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오늘(21일) 자택 강도 재판 증인 출석.."사실만을 말할 것" 작성일 04-2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B5asfzCH">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04b1NO4qhG"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6221aa43f6f9cb888fd53d1181846cbd989145be8bd4d5ee505db01a67f398" dmcf-pid="p8KtjI8B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나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085704120xrm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mce5qmj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085704120xr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나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e4e9866be42694d96bdd234a0f89017401382e48c8c97b8ed225c5ddc7fb90" dmcf-pid="U69FAC6bhW"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div> <p contents-hash="eda95262e5bc5a15039f0981e7e9f094feeea60acdab22e8495e50f311ecd33c" dmcf-pid="uP23chPKvy" dmcf-ptype="general">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다)(부장 김국식)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의 3차 공판을 연다. </p> <p contents-hash="5a6a4c2176b2d100aa3ab8bdaac5aaf3610368200d1ae8b6664de1e82e546324" dmcf-pid="7BpWJkB3hT"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서는 강도 피해를 본 나나와 그 모친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증인 신문은 피해자 측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bf5ea49c661f9b3d80325bb13407453ce25058fea69c3c775ccc336a607a8e1" dmcf-pid="zbUYiEb0yv"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나나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많이 걱정하시는데 걱정 마셔라. 잘하고 오겠다"며 증인 출석 관련 심경을 밝혔다. 또한 나나는 A씨를 향해 "있는 그대로 사실만을 말할 것을 맹세한다"며 "당신이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잘 보겠다"고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12ef0b4f6e37af59e8c38d3cadcb1edc36d806bceedba2d328c4b535beaff8a" dmcf-pid="qKuGnDKpSS"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침입했고, 흉기로 나나 모녀를 위협하며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나나 모녀는 A씨와 몸싸움을 벌여 제압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 과정에서 나나와 모친은 부상을 입었다.</p> <p contents-hash="54083218848c8564d30334d1b45a4b371911ad063f8e1a2018abf26bf3cd06a8" dmcf-pid="B97HLw9UWl"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 모녀가 자신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상처를 입었다며 나나를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나나의 행위는 정당방위에 해당한다며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했다. 이후 나나는 무고 혐의로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p> <p contents-hash="4e86792ed9a28f845ed8785b02625c2cd58c5872511822706f944d2c5ead4aed" dmcf-pid="b2zXor2uyh" dmcf-ptype="general">A씨는 첫 공판에서 나나 집에 침입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강도 목적이 있었던 건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A씨는 해당 집이 나나 자택인 사실도 몰랐고, 애초에 자신은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KVqZgmV7lC"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량 대표주자' 투어스의 직진 고백, 타이틀곡 '널 따라가' 04-21 다음 조수미, SM과 손 잡았다…엑소 수호 참여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 [공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