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창으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제미나이 탑재된 구글 브라우저 크롬 써보니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Mhrye4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c023209630e0cd48fc82e7a4ca5190ddfa2abe5adfeaa2f435359d26461d9" dmcf-pid="BZ5M4itW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글 AI 제미나이가 탑재된 웹브라우저 크롬. 오른쪽에 제미나이 창이 떠 있다. /구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chosun/20260421070217068fdos.png" data-org-width="3644" dmcf-mid="zmwp5qmj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chosun/20260421070217068fd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글 AI 제미나이가 탑재된 웹브라우저 크롬. 오른쪽에 제미나이 창이 떠 있다. /구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f1be6b1bac6333aa0173a2aeecd513141e747a16df6bb958522d1fe2bec051" dmcf-pid="b51R8nFYGH" dmcf-ptype="general">이제 국내서도 웹 브라우저 크롬으로 웹서핑을 하다가 별도의 창을 열지 않고 구글 인공지능(AI) 제미나이와 이미지 생성 AI를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a388ac3da5baae34021ebc5a0ae08dc6cbb68ae78d9f9e11f8e2a139bde10c8d" dmcf-pid="K1te6L3GYG" dmcf-ptype="general">구글은 21일 미국 등에 이어 한국에서도 크롬 브라우저에 제미나이를 탑재했다고 밝혔다. 크롬으로 웹서핑을 하다가 오른쪽 상단에 있는 ‘제미나이에게 물어보기’ 버튼을 누르면 화면 우측에 구글 AI인 제미나이 창이 뜬다. 이 창은 현재 사용자가 보고 있는 웹페이지 정보를 공유한다. 예컨대 사용자가 크롬으로 조선닷컴에 들어가 뉴스를 보다가 제미나이 버튼을 누르면, 새로 뜬 창 하단에는 ‘조선일보-1등 디지털 뉴스 공유 중’이라는 문구가 뜬다. 제미나이가 사용자가 보는 조선닷컴 정보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질문에 답을 해주는 것이다.</p> <p contents-hash="380499866a35593f99c8cd9e16df9b0dc6093571a897ba4e2335049e2f8e2647" dmcf-pid="9tFdPo0HHY" dmcf-ptype="general">이 기능의 가장 큰 장점은 작업의 연속성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예전 웹서핑이나 작업을 하다가 AI를 사용하려면 별도의 창을 열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제미나이 버튼을 누르면 바로 웹에 표시된 내용을 기반으로 AI를 활용할 수 있다. 유튜브나 온라인에 게시된 사진 등을 보다가도 제미나이를 바로 호출할 수 있다. 예컨대 유튜브에 나오는 영상을 보다가 제미나이 버튼을 눌러 바로 “이 영상 내용 요약해줘”라고 지시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1c5dfe892d8e627e17f9a8386b9d4a18a5742c591982882945358d9c153763d" dmcf-pid="2F3JQgpXZW" dmcf-ptype="general">또 네이버 등에서 이미지를 보다가 바로 제미나이 창에 수정과 생성을 요청하면 구글 이미지 생성 AI인 나노바나나가 실행돼 바로 결과물을 받아볼 수 있다. 여러 여행 정보 사이트를 태그하고 AI에 이를 종합해 적절한 여행 코스를 짜달라고 할 수도 있다. 일정표를 화면에 띄워놓고 제미나이에 “영화를 보려고 하는데 추천해달라”고 하면 제미나이가 일정이 비는 시간에 관람이 가능한 영화를 추천해준다.</p> <p contents-hash="eddc7c2ef50d572343213c3ae92f5b819b287a4db131b4b78bbed943bf4b786a" dmcf-pid="V30ixaUZXy" dmcf-ptype="general">최근 AI를 적용한 웹 브라우저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검색 최강자인 구글이 크롬에 AI를 붙이면서 AI 웹 브라우저 시장 쟁탈전이 격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작년 10월 오픈AI는 웹 브라우저 챗GPT 아틀라스를 출시했고, 퍼플렉시티는 작년 7월 AI 브라우저 코멧을 출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블리함으로 눈도장 '꾹'…최지수, 박민영→고수 주연 '나인 투 식스' 합류 04-21 다음 이서진이 왜 여기서 나와…무려 10년 만에 KBS 입성, '아침마당'서 홍보 박차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