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전력 상륙” 한일가왕전, 기세 등등 일본팀 뜬다 작성일 04-2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QJvmWd8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802549666dfdaccb93230aa5170090c041adf1facd4495e2d569fca37d0c13" dmcf-pid="FxiTsYJ6u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일가왕전’ 일본팀 톱7.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84734114wmde.jpg" data-org-width="1200" dmcf-mid="1wCqFKIkF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084734114wm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일가왕전’ 일본팀 톱7.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95d7c0cf06845e00b55d162dd9c47c2ce990efdec0b19a7fad4dfc9b855752" dmcf-pid="3MnyOGiPFM" dmcf-ptype="general">한일 양국의 자존심을 건 음악 대항전이 본선 무대의 막을 올리며 본격적인 경쟁 구도에 돌입했다. 첫 방송부터 한국 대표팀과 맞붙을 일본 측 진용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f987b69d2238e8cebf562657f922cb005b5e5f88d31af9296bcc8e347ac2a29" dmcf-pid="0RLWIHnQ0x" dmcf-ptype="general">방송사 MBN과 제작사 크레아 스튜디오는 21일 음악 예능 프로그램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하는 일본 국가대표 최종 7인의 명단과 전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6f3042c14ba43938618a85970f855eeb9d533d61f8e5d7c90960943cde50312" dmcf-pid="pmlb02hD3Q"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첫 전파를 탄 해당 프로그램은 최고 시청률 6.4%를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 부문 선두에 올랐다. 한국의 ‘현역가왕 3’와 일본의 ‘현역가왕-가희(일본편)’ 선발전에서 각각 입상한 상위 7명이 양국을 대표해 무대에 오른다.</p> <p contents-hash="dc28af03e7672f4dec2f747476bac531f25a2c6817793fdee7d279fc655a20a1" dmcf-pid="UsSKpVlwFP" dmcf-ptype="general">일본 측 참가자들은 예선전부터 다채로운 이력과 무대 장악력을 내세웠다.</p> <p contents-hash="c6105ef4daf14e9ef9d61ccf607f956a2117d6951e337874b4ec9b61e533fd6e" dmcf-pid="uOv9UfSr06" dmcf-ptype="general">소셜미디어에서 4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본 이노우에는 가창과 춤, 랩을 아우르는 역량을 보이며 ‘타이거(Tiger)’ 무대를 소화했다. 지난 시즌에 이어 재도전하는 14년 차 엔카 가수 아즈마 아키는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정통 장르의 묵직함을 뽐냈다. 멕시코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지닌 나탈리아 D 역시 일본 내 각종 대회 우승자다운 기량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83ec72941e294e86da498dca3912d43d2a6baf103ce6042ce1f22a30d0f9ec60" dmcf-pid="7IT2u4vmz8" dmcf-ptype="general">여기에 2021년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받은 타에 리, 유창한 한국어 발음으로 고음을 소화한 시모키타 히나, 일본 전통북 대회 1위 출신의 나가이 마나미, 소셜미디어 화제 영상으로 발탁된 중학생 보컬 아라카와 카렌이 합류해 다각적인 전력을 구축했다. 전작 출신 일본 가수 유다이는 “확실히 레벨업 된 라인업이다. 이번엔 승리가 기대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556a18bf87e7cd9dd38b76d83d737f95b4bbf447675133f2c39887f2f4e04f6" dmcf-pid="zCyV78Ts34"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이제까지 시즌 중 가장 막강한 전력을 가진 일본 팀이 등판했다. 예선전에서부터 끓어올랐던 양국의 기세가 어떤 결과를 낳을지 기대해 달라”라고 했다.</p> <p contents-hash="aa9501cd9c527a5b7ddeaf1953da8f682834196ee7e6d9b21b216cdaeb0502ef" dmcf-pid="qhWfz6yOpf" dmcf-ptype="general">한일 양국의 본선 1차전 대결이 펼쳐지는 ‘2026 한일가왕전’ 2회는 이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BlY4qPWIuV"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애 첫 연극 도전' 이서진 "처음엔 거절, 요즘은 젊은 의견 듣는다" (아침마당) 04-21 다음 ‘내가 많이 먹을상인가’ 생갈비·갈치·바비큐·짬뽕 맛집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