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없던 임성한 라이브’ 엄은향, 고개 숙여 사과 “어그로 죄송, 기싸움 아닙니다”[종합] 작성일 04-21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mee02hD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9e111c578ceff6aa9e5c26f027a31dcb2bab95cd821aac7e27185f32148141" dmcf-pid="WsddpVlw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성한 작가, 채널 ‘엄은향’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4438161xdlu.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DD8nFY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4438161xd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성한 작가, 채널 ‘엄은향’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YOJJUfSrW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c9ebcc12ac32e5f54da31b3893e2a95dcc59facb8bfdb4c19850f1db9602d3b9" dmcf-pid="GIiiu4vmW7" dmcf-ptype="general">유튜버 엄은향이 임성한 작가 라이브 방송 논란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3eff34b565bec42f16d41d11c496146eccd47a8f1e67d9e8bd4d1e208f27263" dmcf-pid="HCnn78Tshu" dmcf-ptype="general">20일 엄은향은 자신의 채널 커뮤니티에 "지난 금요일 라이브 방송 관련, 드릴 말씀 있어 글 올린다"라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e561b8f7d2c9a979bdcf07aaa1bb49be4887f94b3f25cddf7528f5f4575127e7" dmcf-pid="XhLLz6yOvU"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임성한 작가님 게스트 방송으로 어그로 끌어 놓고 결국은 전화 연결이었던 점 사과드린다. 화 많이 나셨죠? 모두 제 욕심 때문에 빚어진 일"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5644c035a36510d8e060307ba62ea65ceeb21bcd6f386795034ddf4a5e0f48f5" dmcf-pid="ZlooqPWIyp"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유튜브는 어그로 끌어야 된다', '나는 얼굴 나온다고 말한 적 없다'라고 말씀드린 바 있다. 위 상황에서 '시청자랑 기싸움하려 든다' 의견 있었다.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평소 구사하는, 나름 분위기를 유연하게 만들고자 농담 섞어 드린 말씀이었는데 평소처럼 쓰기에 적절하지 못한 자리와 언행이었다"라는 설명.</p> <p contents-hash="3fd7af607953e119ee198d5625de5a2a01ae2c133f967bae75b5cd88a00e0bfd" dmcf-pid="5SggBQYCv0"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작가님과 약속된 통화 시간이 15분이었기 때문에 바로 연결하기보다 워밍업 후 진행하려 했다. 첫 라이브였던 만큼 구독자들과 소통 시간을 가지려 했지만, 홍보 내용과 달라 적절하지 못한 구성임을 방송 직후 깨달았다”라며 “마치 고장 난 바퀴의 열차를 모는 기분이었다. 결국 제 미숙함과 부족함 때문”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955182809a30c6d580ca3c0c91e3b93c47988cd9bdb956083c932d9bd3186c2" dmcf-pid="1KGGNO4qy3" dmcf-ptype="general">끝으로 엄은향은 "라이브 때 임성한 작가님께서 잘 이끌어주셨다. 주옥같은 진심 어린 말씀에 비슷한 업을 꿈꾸고 있는 한 인간으로서 감동받은 날이기도 했다"며 "어록 같은 말씀들, 재밌는 썰 몇 개 쇼츠로 제작하여 올리겠다. 그리고 작가님을 뵙고 기회가 된다면 여러분께 공유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b40b4e228c9e056808af43eca40117efcbb52e540a174173cf8d6b1f5a65008" dmcf-pid="t9HHjI8BTF" dmcf-ptype="general">한편 앞서 엄은향은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에서 임성한 작가를 게스트로 초대한 라이브 방송을 예고했지만, 실물 출연이 아닌 전화 연결로 진행되면서 구독자들의 비판을 마주했다. 엄은향이 "유튜버는 어그로 끌어야 한다", "나는 얼굴 나온다고 말한 적 없다"고 해명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p> <p contents-hash="a6d6dadb965366659200780ec8b247ba2efd5f5c77280c1be21c813123ce6250" dmcf-pid="F2XXAC6bht" dmcf-ptype="general">엄은향은 방송 다음 날인 18일 1차 입장을 밝혔다. 그는 "미숙한 진행 실력, 라이브 다신 하지 말라 등의 의견 모두 맞다. 그리고 그게 저다. 저 어그로 끄는 거 좋아하는 관종이다. 장난치고 싶고 드립쳐서 웃기고 싶은 사람이다. 오늘은 그냥 실패한 날"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실력 없어서 발버둥 많이 쳤다. 이제 모두가 허접한 거 아셨으니 앞으로 허접한 영상 제 마음껏 만들어 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bc98c881b208fb97aef92d207f81eab8a0478d79fcd3891dde7bda15492a25" dmcf-pid="3VZZchPKT1"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0f55klQ9l5"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월 출산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준비 중” 04-21 다음 [게임 탐구생활]"운동화 대신 로블록스"…게임사, 'UGC'에 꽂힌 이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