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과 옥순 같아”…최강록·김도윤, 데프콘과 미식 예능 ‘식포일러’ 도전 [SS종합]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YyS1ae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e0af6efb768a9ad206a9632df57bcc4a911a05e7ea798c25905283b7bc7914" dmcf-pid="7QP8Vd5T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82438064nwvg.png" data-org-width="700" dmcf-mid="0wlCsYJ6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82438064nwv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40617546625ca15957a6b6047fabf4cafb0ca3e351789ae702fc0f95d68ce1" dmcf-pid="zxQ6fJ1yC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내향 셰프 최강록-김도윤 듀오와 데프콘의 만남으로 색다른 미식 예능이 탄생했다. SBS 새 예능프로그램 ‘최강로드-식포일러’가 첫 방송을 앞두고 베일을 벗었다.</p> <p contents-hash="ee80e7a9a7847a959420dd3469bee4e87b840e99885942d273f3a17cedbf8654" dmcf-pid="qMxP4itWv3" dmcf-ptype="general">SBS 새 예능프로그램 ‘최강로드-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 기자간담회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한 카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손정민 PD, 하정석 PD, 래퍼 데프콘, 최강록, 김도윤 셰프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dbb77bb35162fbe0f0f72995fb48e40d85943dc1224edf1f58fcb90e044bdbe3" dmcf-pid="BRMQ8nFYlF" dmcf-ptype="general">‘식포일러’는 최강록, 김도윤,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맛과 미식을 탐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손정민 PD는 ‘최강록-김도윤’ 듀오를 기획하게 된 배경에 대해 “주변에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적인 내향인들이 있지 않나”라며 “‘흑백요리사’가 끝난 뒤 두 분을 더 보고 싶다는 순수한 욕망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61e98e3320027811f1af82ce2aa78b03689a52654914cd154b22e1038b8e55" dmcf-pid="beRx6L3GTt"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 만났을 때 단순히 수줍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맛에 대한 소신 발언과 입이 트이는 순간들이 인상적이었다”며 “‘극내향인의 반전 매력’을 콘셉트로 구체화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0402e07d063edbcc63c1f5a587505313cf6e0d98c0c6e26b302a40f7d3a4da" dmcf-pid="KdeMPo0H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최강록, 김도윤.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82438311peai.png" data-org-width="700" dmcf-mid="pURx6L3G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82438311pea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최강록, 김도윤.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da697ac2a6aac108e7122af22ae3b1c95e6086d834b2f1baa19220c6251e30" dmcf-pid="9JdRQgpXW5" dmcf-ptype="general"><br>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러브콜을 받은 최강록은 “요리사는 100명이면 100가지 색을 낸다고 생각한다”며 “여기에 또 다른 두 가지 색을 더해 새로운 방식으로 보여드리고 싶었다. 프로그램은 MC의 진행 방향에 따라 달라지는데 데프콘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날카로운 질문을 던져줘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c0e98c42ec8cee3af958a47c35aa40bea5ca73416dec0afa160993f83894cb" dmcf-pid="2iJexaUZhZ" dmcf-ptype="general">두 셰프와 호흡을 맞춘 데프콘은 “김도윤 셰프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돋보일 것 같다. 예능에서 저평가된 면이 있었던 만큼 신선한 캐릭터로 다가갈 것”이라며 “최강록 셰프는 이미 단단한 사람이지만,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인물”이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aa88abbe88aae685b26833fa097b505ed16c15aeb5f4ed86caed4fdb382184" dmcf-pid="VnidMNu5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최강로드-식포일러’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 사진|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82438609tyht.png" data-org-width="700" dmcf-mid="U6cjgmV7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082438609tyh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최강로드-식포일러’ 김도윤, 최강록, 데프콘. 사진|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e5413b38d7125e175d2b6c1e03c5b0934648ab1508dbd65b51a13b7c9a95d1" dmcf-pid="f68f9RXSvH" dmcf-ptype="general"><br> 또한 데프콘은 “두 분 모두 ‘나는 솔로’ 출연자 못지않은 매력이 있다. 최강록 셰프는 영철 같고, 김도윤 셰프는 옥순 같은 느낌”이라며 “사람이 마치 무지갯빛 양파처럼, 한 겹씩 벗겨낼수록 새로운 모습이 드러나는 진귀한 분들이다. 이들을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음식과 맛에 대한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6c247853dcb8212584c7302c08a8b76432a0203bae5c8fdb27cf386a04be506" dmcf-pid="4P642eZvSG"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평소에는 질문을 받지 않으면 먼저 말을 꺼내지 않는 편”이라며 “이번에는 음식에 대한 질문이 많이 오갈 것 같아 제 생각을 적극적으로 보여드리기 위해 ‘가면’을 썼다”고 말했다. 김도윤 셰프 역시 “34년간 셰프로 살아오며 쌓은 경험과 음식 이야기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77f0ebafc837c75433f6044c2f12fa4cf4e5d2efb429bbd1112b9f6da22a56" dmcf-pid="8QP8Vd5TyY" dmcf-ptype="general">끝으로 김도윤 셰프는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식포일러’를 보는 동안만큼은 모두 잊고 즐겁게 시청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a4371b83c389e8deb5128eecc53428bc063f3a43b16d537eaf7fd6fb0e80278" dmcf-pid="6xQ6fJ1ySW" dmcf-ptype="general">한편 ‘식포일러’는 오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모카, 컴백 앞두고 활동 일시 중단 발표 04-21 다음 태양, 5월 18일 컴백…9년 만의 정규 앨범 발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