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럴림픽 스노보드 동메달’ 이제혁, 21일 kt-KIA전 시구 작성일 04-21 2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4/21/0002786209_002_20260421110518666.jpg" alt="" /></span></td></tr><tr><td>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제혁이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t와 KIA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td></tr></table><br><br>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동메달리스트 이제혁이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제혁이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kt와 KIA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고 밝혔다.<br><br>이번 시구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패럴림픽 메달리스트와 프로스포츠가 함께하는 스포츠 교류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제혁은 스노보드 크로스 종목에서 뛰어난 기술과 과감한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동계패럴림픽 동메달 등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고 있다.<br><br>이제혁은 시구를 앞두고 “kt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오늘 시구를 통해 팀에 좋은 기운을 전하고 싶다”면서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멋진 경기 펼쳐주시길 바라며, 오늘 승리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아울러 이번 기회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오해원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괴산군청 여자 씨름단 증평인삼배 전국대회서 맹활약 04-21 다음 "새로운 길 개척할래요" 이븐(EVNNE) 첫 싱글 'Backtalk' 쇼케이스서 당찬 포부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