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슈퍼레이스 개막전 '싹쓸이'…2연속 우승·시상대 석권 작성일 04-21 21 목록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6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레이싱팀들이 시상대를 휩쓸며 압도적인 실력을 뽐냈습니다.<br><br> 지난 18일과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최상위 등급 경기에서 '금호 SLM' 소속 이창욱 선수는 두 라운드 모두 예선과 결승 1위를 차지하며 2연속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br> 같은 팀 이정우 선수도 이틀 내내 2위에 오르면서, 소속팀은 개막 두 경기 연속으로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는 성과를 냈습니다.<br><br> 특히 19일 열린 2라운드에서는 역시 금호타이어의 후원을 받는 황진우 선수가 3위를 기록해, 후원팀 선수들이 1위부터 3위까지 시상대를 완벽하게 장악했습니다.<br><br> 두 경기 내내 가장 빠른 주행 기록까지 세운 이창욱 선수와 금호타이어 진영은 시즌 첫 경기부터 완벽한 질주를 선보이며 올해 치열한 제조사 경쟁에서 강력한 주도권을 예고했습니다.<br><br>▶ 인터뷰 : 이창욱 / 금호 SLM<br>- "오늘 경기를 한 것보다 더 빨라지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더 조금씩 성장하는 그런 사람이 되겠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北 해킹에 디파이 시장 흔들…“라자루스 소행 추정” 04-21 다음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제64회 스포츠주간 기념 '땀송송 운동해봄제' 개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