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소비자 접점 확대”… 카페24, 더현대하이 연동 작성일 04-21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bXpVlw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92f83641eebe1ec8140ee46cecc09c716b09897cea62a3c5fc46747c1cfba6" dmcf-pid="fZCgDvMV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eouleconomy/20260421100610009hywv.jpg" data-org-width="1200" dmcf-mid="2L80bxGh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eouleconomy/20260421100610009hy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4344e8c47f1cac084a45b182ae4ecc8ec57c6489aad4d95d335b8d6ddacf13" dmcf-pid="45hawTRfhu" dmcf-ptype="general">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가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 ‘더현대하이(Hi)’와 플랫폼 연동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카페24 플랫폼을 활용하는 온라인 사업자는 자사 상품을 더현대하이에 입점시켜 프리미엄 판로를 확장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a1f8b72b162eadf8a3aa140c3af6b18fb382498cd9f428c18073cb4a660e16d" dmcf-pid="81lNrye4WU" dmcf-ptype="general">더현대하이는 현대백화점이 기존 온라인몰 ‘더현대닷컴’과 식품 전문몰 ‘현대식품관 투홈’을 통합해 올해 4월 정식 출시한 프리미엄 큐레이션 전문몰이다. 메인 화면 최상단에는 특가 상품이나 기획전 대신 전문 에디터가 선별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가 배치됐다. 패션·생활용품·식품·뷰티 등 분야별 전문관을 하나의 플랫폼 안에 모아 소비자가 마치 백화점 매장을 돌아보듯 관심 분야를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는 구조다. 현재 현대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검증한 300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했다.</p> <p contents-hash="07747fbc18eb747b7c2e48cf6433aa4a9a04fbcbdba4745f68c0440b635e6dce" dmcf-pid="6tSjmWd8Wp" dmcf-ptype="general">카페24 플랫폼을 활용 중인 온라인 사업자는 관리자 페이지 내 마켓플러스 기능을 통해 더현대하이에 입점 심사를 요청할 수 있다. 이후 요청이 승인되면 곧바로 플랫폼을 연동해 판매를 시작할 수 있다. 카페24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에서 더현대하이의 상품 등록, 주문 확인, 재고 관리 등을 함께 처리할 수 있어 별도의 관리 페이지를 오가는 번거로움이 없다. 소비자 대상 직접 판매(D2C) 쇼핑몰과 더현대하이의 상품 정보와 재고가 실시간으로 연동되므로 사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p> <p contents-hash="ee1e03716557d0cec2e6748510461cab40f66d3e8887e8bc865a6dfba28bb3b4" dmcf-pid="PFvAsYJ6C0" dmcf-ptype="general">이번 연동을 통해 온라인 사업자는 D2C 쇼핑몰 운영에 더해 현대백화점이 검증한 프리미엄 채널에 상품을 입점시켜 새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단순 가격 경쟁이 아닌, 전문가가 브랜드 가치를 검증하는 판매 환경에서 소비자를 만날 수 있어 매출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83b6d8eb7b7d47b4d5fa39eb98ca7306d4a7eebb8936cecf390a1a8c1f17487" dmcf-pid="Q3TcOGiPh3" dmcf-ptype="general">카페24는 향후 자사 프리미엄 서비스 ‘카페24 PRO(프로)’ 서비스에도 더현대하이 채널을 연동할 예정이다. 이재석 카페24 대표는 “현대백화점의 유통 역량을 집약한 더현대하이 채널과 플랫폼을 연동해 카페24 기반 브랜드가 프리미엄 채널에서 새로운 고객과 만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더현대하이와 협력을 강화해 온라인 사업자가 자사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면서 비즈니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a13280cc4316ce722986d626eb33851841a82f7e0c1ddc8758d35e95c43d28" dmcf-pid="x0ykIHnQWF"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세’ 변우석, 글로벌 위스키 브랜드 얼굴 됐다 04-21 다음 ‘침묵 깬’ 뉴진스 공식계정, 혜인 생일 축전으로 ‘완전한 부활’ 알리나 [MK★이슈]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