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경수 “관심 있는 사람? 2.5명”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RJTFjJl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c0d5bf3eaa3722a67365c9926d9e00f36268e4af39d53624ba12e0d8da13a" dmcf-pid="2tLaX7wa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ENA ‘나는 솔로’ . 사진| 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93658570adnh.png" data-org-width="700" dmcf-mid="KeYXQgpX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93658570adn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ENA ‘나는 솔로’ . 사진| 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02308645f3047ee3a36e2602a2aa58dabcafbdae4d4fce6be3cc289bbcd2e1" dmcf-pid="VFoNZzrNW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SBS Plus, ENA ‘나는 솔로’ 31기에서 경수 쟁탈전이 불붙는다.</p> <p contents-hash="e5ce065aa60cd35f1bd26df57e74fe450bb6204109b95f9c5d8eb15d873fbe9b" dmcf-pid="f3gj5qmjTo"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에서는 경수를 사이에 둔 순자와 영숙의 미묘한 신경전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48c676c5252884be64258cef85e82e138c61c2fa7aced0452388955306f28105" dmcf-pid="40aA1BsAyL" dmcf-ptype="general">앞서 첫인상 선택 이후 줄곧 경수를 1순위로 꼽아온 순자는 이날도 설레어서 밤잠을 설친 채 아침을 맞는다. 경수 때문에 2일 연속 밤을 새운 순자의 모습에 MC 데프콘과 송해나는 “거의 상사병 수준!”이라고 놀라워한다.</p> <p contents-hash="a03fd257675b5aeb4f57f5175a3195d3fcb8bcf586bb1f80037069887982da11" dmcf-pid="8pNctbOcSn" dmcf-ptype="general">이후 순자는 주방으로 향해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선다. 전날 경수가 “내일 아침에 콩나물국 먹고 싶다”라고 했던 말을 떠올리며 정성스레 김치콩나물국을 끓인다.</p> <p contents-hash="b6b37a4e18355aa86462c742cf84b50dbf1512d4dec12a19b64acbfb7aaaaac9" dmcf-pid="6UjkFKIkCi"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경수가 주방에 등장하자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왕께서 납시었다!”라고 너스레를 떨고, 경수는 순자가 만든 국을 맛보더니 “진짜 맛있다”고 감탄한다.</p> <p contents-hash="10e8e29dbbe4a52187f1ff593a7e3e429df308f0f5db5c22597c2c83b2523cbc" dmcf-pid="PuAE39CEWJ"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모닝 산책을 한다. 이 자리에서 경수는 현재 관심 있는 사람이 “2.5명”이라고 고백한다. 그러자 순자는 “제가 0.5냐?”라고 떠본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아침 식사 자리에서 순자와 영숙이 경수의 양옆에 앉아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p> <p contents-hash="cc2a979445addc136b5132b88da3abfb41e082aab9eed66c5746f081cfb4149d" dmcf-pid="Q7cD02hDld" dmcf-ptype="general">영숙은 경수에게 적극적으로 질문을 퍼부으며 대화를 이어가고, 식사 후에는 순자를 따로 불러서 속마음을 터놓는다. 여기서 영숙과 순자는 각자의 1, 2순위가 완전히 겹치는 것을 알게 돼 서로를 견제한다.</p> <p contents-hash="2b65224897bd88d5bd2e9e069bac96bb3d8e9b5ce292ce025ba27b288d550e48" dmcf-pid="xwqKchPKle" dmcf-ptype="general">본격 ‘경수쟁탈전’이 시작된 가운데, 3일 차 데이트는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진행된다. 이때 영자는 누군가가 자신에게 올 거라 기대했지만 오지 않자, “당연히 저한테 올 줄 알았는데 안 오셔서 바보가 된 기분”이라며 황당해한다. 또한 경수는 영숙과 순자 중에서 고민하다가 결정을 내리는데, 과연 경수가 선택한 데이트 상대가 누구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보이즈 2 플래닛' 김재현·신재하, MME에 새둥지 [공식] 04-21 다음 이준영·이주명, '신입사원 강회장' 호흡…5월 30일 첫 방송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