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탄생시킨 한국계 비주얼 디렉터, 16년만 마블 떠난다…"구조조정 일환"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5qVy9CE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9185e752d1eb12431f9fd95b1638cd16a22401d1e5c66a5d7e32607f5b877a" dmcf-pid="P1BfW2hDv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 디렉터 앤디 박이 1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났다. 출처|앤디 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tvnews/20260421105659807jydq.jpg" data-org-width="900" dmcf-mid="443x5PWI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tvnews/20260421105659807jy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 디렉터 앤디 박이 1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났다. 출처|앤디 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ed15d744d2208dd0cf4b8a386cec8b01341ef2291c551a4847ef62bb644154" dmcf-pid="Qtb4YVlwh8"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 디렉터 앤디 박이 1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났다. </p> <p contents-hash="f3421e0378634da0326149bffdaf04bda60c2be3069bb71d661df99e6e50b074" dmcf-pid="xFK8GfSrS4" dmcf-ptype="general">앤디 박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마블 비주얼 개발부: 2010-2026"이라는 글과 함께 마블 스튜디오 퇴사 소식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11470b2125f4608fdd41934ca764acc6c8bd994572a94a9d24bb8889012ca736" dmcf-pid="ygmleC6bvf" dmcf-ptype="general">그는 마블 스튜디오의 최초이자 유일한 한국계 비주얼 개발 총괄 책임자로 화제가 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1241e27fd84f161dcef51c5c651f0afc16e0c4161bd4ed86c40a7200fdeb586" dmcf-pid="WasSdhPKlV" dmcf-ptype="general">앤디 박은 “2010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진 여정이 한 시대의 끝을 맞았다”며 “할리우드의 틀을 깨고 스튜디오의 성장 과정에 기여한 팀의 출발을 함께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7a774c084ac1a3bc336b1794459bfd72c8c04ed120a8c345965b104bca20206" dmcf-pid="YNOvJlQ9W2" dmcf-ptype="general">이어 “16년이 넘는 기간 동안 40편 이상의 영화와 시리즈에 참여했고, 그중 15편에서는 비주얼 개발 디렉터 및 슈퍼바이저로 프로젝트를 이끌었다”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하고, 그들을 이끌며, 직접 채용할 수 있었던 것은 평생의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c9a6c31ca8f74d8e81b4dd92c6300ea39f93d4b330f0a196f30f0b438203e37" dmcf-pid="GjITiSx2h9" dmcf-ptype="general">앤디 박은 “이 부서의 전 역사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을 무엇보다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05bf9b144df97d4d52cabf7e06df2e0fbe496fd70b1e1705802e73d0739d9" dmcf-pid="HACynvMV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 디렉터 앤디 박이 1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났다. 출처|앤디 박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tvnews/20260421105701166lzgt.jpg" data-org-width="900" dmcf-mid="8CCynvMV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tvnews/20260421105701166lz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 디렉터 앤디 박이 16년간 몸담았던 회사를 떠났다. 출처|앤디 박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5941a9c61392969aed3145c1f2ecadca80257ac3b39634e998cf37b86f3ab7" dmcf-pid="XchWLTRfvb" dmcf-ptype="general">외신에 따르면 앤디 박의 퇴사는 디즈니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d8afeab8d4afc17e4f37305f2ddbccaabe12ac92da6813b70785a8616ccb5646" dmcf-pid="ZklYoye4lB" dmcf-ptype="general">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8일(현지시간) 디즈니가 몇 주 내에 최대 1000개의 일자리를 감축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특히 앤디 박이 포함된 마블 비주얼 개발팀은 해체 수순을 밟는 것으로 전해져 마블 팬들의 우려를 낳았다 </p> <p contents-hash="edec1a37abd318def8f568ffe83d4dcce0e9bc17c83b9eb57801666e3ff01dba" dmcf-pid="5W0qC7wayq" dmcf-ptype="general">디즈니는 다마로 CEO의 전임자인 밥 아이거가 2022년 CEO로 복귀해 대규모 구조조정에 들어간 뒤 8000명 이상을 감원했다. </p> <p contents-hash="ca0da6821f87c173c222ce245da40a56c6dcf46430d319aa39d06685e14ae05a" dmcf-pid="1YpBhzrNWz" dmcf-ptype="general">한편 앤디 박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비롯해 ‘어벤져스’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 ‘토르’, ‘앤트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전편, ‘캡틴 마블’, ‘블랙 팬서’ 등 마블 스튜디오의 주요 작품 전반에 비주얼 디렉터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tGUblqmjv7"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혼' 김종국 "가정 위해 해외로 떠나"…국내 촬영은 '거부' (상남자의 여행법)[종합] 04-21 다음 김숙 “너무 충격받아”…220평 제주도 집 국가유산 구역해제 심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