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향인 김도윤X최강록 뭉쳤다…'식포일러'가 열 '맛 예능' 새 장(종합)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6oQVcqF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185e68092ea66e20638f514559678d7ed56dab6716e91d9b8b5be9c9139e6" dmcf-pid="pPgxfkB3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도윤(왼쪽), 최강록/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10618387okeu.jpg" data-org-width="1400" dmcf-mid="tjXyC7wa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10618387ok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도윤(왼쪽), 최강록/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d86ba59829c499f4fd08b72b1e16c353c30028307eee56ee0be55760b5c07e" dmcf-pid="UQaM4Eb0tC"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색다른 맛 예능 '식포일러'가 시청자들을 찾는다.</p> <p contents-hash="81c33bce50afa5ca171a98dc8ce75e44fcd40a2a33f0a7087693addc413bf2f9" dmcf-pid="uxNR8DKpGI"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암로 심스페이스에서 SBS 신규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엔 손정민 PD와 하정석 PD, 출연자 데프콘, 셰프 김도윤과 최강록이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b95458226af3a0262d32a608e1cbc6b2ca7445f57b07578d9f5a8d7e305cdfd6" dmcf-pid="7Mje6w9UtO" dmcf-ptype="general">'식포일러'는 진정한 '맛쟁이'들이 전국 방방곡곡을 떠돌아다니며 각자의 경험과 디테일한 요리 비법을 바탕으로 '맛의 스포일러'를 자처하며, 감춰왔던 맛의 비밀을 폭로하는 신개념 미식 예능이다. 타 '맛 프로그램'들과 차별점이 있을까. 이에 대해 하 PD는 "음식에 관한 이야기가 여러 형식으로 풀릴 수 있는데, 우리는 셰프들의 이야기가 숨어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형식적으로는 리얼에 가깝다, 사적인 내용이 오가는 프로그램이면서 맛에 대한 비밀을 놓치지 않고 가져간다"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d70b9a78dfa053e66bf4773df8b21dc3b4b740eae78948e67eba17d034488" dmcf-pid="zRAdPr2u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10621432luvw.jpg" data-org-width="1400" dmcf-mid="FouXTKIk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10621432lu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1bcd66e50bda0df90bb76adb093f02561258392475defb54d0a6e47e3ae4d9" dmcf-pid="qecJQmV7Gm"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에선 셰프 김도윤과 최강록이 '중심'을 잡는다. 이들을 섭외한 이유에 대해 손 PD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내향인들이 있지 않나, 김도윤-최강록 셰프는 '흑백요리사'가 끝난 뒤에도 더 보고 싶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함께 하게 됐다"라며 "두 분 다 말수가 적진 않다, 입이 터지는 순간이 매력적이다, 반전 매력이 있다, 그런 숨은 매력을 데프콘이 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6b2e9b2435d5ef429b767a42cd05b141a7ea35450f481d00b7e234187dc4345" dmcf-pid="BStTIuDgtr" dmcf-ptype="general">최강록과 김도윤은 '식포일러'를 함께 하며 달라진 점이 있을까. 김도윤은 "'식포일러'를 하면서 많이 배운다, 점점 업그레이드되고 있다"라며 "최강록과도 술을 더 많이 먹고 방귀 얘기를 할 정도로 친해졌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강록은 "아직 많은 곳을 같이 다닌 게 아니라 잘 모른다"라면서도 "하다 보니 (김도윤과) 음식에 대한 상식, 경험 등이 부딪히는 부분도 있어서 위기를 느낀다, 무언가를 얘기했을 때 '맞아요'라고 하는 게 호흡이라면 우린 반대쪽 호흡이었다, 다 끝나면 절교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라고 장난스레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30f8b8e0df5d02ad17f0eada03b44fbe8c3382388ae6e0bcf66aaecaa6f8be" dmcf-pid="bvFyC7wa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하정석 PD,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 손정민 PD/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10623816wmey.jpg" data-org-width="1400" dmcf-mid="31pGSBsA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10623816wm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하정석 PD,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 손정민 PD/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f0f36e5ec219e2c7615a627d002f89a7aab734840849d019d3972bbff9cb10" dmcf-pid="KT3WhzrN1D" dmcf-ptype="general">또한 데프콘은 "'식포일러'의 두 셰프가 '나는 솔로' 출연자 못지않게 매력이 있다, 최강록이 영철 같고 김도윤이 옥순 같다, 아마 방송을 보면 느껴질 텐데 두 사람은 '무지갯빛 양파' 같아서 '이런 진귀한 분들이 있구나'하고 나도 감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 두 분을 알아가는 맛도 있을 것"이라고 해 '식포일러'의 재미를 자신했다.</p> <p contents-hash="44b37c29239cd935748b68b3cefd4a9a36243160a8d0940956c346104edd7876" dmcf-pid="9y0YlqmjGE" dmcf-ptype="general">'식포일러'는 인기 예능 '틈만 나면,'의 후속작으로 같은 시간대에 방영된다. 데프콘은 "난 '틈만 나면,' 시간대에 들어가는지 몰랐다, 재석이 형은 내가 존경하는 올타임 넘버원 선배님이다, 그 바통을 이어받는 게 부담스러운 일"이라며 "바통을 넘겨받는다기보다 그 시간대 부담 없이 편하게 봐주시면 좋겠다, 책임은 셰프 두 분께 달려있다, 이분들의 케미를 봐주시면 좋겠다, 우리 나름대로 보여드릴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694689569fb8655afe410e8b6392085a589d4da8119d300514d4869de4fc491" dmcf-pid="2WpGSBsA1k" dmcf-ptype="general">한편 미식 예능 프로그램의 판도를 바꿀 '식포일러'는 21일 화요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ffbbb235ea6594f53b75dee9cd25644708f9e3034e83c6b54bdf8c64cbc9e17" dmcf-pid="VYUHvbOcHc"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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