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성추행 의혹에 “전혀 무관…법적 대응”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블리수 대리인 “가족 개입설 사실무근…금전·법률적 지원 없을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yaCXLxFF"> <p contents-hash="40dd4c440091dc8ad8325349c6b71838d59a5a0c3091aecdc248e28867334065" dmcf-pid="ZxWNhZoM7t" dmcf-ptype="general">(시사저널=양선영 미디어랩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a2d98e740e1854ba48b14e64dd5702fe8d41c8cfa39fac09d035c97224b965" dmcf-pid="50jVnDKp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isapress/20260421091435423gwgv.jpg" data-org-width="960" dmcf-mid="HGnqMNu5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isapress/20260421091435423gw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70fb1db01ca260e276b9f35731a133429bd73d79fffe4be16642818da5d158" dmcf-pid="1pAfLw9U05"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지수의 소속사가 최근 불거진 지수 친오빠의 성추행 혐의를 두고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며 철저한 선 긋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d0e82d3f7bb1bb1dfca00a651dd6ee9e54d04c17d2dd5726d3b7bb07b16937ab" dmcf-pid="tUc4or2u7Z"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지수의 소속사(블리수)를 대리하는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은현호 변호사는 20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dd41554ad019bb67164306e4028f94bb328ef6b3e2f663fbe9b48a038189406e" dmcf-pid="Fuk8gmV77X" dmcf-ptype="general">소속사 설립 과정에서 가족이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적극 해명했다. 은 변호사는 "또한 아티스트는 블리수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인 조언 및 대화의 전달자로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이후에는 가족 구성원과 일체의 관련 없이 완전히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efc46a25fc66ad9f8d4130bf0c362c494f883f751b30c462b21dc7a5714d829" dmcf-pid="37E6asfzuH" dmcf-ptype="general">아울러 지수와 친오빠가 블리수를 공동으로 세웠다거나, 오빠가 경영진을 맡고 있다는 루머 역시 강하게 부인했다. 은 변호사는 해당 소문이 사실무근임을 짚으며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또는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d2c4090ba5de032278958814e67e83df509d822a3c49e146ad59c8641123ea2" dmcf-pid="0zDPNO4quG"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블리수와 아티스트는 해당 인물에 대해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며 "향후에도 그러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 없다. 또 본 사안과 관련해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c9772e0e7fb85a98f70728fa15d4dad3653a08f9f92583d5e475edb5837e6ea" dmcf-pid="pqwQjI8BUY" dmcf-ptype="general">무분별한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은 변호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을 지속적으로 유포하거나 아티스트의 이름·초상·이미지를 무관한 사안에 결부시켜 소비·확산시키는 행위는 명백한 권리 침해 및 명예훼손에 해당한다"며 "민·형사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이라고 엄중히 경고했다.</p> <p contents-hash="b22532e1d622255a299bd15f8e496f447d38e47cbe5f48ed5cdebee7afcfddad" dmcf-pid="U4lnmWd8UW" dmcf-ptype="general">한편 지수의 1인 기획사인 블리수는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된 이후인 2024년 독자적으로 설립됐다. 앞서 지수의 친오빠는 지난 14일 한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가한 혐의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zna 방지민, 글로벌 젠지 추구미 [화보] 04-21 다음 서툰 20대에게 건네는 정우의 위로...다시 꺼낸 청춘의 이름 '짱구' [인터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