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대규모 접속장애...'AI블랙아웃' 대책 필요[글로벌AI브리핑] 작성일 04-21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글로벌 보험사들 "기업보험에서 AI 피해는 제외"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ruasfzoO"> <p contents-hash="97663cc60d9ce6ee23e7221bb2ce7a5cb554504b20a395cf6785af17e00d6077" dmcf-pid="fgm7NO4qAs" dmcf-ptype="general"> [파이낸셜뉴스] 오픈AI의 챗GPT에 대규모 접속불가 장애가 발생했다. 미국, 영국 등 주요국가 사용자들이 월요일 아침 챗GPT 접속불가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는 등 혼란을 겪었다. 같은 날 앤프토픽의 클로드 역시 대규모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는 등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급증의 이면에서 'AI 블랙아웃'에 대한 대책도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ff0983d0f01d09486011576c0f628468a9f68ea1a1e69ea8870c2a8da4044" dmcf-pid="4aszjI8Bo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픈AI의 챗GPT에 대규모 접속불가 장애가 발생했다. 미국, 영국 등 주요국가 사용자들이 월요일 아침 챗GPT 접속불가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는 등 혼란을 겪었다. 같은 날 앤프토픽의 클로드 역시 대규모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는 등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급증의 이면에서 'AI 블랙아웃'에 대한 대책도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챗 GPT가 생성한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fnnewsi/20260421083751844vqqi.png" data-org-width="800" dmcf-mid="9oW8OGiP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fnnewsi/20260421083751844vqq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픈AI의 챗GPT에 대규모 접속불가 장애가 발생했다. 미국, 영국 등 주요국가 사용자들이 월요일 아침 챗GPT 접속불가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는 등 혼란을 겪었다. 같은 날 앤프토픽의 클로드 역시 대규모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는 등 인공지능(AI) 서비스 사용 급증의 이면에서 'AI 블랙아웃'에 대한 대책도 시급히 요구되고 있다. 챗 GPT가 생성한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1a58ff499bfda1dc92cf4717713d4b4beee7695b359f31ae1fb0b49d86df4a8" dmcf-pid="8NOqAC6bar" dmcf-ptype="general"> <br>20일(현지시간) 더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미국 동부시간 20일 오전 10시 이후 오픈AI의 생성형AI서비스 챗GPT와 코딩서비스 코덱스 접속 장애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힌고가 일제히 접수됐다. 사용자 불편신고 중 81%는 챗봇 자체의 문제를 지적했고, 약 12%는 모바일 앱에대한 접속장애를 호소했다. 더 이코노믹타임스는 "신고 유형을 보면, 오픈AI의 서비스 전반에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div> <p contents-hash="a5b12b6fcfcd283adbc5c781872248b2d5db3c7a8308c776bbbef06835b7741a" dmcf-pid="6jIBchPKow"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오픈AI는 서비스 장애에 대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공식 발표했으며, 한국시간 21일 현재 서비스는 정상화 됐다. </p> <p contents-hash="c01cf501b052ff457742a03131f4991d87fb818ec865aa9239e4b0400de0c804" dmcf-pid="PACbklQ9kD" dmcf-ptype="general">한편 올들어 챗GPT, 클로드 등 글로벌 AI 서비스들의 서비스 장애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1월 챗GPT가 무료 사용자의 접속 제한이 반복되는 장애가 발생한데 이어 구글의 제미나이도 접속지연 장애, 클로드의 잦은 서비스 장애가 이어진 것이다. </p> <p contents-hash="72c2b8d964af7309bbe1dd4211d0498e498559d2c2981b21b3f5cc08bdec2204" dmcf-pid="QchKESx2NE"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업계 전문가들은 생성형AI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지만, 메모리나 전력 등 AI 연산에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는 턱없이 부족해 서비스 장애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주요 AI 회사들이 고가 구독모델을 도입하거나, 무료서비스 기능을 제한하는 등 AI 비용 부과를 확대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p> <div contents-hash="0a2c7e337d7f35a0d87d716f73fa8a2b5e57fec2f0fa8f473dfa929690688c9d" dmcf-pid="xtbc39CEok" dmcf-ptype="general"> <div data-mce-desctitle="smtitle"> <strong>글로벌보험사들 "기업책임보험에서 AI피해는 제외" 추진 </strong> </div> <br>기업들이 채용, 업무보조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급속히 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는 AI 관련 피해에 대해서는 보장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iv> <p contents-hash="3050c2e4540f4972031a383fd7cb5e691817a773a56bb576aa686d3f2210ac23" dmcf-pid="yoruasfzkc" dmcf-ptype="general">20일(혀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는 AIG, WR버클리, 그레이트 아메리칸 등 주요 보험사들이 최근 규제당국에 기업 보험 약관에서 AI 관련 책임을 제외할 수 있도록 허용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eb6eff0a1ac538a509a8aaabab32a920caf82d56ab8ab75348ddff5b160cb" dmcf-pid="Wgm7NO4qk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업들이 채용, 업무보조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급속히 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는 AI 관련 피해에 대해서는 보장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hokma@newsis.com /사진=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fnnewsi/20260421083752129fqsk.jpg" data-org-width="700" dmcf-mid="2ll9DvMV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fnnewsi/20260421083752129fq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업들이 채용, 업무보조 등 다양한 업무에 AI를 활용하는 사례가 급속히 늘고 있는 가운데, 보험업계는 AI 관련 피해에 대해서는 보장을 회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픽=뉴시스] 재판매 및 DB금지. hokma@newsis.com /사진=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78c10dc6286b7e2d6b850f70abbd6603e2f28a5fc81afbe071c0041ec25178" dmcf-pid="YaszjI8Bjj" dmcf-ptype="general"> <br>보험업계는 생성형AI 기술이 기존 위험과는 다른 특성을 지닌다고 주장하고 있다. AI기술이 어려운 결과를 내놓을 수 있으며, 잘못된 정보 생성이나 자동화 오류로 인해 기업이 법적 책임을 질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또 AI 시스템은 블랙박스처럼 작동해 내부 의사결정 과정을 명확히 파악하기 어렵고, 동일한 시스템이 여러 기업에서 동시에 사용되기 때문에 단일 결함이 광범위한 손실로 이어질 위험도 있다는게 보험사들의 판단이다. </div> <p contents-hash="6facb0a012e4f080c74e14d2d6953553a0bd49dbe366f1cde4fc28488a82d56f" dmcf-pid="GNOqAC6bAN" dmcf-ptype="general">이미 일부 보험사들은 AI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포괄적으로 보장에서 제외하거나, 특정 AI 리스크에 대해 인수를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 <p contents-hash="aa3089dc1bd9c76d6635241fb76bbb293eae5f11da4cbe5512d49a24fbb8bb44" dmcf-pid="HjIBchPKaa"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향후 AI 관련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 적용 여부를 둘러싼 분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00a36b1c4685aa7f50221fca4784bc50a686a8de6a553cfa5b3a2248ce4820d1" dmcf-pid="XACbklQ9cg" dmcf-ptype="general">cafe9@fnnews.com 이구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수미, SM과 전속 레코딩 아티스트 계약…엑소 수호 참여한 데뷔 40주년 앨범 발매 04-21 다음 따능스쿨 ‘따능AI’, GS 인증 1등급 획득했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