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무장갑 낀 단종…'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윤경호, 전설의 강림소초 포스터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VL8nFY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45305fd2c6f301123cd53c6c0837dc818f9899100360aac80917283697492" dmcf-pid="biqRKMHl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091334945xhsz.jpg" data-org-width="658" dmcf-mid="qOyuGUEo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091334945xh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f0dbfc055863b2963674250539e1405532b0461aed738d5fc13fd533ada4e4" dmcf-pid="KnBe9RXSS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지훈, 윤경호, 한동희, 이홍내 그리고 이상이가 취사병의 전설을 함께 써 내려간다. </p> <p contents-hash="3f67d8cdb1f64b62892b810b1b02e0d9f27f68c5a460cae7cbef4fbd0cfaa19b" dmcf-pid="9Lbd2eZvyr" dmcf-ptype="general">5월 11일 저녁 8시 50분 첫 공개를 앞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연출 조남형)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 제이로빈, 이진수가 쓴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한다.</p> <p contents-hash="29b2553f38083a8407dfe5394e5e8c822790c939b66d7ca373187419135980d2" dmcf-pid="2oKJVd5Tlw" dmcf-ptype="general">강성재 역의 박지훈, 박재영 역의 윤경호, 조예린 역의 한동희, 윤동현 역의 이홍내, 황석호 역으로 특별출연하는 이상이까지 개성 강한 배우들의 화끈한 활약이 예고된 가운데 한눈에 봐도 심상치 않은 캐릭터들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전설의 강림소초 포스터가 공개돼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507a534adff7aa4b78a13c3383e7a505bff45fd65915c6590cac97d1b686af0f" dmcf-pid="Vg9ifJ1ylD" dmcf-ptype="general">먼저 이등병 강성재의 불타오르는 기세가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호 장비 대신 고무장갑을 낀 채 주방 위의 전투를 준비하는 야무진 모습이 취사병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강성재의 앞날을 짐작게 한다. </p> <p contents-hash="4d5922894dc3f9528043ae0afc471f04ac861ed239e183b732e44fba5cf130e5" dmcf-pid="fa2n4itWlE" dmcf-ptype="general">이어 오징어 다리를 입에 물고 있는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에게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베테랑의 여유가 묻어나고, 식판을 두 손으로 단단히 쥔 중위 조예린(한동희 분)에게서는 강림소초장으로서 군부대 급식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f51d1a8669c06e5de5061d7a4dd0513a7ba8d5b1aaf9470e5cf6b64f2f7189a5" dmcf-pid="4NVL8nFYhk" dmcf-ptype="general">병장 윤동현과 대위 황석호(이상이 분)가 들고 있는 상반된 오브제 역시 눈길을 끈다. 윤동현은 쌀 포대 세 개를 한 번에 들어 올려 괴물급 피지컬을 보여주는 반면 황석호는 가벼운 찻잔을 든 채 고고한 기색을 유지해 쉽게 흔들리지 않는 성정을 예감케 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cfa7363b1da1f39826690333451db8e9b5bc6cd7a7e2275b07bc0ac18faa184" dmcf-pid="8jfo6L3Gyc" dmcf-ptype="general">여기에 포스터 속 ‘짬밥을 뒤흔들 전설이 온다’라는 문구와 다섯 인물 뒤에서 폭발하고 있는 채소 폭탄, 사방에서 날아드는 식판 또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과연 강성재, 박재영, 조예린, 윤동현, 황석호는 어떤 '취사병의 전설'을 쓰게 될지 이들의 이야기가 기대감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ec0c679902bcebd16377e57ecac9835b994ff848d1003d54e78af624c42b23a5" dmcf-pid="6A4gPo0H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빙]</p> <p contents-hash="83af7e4f56b9fdecb73086b16dbc228efc436acec96732e63dd138d8acf96f51" dmcf-pid="Pc8aQgpXSj"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취사병 전설이 되다</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Qk6NxaUZC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럼프 환각제 기반 치료제 개발 행정명령과 격투기 거물 로건, 맥그리거 04-21 다음 DAY6, 데뷔 10주년 투어 성료…10년 여정으로 일궈낸 기적의 순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