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박해수의 선전포고…‘허수아비’, 첫방 2.9%로 출발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Gw9BQYC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fe7089718b7c82f2f24193601ae4b54e4c041ac12f9e8244b09c1b5f564359" dmcf-pid="tHr2bxGh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허수아비’. 사진l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82404148wuhl.jpg" data-org-width="700" dmcf-mid="55itZzrN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today/20260421082404148wu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허수아비’. 사진l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f602f0ba9f6a51acafc50c6e824e162437f5ac9741668700c0b7e874c39613" dmcf-pid="FXmVKMHlXH" dmcf-ptype="general"> ‘허수아비’가 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서막을 열었다. </div> <p contents-hash="4d0ea5eec7855c3a092ba5effaf6c0e322b092ac038e06abecaa42367393421a" dmcf-pid="3Zsf9RXStG" dmcf-ptype="general">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가 지난 20일 첫 방송됐다.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아슬한 재회부터 잔혹한 연쇄살인사건의 등장까지, 시작부터 강렬한 사건과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1회 시청률은 평균 2.9%, 최고 3.3%로 월화드라마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p> <p contents-hash="1a7244c93de2d24a0087832aba733f5ca3755ad6a5578cc598b38de365cc3dc6" dmcf-pid="05O42eZvGY"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서울에서 고향 강성으로 좌천된 형사 강태주가 복귀 전날, 마을 청년 이성진이 살인 용의자로 쫓기는 현장을 목격하며 시작됐다. 강태주는 이성진의 전과와 현장 증거를 면밀히 분석한 끝에, 세 건의 살인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임을 직감하며 수사의 판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0fe1e5feec351e4e5b36a8ff736858e4cf8767e8387eeb6291f0907ab299d0f8" dmcf-pid="p1I8Vd5TZW" dmcf-ptype="general">사건 이면의 갈등도 수면 위로 드러났다. 이성진이 담당 검사의 압박에 허위 자백을 한 가운데, 강태주는 그 검사가 과거 자신을 괴롭혔던 악연 차시영임을 알고 분노했다. 차시영과의 불편한 공조를 피하려던 강태주는 서지원(곽선영 분)의 조언에 힘입어, 또 다른 검사 황재훈(박성훈 분)에게 사건의 열쇠를 넘기며 차시영을 수사에서 배제하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4a44423c2e0111bf309bbb912833dc1bb1503eacd2652fe64bbd637e5612c571" dmcf-pid="UHr2bxGhGy" dmcf-ptype="general">하지만 범인은 보란 듯이 네 번째 범행을 저지르며 충격을 안겼다. 여고생 유정린(공아름 분)이 앞선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스타킹에 목이 졸려 살해된 채 발견된 것.</p> <p contents-hash="6a760bce4986ece93656049a37f326b9dceb9715c43442ecfdbc75426246e120" dmcf-pid="uXmVKMHlXT" dmcf-ptype="general">강태주는 피해자와 함께 있던 김민지(김환희 분)의 참고인 조사를 통해, 그날 범인이 ‘허수아비’로 위장해 숨어있었다는 것을 간파해냈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간수 잘하고. 넌 내가 잡아”라는 강태주의 혼잣말은 앞으로 펼쳐질 그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882091dd71eb556cae843a6a686883759e9d10f96abc96803d3552ee615d7afb" dmcf-pid="7Zsf9RXSGv"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사건 현장에서 다시 마주한 강태주와 차시영의 신경전은 최고조에 달했다. 차시영이 던진 ‘친구’라는 말에 강태주는 멱살을 잡으며 울분을 토했고, 차시영은 “이 사건 다시 찾아오겠다. 너도 내 옆에 둘 거야, 그때처럼”이라는 의미심장한 경고를 남겨 두 사람의 과거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ef0f45837290c0c9c297328ddb2c00613fe81638b84fcec3c7e6d0474ae11054" dmcf-pid="z5O42eZvXS"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 2회는 21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bd2b8b237e0161b356d43dc082d97d2fae0031aa163effbb15f4ca3ef0dc640" dmcf-pid="q1I8Vd5TZ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탁子' 하루, 딸기 과즙 터지는 비주얼…엄마랑 똑 닮잖아('슈돌') 04-21 다음 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활동 일시 중단 발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