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김광규 소개팅 주선 “여자 분에게 굉장히 미안” (아침마당) 작성일 04-2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ZABQYC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ff1263fc1aeaa969dd49c7519e35c0a40fa5919916b5fd3aa516eb7b18c7cf" dmcf-pid="Vj5cbxGh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서진. 사진ㅣ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90612423hlvd.png" data-org-width="700" dmcf-mid="9S9TdcqF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90612423hl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서진. 사진ㅣ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05c033b03133f098529de5d52f9c13e693695f0892ddf80652f0b553c27d46" dmcf-pid="fA1kKMHlt5"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서진이 김광규의 소개팅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d6f0d84d0e4a0c31e8ec1fa0a5f7a2383eb1ffceb5f6e5ce94ff356a13bad53" dmcf-pid="4Mhe1BsAGZ"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KBS2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연극 ‘바냐 삼촌’의 이서진, 고아성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dac9fc227f6936552256f15b27fa9fa4a340d3f9a2254cc30fa349ac5d696152" dmcf-pid="8RldtbOctX" dmcf-ptype="general">이서진은 김광규에 대해 “저 형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촬영장에서 만났는데 잘 모를 때라도 나이가 많아도 처음이면 존대도 하고 할텐데 반말을 하더라. 그래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면서 “다음 작품에서 감독님이 제가 김광규를 좋아하지 않는 걸 알아서 캐스팅 해도 되는지 허락을 받았다. 이후 만나서 하는데 철도 없고 웃기더라. 그러면서 가까워지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b1dc20b7c455b830692e850cd06b229721ba0b35ed0b1694dca81018ab55ad" dmcf-pid="6eSJFKIkHH" dmcf-ptype="general">김광규에게 소개팅을 시켜준 적이 있다는 이서진은 “그 여자 분에게 굉장히 미안하다. 내가 애원해서 만났는데, 사실 그 여자분이 별로 만나고 싶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5fce893385097c00f995285a3ea0153c77f608720c8e41478e4317a7a065c2f" dmcf-pid="Pdvi39CEZ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철이 없고 눈이 높다. 굉장히 까다롭다. 선해보이지만 까다로운 사람이다”라고 김광규에 대해 폭로했다.</p> <p contents-hash="43b081ab62691cbbbb487e562681f2d7c26fa5f6d28c8de7efb2755ad33a9e38" dmcf-pid="QJTn02hDtY" dmcf-ptype="general">이후 영상으로 등장한 김광규는 “엄청 투덜대지만 그만큼 챙겨주는 친구다. 옷 좀 잘 입으라고 잔소리한 뒤 제가 입을 옷을 선물해주는 친구다. 다음 생에는 내가 너로 태어나고, 나는 너로 태어나고 싶다. 시원하게 대머리로 살아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랩]"마성의 내향인들"…최강록-김도윤 셰프 앞세운 '식포일러', 미식 예능 판도 바꾼다 04-21 다음 지누션·스테이씨에 이찬원까지…'불후',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뜬다 [공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