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지 찾았다" 외친 추성훈·김종국·대성… '상남자의 여행법', 예능 노다지 될까 [종합]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 온라인 제작발표회<br>'정글의 법칙' PD 만난 추성훈·김종국·대성의 의기투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5kiSx2e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64719087cd46bc6e06fc3cbef19450b4a36dd677dff9826dd7f0acdcb4a551" dmcf-pid="qF1EnvMVR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SBS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진호 PD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참석했다. SBS플러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ankooki/20260421112637406dcoo.jpg" data-org-width="640" dmcf-mid="7jgBtxGhJ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hankooki/20260421112637406dc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SBS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진호 PD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참석했다. SBS플러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0c16044009b2501199034821d0c944e721cdce89bc5508ff05bb28185aa24ee" dmcf-pid="BwE47nFYd4" dmcf-ptype="general">연예계 대표 상남자들이 뭉쳤다. 추성훈 김종국 그리고 대성까지 '상남자'를 표방한 세 사람의 여행기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8fdccdd9a1aa3831fc6e152a44c9609c6d4fb2c7047e7d2312440e5ad4fb40c9" dmcf-pid="brD8zL3Gnf" dmcf-ptype="general">21일 SBS플러스 '상남자의 여행법'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진호 PD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참석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남자들의 리얼 여행기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 그리고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의 쓸데없는 승부욕과 끝없는 허세, 초딩 뺨치는 유치함이 어우러진 브로맨스 여행기가 주 관전 포인트다. </p> <p contents-hash="a0355356ebeca79615d1c28b76d26474e165d5f049bfeb892b7728d19421ad9d" dmcf-pid="Kmw6qo0HMV" dmcf-ptype="general">김진호 PD는 SBS '정글의 법칙' '정글밥' 등을 연출하며 생존 버라이어티 예능의 신기원을 완성한 PD다. 특히 '정글의 법칙' 최강 드림팀 제작진이 의기투합해 어디서도 본적 없는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생 날 것의 여행기를 안방극장에 선사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611dac095e5f13d10333a66f9f5b39efd86ae39dff34bf6537e9aeba4156f3f" dmcf-pid="9srPBgpXe2" dmcf-ptype="general">프로그램 제목부터 '상남자'다. 이를 두고 추성훈은 "남자답게 포기하지 않는 느낌이 있다. 남자끼리 할 수 있는 여행이라고 생각했다"라고 강조했다. 김종국 역시 "상남자니까 계획을 짜는 것이 안 어울린다. 되면 되는대로 안 되면 다른 곳을 가려는 지점이 있다"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914947df9b7e70e42d8722e8d1577c9db7e42fa4dbabc18c65a980983ed4ca32" dmcf-pid="2OmQbaUZi9" dmcf-ptype="general">실제로 멤버들은 큰 계획 없이 즉흥적으로 움직였다는 전언이다. 김종국은 "잘 알려지지 않는 장소를 체험했다. 식상한 여행지에 피로감을 느꼈던 분들에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e07f9fd832e4e36d11b775279651f4f19471cb417fd7cbf5f67a9abae6383bdf" dmcf-pid="VIsxKNu5dK" dmcf-ptype="general">막내이자 '수발러'인 대성의 입장은 어떨까. 대성은 "굉장히 재밌었다. 두 분의 상남자 스타일이 완전 다르다, 세상에는 여러 상남자가 있구나를 보면서 인생을 배우게 된 프로그램이다. 음식이나 식당들도 거의 대부분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곳이어서 노다지를 찾은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3af5eedce25407360c4897ea6d1125a1ee30fb89988aa6dad047c5d09241622" dmcf-pid="fCOM9j71db" dmcf-ptype="general">녹화 과정에서 '정글의 법칙' 노하우가 톡톡히 담길 예정이다. 김 PD는 "정글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야생동물을 대처하는 경험을 가장 많이 했는데 이 경험이 도움이 됐다. 세 사람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향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즐거웠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56ae5ffb34d638ee5fe2e8a030c7f0be39dbb6cb2bfa3f1dd376a5b724487845" dmcf-pid="4hIR2AztRB"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종국은 지난해 9월 결혼 후 첫 해외 촬영을 떠난 소회에 대해 "가정을 위해 정말 힘들지만 먼 곳까지 갔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저도 일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고 싶다. 그렇지만 어떻게 하겠나. 해외 가는 방송을 좋아하진 않지만 많은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녀온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0e70789d24067d37c998c8839e6964efe14c4a543005832966bfe9b2ae130217" dmcf-pid="8lCeVcqFMq" dmcf-ptype="general">아내의 반응에 대해선 "특별한 응원은 없었고 '조심히 다녀와라'는 말을 들었다. 편하게 한국에서 일하고 싶다. 하지만 어쩔 수 없으니 열심히 일하고 왔다"라고 언급했다. 이를 듣던 대성이 "다음에는 국내로 가시라"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b7332e9f1d937f339be69aa84dcd62a696826f3a7ce5bacf85fa74b438e5c6c9" dmcf-pid="6ShdfkB3iz"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 PD는 "지난해 가을경 출연자 라인업이 정해지고 일정을 조율 중이었는데 김종국 매니저가 계속 언제 가냐고 물어본다더라"라고 폭로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93904bf3e5d017689e5b015d75ac72c2274ed65ce362ae49276fabdf6023987" dmcf-pid="PvlJ4Eb0M7"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지난해 9월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종국의 아내에 대한 많은 관심이 모였으나 김종국이 직접 함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65512a8de3dac64a307572f4c4a9aa7df27cdee35a197b6fede4e2dec35e9ff" dmcf-pid="QTSi8DKpiu" dmcf-ptype="general">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이날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b4b99731573ba4c2fcf1af3302c89487ffaee73f615f90d8be7befb9dff30abf" dmcf-pid="xHYaMO4qeU"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9㎏ 랄랄, 파리行 비즈니스석 이어 한국서도 입 터진 먹방 04-21 다음 이금희 "세 번 만난 남성 결혼하자고…무서웠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