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4vd, 10대 소녀 살해 혐의…“관계 폭로 입 막으려” 기소 사유 보니 [미지의 세계] 작성일 04-21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RhwTRf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3532f59692f011aaba3ea5fe15894d62fccd225d0e374dd65007976753b007" dmcf-pid="f5elrye4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4vd. 사진|D4vd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92714851baqp.jpg" data-org-width="700" dmcf-mid="91H6KMHl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92714851baq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4vd. 사진|D4vd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ea6473b9cdb4d41ad6917d295fec41606ffd3f999cb0c57b1d9077922dea1b" dmcf-pid="41dSmWd8Zm" dmcf-ptype="general"> 미국 싱어송라이터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 21)가 실종된 14세 소녀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다. </div> <p contents-hash="cc61cde421fab4b4a1794422ed83b5af5ccb318ff43eea9decd1927c5f176ddc" dmcf-pid="8tJvsYJ65r" dmcf-ptype="general">20일(현지시간) USA 투데이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검찰청은 D4vd를 1급 살인 및 14세 미만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성학대, 그리고 사체 유기 및 훼손 혐의로 공식 기소했다고 발표했다.</p> <p contents-hash="eafa915620218d16c35cf6fd170f1794e45f1997de91c4124611216023365154" dmcf-pid="6FiTOGiPZw" dmcf-ptype="general">LAPD 짐 맥도널 청장에 따르면, 피해자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는 지난 2025년 4월 23일 할리우드 힐스에 있는 D4vd의 자택을 방문한 것을 마지막으로 실종됐다.</p> <p contents-hash="71808b5055f1d5cf46a3c71d34496c00cd1ce3cc4b496cd734347db6fc9b97ec" dmcf-pid="PKEFGUEo5D" dmcf-ptype="general">그로부터 약 5개월 뒤인 지난해 9월 8일, 견인 보관소에 있던 D4vd 명의의 테슬라 차량에서 악취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량 앞쪽 트렁크 내 가방에서 심하게 부패하고 훼손된 피해자의 유해를 발견했다.</p> <p contents-hash="a1301e672813d2f7d77adc6c5356ba2462390d2a28dc7a7fb5238d4650b7adb4" dmcf-pid="Q9D3HuDgXE" dmcf-ptype="general">네이선 호크먼 LA 카운티 검찰총장은 이번 사건에 ‘잠복 대기’, ‘경제적 이익을 위한 살인’, ‘수사 중인 살해’라는 세 가지 특수 상황을 적용했다.</p> <p contents-hash="90fe6c2258f268ded636d5fae636c33b66f310cc401e5064e3429feb3b79c7f6" dmcf-pid="x2w0X7waHk" dmcf-ptype="general">검찰은 특히 “D4vd가 자신의 수익성 높은 음악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당시 이를 위협하던 피해자를 살해했다”고 범행 동기를 명확히 했다. 또한 피해자가 D4vd의 성범죄 수사와 관련해 핵심 증인이었기에 입을 막으려 했다는 점도 기소 사유에 포함됐다. 이번 혐의가 확정될 경우 D4vd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 또는 사형에 처해질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18e3c366d6ed92f2ec7b7d8a74860920e53cfb62a0c1b7ab54282dea4b8377" dmcf-pid="yOBNJkB3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D4vd. 사진|AP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92716133ffwk.jpg" data-org-width="700" dmcf-mid="2HXP9RXSX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92716133ff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D4vd. 사진|AP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23d34c9c7b38a0d803c91997e363ccda3c01877cd8c6a5d153f43fe63c2b7f2" dmcf-pid="WIbjiEb0GA" dmcf-ptype="general"> D4vd는 이날 오후 열린 기소인부절차에서 변호인을 통해 모든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D4vd의 변호인단은 성명을 통해 “실제 증거는 데이비드 버크가 피해자를 살해하지 않았으며 사망 원인과도 무관함을 증명할 것”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D4vd의 가족 측 역시 “검찰의 기소 결정에 실망했지만, 그를 100%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4aca746d688145ae913977a9a3b4ead88bda84a52e3701c1961a47a01ecba62" dmcf-pid="YCKAnDKpZj" dmcf-ptype="general">수사 상황을 함구해 비판받았던 짐 맥도널 LAPD 청장은 “시신의 부패 상태가 심해 증거 확보에 시간이 걸렸다”며 “추측을 부추기는 것보다 확실한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였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dc15804c743a139611f98777ef630ddc73c817f53503a5a0eee49ec7dc0e2962" dmcf-pid="Gh9cLw9U1N" dmcf-ptype="general">피해자 가족 측 변호인은 “셀레스트의 목소리가 잊히지 않고 그녀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도록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53c899169cba3cb7711e8817f52d69cdf12191e6af17f37b611baeeee93e12" dmcf-pid="Hl2kor2u1a" dmcf-ptype="general">현재 D4vd는 보석 없이 구금된 상태다.</p> <p contents-hash="69488f89902fec1d011cd13e4d3c57f331eb406d7b82b61e95a62d0186f08b6c" dmcf-pid="XSVEgmV7Yg"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프라노 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 04-21 다음 이서진, 금수저인데…“난방 거의 안해, 에어컨도 안킨다” (아침마당)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