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깬 블랙핑크 지수, 체포된 친오빠 단호하게 손절했지만 [ST이슈]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2gbaUZ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b2f8f6c039d904f9b3b2a3b0551bf65b1ec47033087b768132e16ead684394" dmcf-pid="bnVaKNu5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today/20260421110534326pmrh.jpg" data-org-width="650" dmcf-mid="qSAWaYJ6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today/20260421110534326pm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c22dc3270dd5f647fd3dea4ac454dbad3bef5af30151a0084296423df7f38f" dmcf-pid="KLfN9j71TE"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혀 무관하다". 블랙핑크 지수가 침묵을 깨고 '친오빠와 손절'을 공식화했다. </p> <p contents-hash="6aaa8d3bf59664f6bb9fbbfb43ebda4d7d749b5afb9a75461b2f165b31624668" dmcf-pid="9o4j2AztCk" dmcf-ptype="general">지수는 최근 가족과 관련된 논란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57c73d0adb83f2064a8d315d7d4d5820fddf34dc859a8fb6027143762c7ec3e5" dmcf-pid="2g8AVcqFyc" dmcf-ptype="general">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중심으로 '여성 BJ 성추행 및 아내 폭행 의혹에 휩싸인 걸그룹 멤버 친오빠 A 씨'에 대한 추측이 거세다. A 씨는 여성 BJ와 '식사 데이트' 후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자 "강제성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후 A 씨 아내라고 주장하는 이가 SNS를 통해 심각한 가정 폭력 피해를 폭로해 논란이 커졌다. </p> <p contents-hash="4616d025191da08f27a3c361f57ea287d76bcff1a7b6fb9368da86c50917f52d" dmcf-pid="Va6cfkB3CA" dmcf-ptype="general">의혹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누리꾼들은 A 씨와 해당 걸그룹 멤버의 실명 찾기에 돌입, 수사망을 좁혔다. 결국 블랙핑크 지수의 이름이 오르내리기 시작했고, 그가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 이름이 '매니지먼트 대표'로 명시된 사실도 불을 지폈다. </p> <p contents-hash="78a71f18532d1eaf774dd05b6f21272ea9f477f4283969dfdff8dd340e579abd" dmcf-pid="fVF65PWISj" dmcf-ptype="general">수일째 논란이 지속되자 먼저 침묵을 깬 건 블랙핑크 지수다. 그는 지난 20일 저녁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장문의 입장문을 밝혔다. 법률대리를 맡은 은현호 변호사는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다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추측 또는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1a0ec24d1eefdd1ec218758ce1e0559965142e26d977751ab37ae8638906af2f" dmcf-pid="4f3P1QYCTN"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지수는 가족과 오랜 시간 따로 지내왔고, A 씨 사생활에 대해서도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또한 1인 회사 블리수를 경영하면서 가족에게 돈을 주는 등 지원도 전혀 없음을 강조했다. 앞으로도 A 씨에 대한 지원 계획이 일절 없음을 공표했다. </p> <p contents-hash="499c1b6f86cc7662bea8329ebf9266da343f31930c04705dba883f7e49ebbbc3" dmcf-pid="840QtxGhTa"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A 씨와 관련된 사안에 지수와 회사측을 결부시켜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면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못을 박았다. 이는 가족의 문제로 아티스트가 피해를 입는 '연좌제' 확산을 원천 차단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p> <p contents-hash="56c1b5ab4a844bb68396e3fcfb40b4c4070f4a1efa5500abb4320e2118d2777e" dmcf-pid="68pxFMHlCg" dmcf-ptype="general">입장 발표 후 예정된 공항 취재 일정도 취소했다. 디마코 측은 21일 오전 다수 매체에 "22일 예정됐던 지수 님의 공항 출국 취재와 관련,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는 공지문을 발송했다. </p> <p contents-hash="43682a66eacaef5ea26175ce1eca9b49a45f203d3016d23d2bfc30211c6041e9" dmcf-pid="P6UM3RXSCo" dmcf-ptype="general">디마코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소속사로부터 어제(20일) 저녁 7시쯤 관련 내용을 전달받았다. 출국 시간도 변동될 수 있으나, 관련해서 공지받은 것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10e93e13344233f860c3cf8984f342e129e6d71aef7e8f30461429344937e6d" dmcf-pid="QPuR0eZvhL" dmcf-ptype="general">A 씨에 대한 의혹과 루머가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입장은 없는 상태다. </p> <p contents-hash="6fc8604b67f64713d37ac358cf953e46e4555d86ee35b8dbe8b02351f55c0859" dmcf-pid="xQ7epd5Ty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6개월 만 SNS 재개… 혜인 생일 맞아 깜짝 근황 공개 [★한컷] 04-21 다음 에스파, 새 월드투어 발표…"25개 도시 마이 만난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