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후속 ‘허수아비’ 시청률 2.9%로 출발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mGhxaUZ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65987f716f51396f56ff8b4301730e1f4107a00596089552fdb7ab6e43849c" dmcf-pid="psHlMNu5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ENA ‘허수아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90438064leag.jpg" data-org-width="650" dmcf-mid="3kiPGUEo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90438064le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ENA ‘허수아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UOXSRj71y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5db506b5a0fa30c270f86c7f362ca2e85db3d64edaf105299ceb58e15e5e2e2" dmcf-pid="uIZveAztv0"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 후속작 ‘허수아비’가 시청률 1위로 출발, 새로운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b4fb20e3530175ee9be78aebe2a8a99c261d40c39fa6613c57c57ce3be6dd5df" dmcf-pid="7DyO6L3GC3" dmcf-ptype="general">지난 4월 20일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극본 이지현)가 기대 속에 베일을 벗었다. </p> <p contents-hash="236620b9b9d1475f151e26c78357a339d66c667a7cdfe2095da901c2d755eebe" dmcf-pid="zwWIPo0HCF" dmcf-ptype="general">박해수 이희준 곽선영 주연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p> <p contents-hash="fa31431ea2c275bc703e57f4d34175e84a33cb39e9de29fc76e0016f4b50492c" dmcf-pid="qrYCQgpXWt" dmcf-ptype="general">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아슬한 재회부터 잔혹한 연쇄살인사건의 등장까지, 시작부터 강렬한 사건과 빠른 전개가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77073ba43ae22f5502563c2b35813fba59d0767953bc975165ca79aabbcecc85" dmcf-pid="BmGhxaUZT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서울에서 좌천돼 고향 강성으로 돌아온 강태주의 화려한 복귀가 그려졌다. 발령 전날 우연히 마을 청년 이성진(박상훈 분)이 형사들에게 쫓기는 모습을 목격했던 강태주는 그가 스타킹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사실이 미심쩍었다. 이에 이성진의 전과 기록과 현장 사진을 확인하던 도중, 그동안 발생한 세 건의 살인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직감했다.</p> <p contents-hash="fa9ac47c148643460b80e7294020fbcb9c63638e74e1a13dc9a9a5a92cd98627" dmcf-pid="bsHlMNu5l5" dmcf-ptype="general">그 사이 이성진은 담당 검사의 협박에 허위 진술을 했다. 그리고 강태주는 그의 자백을 끌어낸 담당 검사가 하필이면 학창 시절 자신을 괴롭혔던 차시영임을 알게 됐다. 개인적인 악감정을 떠나 차시영과 황재훈(박성훈 분) 검사가 각자 맡은 사건이 통합될 경우, 자칫 차시영과 손발을 맞춰야 하는 불편한 상황. 강태주는 고민 끝에 “그럼 딴 놈한테 쥐여줘, 수저를”이라는 서지원(곽선영 분)의 한 마디에 결심을 굳혔다.</p> <p contents-hash="3e6ca7aa9b9d4ce9139e914101dedb7e8a79327448db5d93c82c4926df4ae3db" dmcf-pid="KOXSRj71CZ" dmcf-ptype="general">차시영이 이성진의 현장 검증을 진행하던 시각, 강태주는 ‘수저’를 넘겨줄 황재훈 검사를 찾아갔다. 강태주는 이성진이 진범이 아님을 피력하며, 황재훈 검사의 담당 사건 피해자인 ‘최민자’와 ‘황강애’가 동일범에게 살해당한 것이라고 확언했다. 그리고 강태주의 예감은 역시 틀리지 않았다. 연쇄살인범이 추가 범행을 저지를 것이라는 예측이 끝나기 무섭게 또 한 차례 새로운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말았다.</p> <p contents-hash="f01d253e7dd57edd67f5abdddf4f98dca8dbaa25478bc01d1008232d716c2bd9" dmcf-pid="9IZveAztSX" dmcf-ptype="general">네 번째 피해자는 여고생 유정린(공아름 분)으로, 그 또한 지난 사건처럼 스타킹에 목이 졸려 살해된 상태였다. 차시영은 이성진에게 누명을 씌웠던 일은 모른 척, 연쇄살인이 확실해진 두 사건을 자신이 직접 맡아 해결하려 했다. 하지만 강태주는 황재훈 검사의 담당 사건 두 건도 동일범의 연쇄살인이며 3차, 4차 사건에만 스타킹이 사용된 건 그가 범행을 거듭할수록 취향이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f8dea3dfdf6df7f60ade6567779f822097131e5d71c2c9df577c7a78550a40" dmcf-pid="2C5TdcqFlH" dmcf-ptype="general">결국 차시영은 해당 사건에서 물러나게 됐다. 강태주는 4차 피해자 유정린이 살해된 날, 그와 함께였던 김민지(김환희 분)의 참고인 조사를 통해 새로운 단서를 발견했다. 바로 그날 그곳에 수상한 ‘허수아비’가 있었다는 것. 강태주는 사실 그 허수아비가 피해자에게 들키지 않도록 위장해 숨어있던 살임범이었음을 짐작했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간수 잘하고. 넌 내가 잡아”라는 강태주의 혼잣말은 앞으로 펼쳐질 그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85d5c71f81386cabbda5237e350fe2339b6f74710c092aaeef246059390ca360" dmcf-pid="Vh1yJkB3WG"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강태주, 차시영은 사건 현장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차시영의 입에서 나온 ‘친구’라는 단어에 강태주는 그의 멱살을 잡으며 울분을 터뜨렸다. 그러자 차시영은 강태주에게 “이 사건 내가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너도 내 옆에 둘 거야, 그때처럼”이란 의미심장한 경고를 남겼다.</p> <p contents-hash="052f44f48ff258c3a11f21fcf9e227e3bd47bd60e87a991c3443c3fcbf886c49" dmcf-pid="fltWiEb0W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된 '허수아비' 1회 시청률은 평균 2.9%, 최고 3.3%로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p> <p contents-hash="e4fbb67405e2eb5eec18b9eba5af9ee962fed7746d8098e1dd2fa9641f4e1553" dmcf-pid="4SFYnDKpW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8T0Hor2uy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어스 도훈, 타이틀곡 ‘널 따라가 (You, You)’ 작사 참여…기특한 성장 04-21 다음 코르티스, 'REDRED' 릴리즈 파티로 컴백 예열 완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