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시대” GIST·전남대·KENTECH 의기투합…‘반도체·AI·에너지’ 협력 작성일 04-2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연구·산학 협력 생태계 ‘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X71BsA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0c3a744e50108ef70d95fe2dd4135c5c7867e1f0580c5d982f36d95f8f3642" dmcf-pid="7JZztbOc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호(왼쪽부터) KENTECH 총장직무대행, 임기철 GIST 총장,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이 심포지엄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d/20260421084815521tvlk.png" data-org-width="1131" dmcf-mid="pwbx2eZv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d/20260421084815521tvl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호(왼쪽부터) KENTECH 총장직무대행, 임기철 GIST 총장, 이근배 전남대학교 총장이 심포지엄을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G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e91b840b8492dec60f554b913e48c0775cf8bb3927dccb5bc0acf0f083104f" dmcf-pid="zi5qFKIkH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전남·광주 통합시대 대응을 위해 GIST, 전남대, KENTECH이 연구·산학 협력 생태계 ‘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로 호남권 혁신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0bd41974a88129adac9ce641e850e314ed8c6da72891c6129e364089b250173" dmcf-pid="qn1B39CEZy" dmcf-ptype="general">광주과학기술원(GIST)은 20일 전남대학교,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와 함께 ‘전남광주 통합시대, 리서치 트라이앵글 심포지엄’을 개최, 3개 대학 간 연구 협력 기반을 강화하며 ‘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 구축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0e7543f3f0c2981346819a9604693d650412868799340dab7011ad13eba8d81" dmcf-pid="BLtb02hD1T" dmcf-ptype="general">‘한국형 리서치 트라이앵글’은 전남대 이근배 총장의 구상에 기반한 것으로, GIST·전남대·KENTECH이 각 대학의 특화 연구 역량을 결집해 호남권을 미래 과학기술 혁신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모델이다. 특히 반도체·인공지능(AI)·에너지 등 호남권 핵심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공동 연구, 인재 양성, 기술사업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지역 주도 혁신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한다.</p> <p contents-hash="9107a207d932bb10382753f6ddd8d96f24f533bd63cfb9926a3e6173c5004e9d" dmcf-pid="boFKpVlwHv" dmcf-ptype="general">세 대학 총장들은 ‘리서치 트라이앵글’ 모델의 성공을 위해서는 대학 간 협력뿐 아니라 앵커 기업의 유치가 핵심 요소라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contents-hash="d61c52d20a1399f0692f4544c1f1a1b5022832f5a8382a67c0a9e8a2e3da0a92" dmcf-pid="K8S1y3Ai5S" dmcf-ptype="general">발표 세션에서는 GIST·전남대·KENTECH의 반도체·AI·에너지 분야 연구자들이 최신 연구 동향과 협력 전략을 발표했다. 발표자들은 전남·광주가 보유한 산업·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 비전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6da35afe7d66d1062359901a66b11e4993e4a259ee49e92770e4305b58f68ace" dmcf-pid="96vtW0cn5l" dmcf-ptype="general">반도체 분야에서 전남대 물리학과 류상완 교수는 서남권 반도체 산업의 기회요인과 위기 요인을 분석하고, ▷특화 분야 집중 육성 및 고도화 ▷인력양성·인프라 구축 ▷광산업과 실리콘 기술의 융합을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fcecc819b4e43d660abd9b63454b13ce6d1997b324dffda928ec263620722b2b" dmcf-pid="2PTFYpkLHh" dmcf-ptype="general">GIST 반도체공학과 강동호 교수는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GIST 첨단 AI 반도체 팹(FAB)’을 소개하고, KENTECH 에너지공학부 강혜민 교수는 ‘전라남도의 전력반도체 산업과 기술 육성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d34fb5fb399bf6b064fe487f60bb5685ce8668e228c238a7f8a7eee9f3348210" dmcf-pid="VQy3GUEotC" dmcf-ptype="general">AI 분야에서는 GIST 인공지능연구소 이규빈 소장이 피지컬 AI의 범용화를 위해 데이터 축적과 기술 고도화, 수익 창출형 제도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c661411e18b5ccfd3987ffa0636ed88160083ab65261cbea056ce6e1458174f" dmcf-pid="fxW0HuDgHI" dmcf-ptype="general">전남대 미래모빌리티학과 김찬수 교수는 ‘AI 기반 통합형 자율주행과 검증 파이프라인’을 발표했으며, KENTECH 에너지공학부 안수명 교수는 ‘강건한 인공지능: 신뢰 가능한 인공지능을 넘어 에너지 인프라의 강건성까지’를 통해 AI의 확장성과 신뢰성 확보 방안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779441b9a61cccd9d7a39f4146e15b47d4b6d9ca0cbd4ba5d0312c1247b3934" dmcf-pid="4MYpX7waXO" dmcf-ptype="general">에너지 분야에서는 KENTECH 에너지공학부 이진오 교수가 분산에너지 기술 검증의 중요성을 제시하며, 전남·광주가 ‘분산에너지 시스템 실증 클러스터’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cd7949d763cf049903f3481698dec2dcad465d533e1a8804b1bac0c8f9fc210" dmcf-pid="8RGUZzrN5s" dmcf-ptype="general">임기철 GIST 총장은 “전남·광주 통합 논의와 맞물려 지역 주도의 과학기술 협력 모델을 선제적으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학·산업계·지자체·연구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다층적 혁신 생태계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준 자리”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829b63b890f7444c89aec451283d78f475317027fde0c2cf2a85e17be419e25" dmcf-pid="6eHu5qmjGm"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의 협력이 연구 협력에 그치지 않고 기술사업화를 통해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앵커 기업과의 연계를 포함한 산업 생태계 확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상권 침해하셨네요" 지드래곤, 코첼라 기습 등판한 광희에 유쾌한 면박 04-21 다음 AI '제미나이' 탑재한 크롬, 韓 상륙…웹페이지 요약·메일 작성 '한 번에'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