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김종국·대성, 함께 떠난 '상남자' 여행…"어디로 튈지 몰라"(종합) 작성일 04-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1일 '상남자의 여행법' 온라인 제작발표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8x5PWI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8cca333a817007cdd977eea8ce805de5d2d6ca53e922a874aa0f72e9309aa6" dmcf-pid="pD6M1QYC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종국, 추성훈, 대성 / 사진제공=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05502807tarx.jpg" data-org-width="1400" dmcf-mid="FC4DfkB3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05502807ta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종국, 추성훈, 대성 / 사진제공=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1d57041c8c3ec2bb315659d96ac6ff25bf9fa8a285618ad59c54b893a5b041" dmcf-pid="UwPRtxGhG1"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함께 '상남자'들만의 여행을 떠났다.</p> <p contents-hash="c67abae517f490e29865fd2340963251b471b117334fba27e2adb8a26a719abc" dmcf-pid="urQeFMHl15"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SBS Plus 새 예능 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의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녹화 중계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과 김진호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2fe6efecc6dd1fbf08e87154dec798cae7f8601737cec993f2a3b528f76c1ef0" dmcf-pid="7mxd3RXSZZ" dmcf-ptype="general">'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리얼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대표 상남자 추성훈, 김종국이 막내 대성과 함께 펼치는 브로맨스 여행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cf804cdfb5bd7b6cb74333860567c0b3e292db50e47c24eee04379955bea1e8d" dmcf-pid="z8ZFE1aetX"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은 '상남자의 여행법'에 대해 "일단 남자답게 포기하지 않는 느낌이 있다"라며 "또 아무래도 남자끼리 가니깐 남자끼리 할 수 있는 여행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김종국은 "상남자라고 하면 계획짜는 건 안 어울린다"라며 "되면 되는대로 안 되면 다른 곳 가지 하는 러프한 부분이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682be3f2f0ced35cb73a1525052419619930181b7e942c6ef6377b323faa41f" dmcf-pid="q653DtNdX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대성은 "유일한 J로서 합류할 때부터 '수발러'의 입장으로 참여를 했는데 굉장히 재밌었다"라며 "두 분의 상남자 스타일이 완전 다르다, 세상에는 여러 상남자가 있구나를 보면서 인생을 배우게 된 프로그램이다"라고 얘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c504fc69a16d44fd2bda3eebd3cb1b362c64c10d3407466651d7ac981bb26f" dmcf-pid="BP10wFjJ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종국, 추성훈, 대성 / 사진제공=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05504576uqdg.jpg" data-org-width="1400" dmcf-mid="3BFUm0cn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05504576uq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종국, 추성훈, 대성 / 사진제공=SBS Plu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88e8b933bb8327748ae046fee725f473c0ccab384cf513f01e482b5b4288b2" dmcf-pid="bQtpr3AiXY" dmcf-ptype="general">기존 여행과 차별화된 포인트에 대해서 추성훈은 "원래 제가 여행을 갈 때는 조금씩 계획을 짰다"라며 "근데 이번 여행은 크게 계획을 진짜 안 했다, 그때그때 생각하면서 움직이는 여행은 저한테는 잘 맞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5c5dac064467ff0eed02cf3a97c9ab48f95511aec456b98dd62ed3842ce1dc2" dmcf-pid="KxFUm0cnZW"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잘 알려지지 않은 장소를 갔고 현지에서 현지인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곳을 찾아가지 않았나 싶다"라며 "유명 여행지를 벗어나서 그 나라의 현지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을 가지 않았나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a2e06182c500290fb7462600acbda368cd6e46afbbb6a8b658b2aa51f01130" dmcf-pid="9M3uspkLHy" dmcf-ptype="general">대성은 "일본이 여행으로 친숙한 나라라서 많이 다니는 곳인데 이번엔 역대급으로 한국인을 많이 만나지 못했다"라며 "음식이나 식당들도 거의 대부분 방송에 출연하지 않은 곳이어서 노다지를 찾은 느낌이었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aa529ce47eae49350bde02b8a29706b5e5a7b0273066fe1efb917275521c268" dmcf-pid="2R07OUEo1T" dmcf-ptype="general">여행을 하며 힘든 적이 없었냐는 물음에 추성훈은 "아무리 생각해도 다 재밌었다"라며 "먹는 것도 맛있었고 희한한 것도 많이 보니깐 힘든 게 없었다"라고 얘기했고, 김종국은 "힘든 건 계속 촬영을 한 거였다"라며 "그건 어느 정도 예상을 했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51dbe05a9d49ab057f696351d0907701a049191ae04cc1ba8378f1dc71998ff" dmcf-pid="VepzIuDgGv"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김진호 PD는 '정글의 법칙'을 연출했던 만큼 이번 여행에서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이 있냐는 물음에 "정글에서 가장 많이 했던 경험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야생동물을 대처하는 경험들이었는데 그게 도움이 됐다"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세 분의 성향에 대처했던 경험들이 즐거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b2c284a78202ab08eb96c7ceec8dddde74bdf277e9734a74ea0cfb51010bc4" dmcf-pid="fdUqC7waGS" dmcf-ptype="general">한편 '상남자의 여행법'은 이날 오후 8시 4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9bb1ca6b9af6beeb003c0d452c0df139827ae855119505ae70707756605e64b" dmcf-pid="4JuBhzrNHl"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상남자의 여행법' 추성훈 "김종국, 술 안 마셔서 재미없었다" 폭로 04-21 다음 배우 이승원 열연..베트남 울리고 웃긴 영화 ‘꽝소시효’ 21일 국내 디지털 공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