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재복무 기회 달라"…'102일 무단 결근' 부실 복무 인정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4untxGhYj">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z87LFMHlXN"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ba6905587f79a2be41e77556eab40293708ffcf47ed756cd801fc56dde82df" dmcf-pid="q6zo3RXS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민호/ 사진=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10asia/20260421115436843xwkf.jpg" data-org-width="1200" dmcf-mid="uenTMO4q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10asia/20260421115436843xw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민호/ 사진=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5a878b9249e5c30b87928cca457845c7d7786810b2dc5b52c4de53aa51fc1a" dmcf-pid="BPqg0eZvGg" dmcf-ptype="general"><br>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 송민호(33)가 혐의를 모두 인정하고 선처를 호소했다.</p> <p contents-hash="3ffcfe06bea8c2a13753fcd566ff8b1439d212fe86030b94591eebc2286c49ac" dmcf-pid="bQBapd5TYo" dmcf-ptype="general">21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판사 성준규)는 병역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씨에 대한 첫 공판을 열었다. 당초 첫 공판은 지난달 24일로 예정돼 있었지만, 송민호 측이 지난 2월 공판기일 연기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일정이 조정됐다.</p> <p contents-hash="e9d58d005b3250a3d18ed98f9dedcdd36f4d54dcd4bb6b7a23d0568158ad280a" dmcf-pid="KxbNUJ1yYL" dmcf-ptype="general">송씨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마포구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는다. 공소장에 따르면 송민호는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해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p> <p contents-hash="18120b8d915d53e725c3702533dd2e6ac450ed1d362648a6d01c2b5e5adcfb00" dmcf-pid="9MKjuitWHn" dmcf-ptype="general">이날 검찰은 "송민호가 장기간 무단결근하며 실제적인 근무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며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송민호 측 변호인은 "당시 피고인은 양극성 장애, 공황발작 등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었고, 경추 파열로 인해 육체적 고통도 있어 잘못된 판단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이어 "송민호는 수사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할 수 있는 증거도 자발적으로 제출했다"라며 "다시 한번 나라의 부름을 받아 성실한 사회의 일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선처를 베풀어달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561021a6dce410e12142d216335dbc2c95e98753630d9fe19a1d8760f070c8e" dmcf-pid="2R9A7nFYYi" dmcf-ptype="general">송민호는 최후 진술에서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반드시 이행해야 할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끝까지 이행하지 못했다"며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사람으로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 죄송하다.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만약 재복무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끝까지 성실하게 마치고 싶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75f63bf173538d9e689cf136badffd98798c58520cd4fa892565423917dfe7e9" dmcf-pid="Ve2czL3GGJ" dmcf-ptype="general">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日투어중 조모상에 눈물 셀카.."놀라고 당황스러워" 04-21 다음 '오십프로' 신하균·오정세·허성태, 치열한 신경전 예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