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조현아 모친상 지켰다…"3일 자리 지켜, 장지까지 따라와"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vZqPWI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9cfd437cc64772cc1023b017ea106c94ef371d38f9cb3d1333eacc92b79b53" dmcf-pid="ydRgsYJ6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94534084dzjw.jpg" data-org-width="680" dmcf-mid="KtG32eZv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94534084dz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04c0ef7450193dc5f1c19ddb5deb6b6eac74b0cfe77cfab54763547eb35397" dmcf-pid="WJeaOGiPX8" dmcf-ptype="general">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e20be3dffd13060a641941e439dedf51f43f8d53bec96d160cfb08e323d489a" dmcf-pid="YidNIHnQY4"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어반자카파 조현아, 권순일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b3db0e042c243dec9dfa9ca24d924e9173f3ba185d3a80f45264d198a07766c" dmcf-pid="GnJjCXLx1f" dmcf-ptype="general">이 영상에서 조현아는 6년 전 모친상 당했을 당시 수지와의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71863778d3e6cf5b59f0bc57c680f04887072a003914dee6d51d6c5d4a48f95" dmcf-pid="HLiAhZoMtV"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수지와 술 마시고 집에 가는 데 전화가 왔다. 느낌이 오지 않나. 친언니가 '현아야 빨리 와'라고 해서 바로 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aacbe857e271556b404cc42252baebf57bb750c337f45bc911ff926e37aa37e4" dmcf-pid="Xoncl5gRZ2"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이미 준비를 많이 해둔 상태였다. (어머니가) 9개월 동안 아프셨고, 투병 생활을 하셨으니까 급하게 모시고 싶지 않아서 묘도 다 준비해 놨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c94d59eda64d4916afabe83665712a98eb6c243be71fcacdc52dff3c4afe7b" dmcf-pid="ZgLkS1ae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94535409ycsr.jpg" data-org-width="680" dmcf-mid="QndNIHnQ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094535409yc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모친상 당시 곁을 지켜준 절친 수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5f5096dc5054b6f1d2cd5c993357f8f238e8d18abfbdeab40722d894fa6eaf" dmcf-pid="5aoEvtNd1K"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바로 아침부터 장례가 시작됐다. 수지는 살갑지도 않다. 와서 인사드리고 3일 동안 오징어를 4봉지는 먹은 것 같다. 한자리에 앉아서 오징어만 뜯으면서 있었다. 사람들이 와서 '수지다'라고 하고 가는 데도 '오징어 좀 더 주세요'라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f7950d330ed9d15ce1a2664589856915e5b27c4d34ab17c84e3e25fa0ae1d76" dmcf-pid="1NgDTFjJ1b"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그런 거는 불가능하지 않나. 그 와중에 화장터 가고 장지까지 따라왔다. 장지에서 소리 내서 '어머니' 이렇게 말하는 게 부끄러울 수 있는데 수지가 나서서 '어머님, 제가 언니 잘 챙길 거예요'라고 인사해 줬다. 그러고 갔다"며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289f07e8919909c517fad261d7033a79c71e485e22669b1fa00a134ce04f3fce" dmcf-pid="tjawy3AiGB"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신동엽은 "(수지와) '백상예술대상' MC 함께 한 지 오래됐는데, 얘기 나눠보면 알지 않나. 애가 털털하고 괜찮더라"라며 "(장례식) 얘기를 듣고 나서 깜짝 놀랐다. 요즘 세상에서 보기 힘든 거다. 그게 얼마나 고맙고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를 부모를 보낸 자식은 안다"고 반응했다. </p> <p contents-hash="77b291106ec6e483c271a83cfbb287995f7b7b92e8887b3276dbb41b18e2a3be" dmcf-pid="FANrW0cnYq"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맞다. 너무 뼈저리게 느껴진다"며 수지의 또 다른 배려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6a38afa6500ef55acee0386d01341d76fa5f79eb62bc3c23282ac3a0a8978dd7" dmcf-pid="3cjmYpkLGz"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 현실적인 것까지 챙겨줬다. 첫날 많은 분이 오시니까 땀도 많이 흘렸다. '언니 나 안아봐'라고 해서 안았더니 '가서 씻고 와'라고 했다. 대단한 애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너무 현명하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da70fd79a38eefa0e97b88c855a409e09c4d780502a842abc8657e7edd2ff990" dmcf-pid="0kAsGUEoY7" dmcf-ptype="general">조현아는 5살 어린 수지와 절친한 사이라고 밝혔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서 수지가 늘 커피까지 준비해 차로 데리러 오고, 생일파티를 챙겨주는가 하면 아플 땐 집까지 찾아와 순댓국을 시켜주고 청소까지 하고 갔다는 미담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a2f3f8c8afd5465c9634dcdaa6b726400abd971ec51a409c681317139ff9db7e" dmcf-pid="pANrW0cnXu"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유진, 예상치 못한 조합…80살 연상과 과외 (아빠하고 나하고) 04-21 다음 "임신 잘 돼, 정관수술 남자가 이상형"…유부녀의 불륜 채팅방 '충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