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후원 WRC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 개막 작성일 04-21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3~26일 스페인서 5라운드 개최…50주년 맞은 역사적 대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4/21/0000077037_001_20260421094510449.jpg" alt="" /><em class="img_desc">M-스포트 포드 월드 랠리 팀 주행 모습(사진=한국타이어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한국앤컴퍼니그룹의 글로벌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국제자동차연맹(FIA) 주관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 '2026 월드 랠리 챔피언십(2026 WRC)'의 5라운드 '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열린다. <br><br>이번 대회는 올해로 50주년을 맞이한 역사 깊은 랠리로, WRC 정규 일정에는 지난해 처음 편입돼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았다. 랠리는 카나리아 제도의 라스팔마스가 위치한 그란 카나리아섬 일대에서 펼쳐지며, 총 길이 322.61km에 달하는 18개의 스페셜 스테이지(SS) 전 구간이 아스팔트로 구성된 '풀 타막' 코스로 설계됐다.<br><br>이슬라스 카나리아스 랠리는 화산 지형 특유의 거칠고 마찰력이 강한 아스팔트 노면과 급격한 고저차가 특징이다. 노면 접지력이 일정해 고속 주행에는 유리하지만 그만큼 타이어의 정교한 성능과 열 안정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특히 고온의 노면 환경에서도 일관된 그립력을 유지해야 하며 기상 변화에 따른 운영 전략이 경기 흐름을 좌우할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br><br>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에 타막 랠리 전용 타이어인 '벤투스 Z215'와 '벤투스 Z210'을 공급한다. 벤투스 Z215는 거친 아스팔트 노면에서 안정적인 코너링과 정밀한 핸들링을 지원하며, 벤투스 Z210은 젖은 노면에서 탁월한 접지력과 배수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두 제품 모두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 드라이버의 섬세한 컨트롤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한편 개막일에는 'BP 얼티밋 카나리아스 서킷'에서 슈퍼 스페셜 스테이지가 진행되며, 드라이버 간 박진감 넘치는 타임어택 경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고가 장비 'NO', AI 계산으로 뇌 깊숙한 곳 '선명하게' 04-21 다음 '김윤지→휠체어 컬링' 패럴림픽 영웅 총출동…'장애인의 날' 대한장애인체육회XFC서울 '축제 한마당'의 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