻는 장입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고, 기술이 감동이 되는 이 현장에서 대한민국이 써 내려갈 디지털 강국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763acd39c0b80da3d5361904a824b3a42a9ffafe6a132930a561353fbc7ea348" dmcf-pid="BOe1xsfzIq" dmcf-ptype="general">전자신문 대표 강병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IS 2026]해킹없는 인터넷·배터리 투시 센서…미리 보는 양자 세상 04-21 다음 [WIS 2026] AI·ICT 성과 시장으로 잇는다…2026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