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대성, 코첼라 무대에서 K-트로트를 부르다 작성일 04-21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rfk9RXS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2da2a0de747926f4e5b9b772ca2a70815d83c4cf44444bfa818cf93cc81de" dmcf-pid="zm4E2eZv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0502702mlnp.jpg" data-org-width="650" dmcf-mid="UlwFklQ9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0502702ml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171c37f0465e5a88b4395178f545b378563baad6d237a0e63bb80e5fed8fe" dmcf-pid="qs8DVd5Tl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0502900sqsb.jpg" data-org-width="650" dmcf-mid="ug3R1BsA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en/20260421070502900sq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Brfk9RXSC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1079f2274a4269892e53a620fc9e4106ccd65e7d08bced76acb5245aae5fb238" dmcf-pid="bm4E2eZvyT" dmcf-ptype="general">가수 대성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 무대에서 트로트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51bfc26fb53ee0cbfbc699b6b2fcd68680c91e83b6389a2c12f80a3ae980f842" dmcf-pid="Ks8DVd5TSv" dmcf-ptype="general">대성은 지난 4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개최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에 빅뱅 완전체로 올라 아웃도어 시어터 스테이지의 마지막 순서를 책임졌다.</p> <p contents-hash="be9f4a7596235dcc9c2f62c2a10b090c71980afe021bd25aa1df17c1f16eaa11" dmcf-pid="9O6wfJ1yvS"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팀 무대에 더해 솔로곡 ‘한도초과’, ‘날 봐 귀순’을 잇달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힙합과 팝 중심의 코첼라에서 한국적 정서를 담은 트로트를 내세워 이전에 보기 어려웠던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2a60c6d362e30a027080d3038d4806b27b5af4adaefad158558f5d25dbd8b6dd" dmcf-pid="2IPr4itWvl" dmcf-ptype="general">별도의 영어 번역 없이 한글 자막을 전면에 배치한 연출은 대성의 존재감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냈다. 무대를 이끄는 그의 에너지는 현장 관객은 물론 온라인 시청자들에게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0ef154f7de2d8d7856f4cd0d90fb99d69c7806930403a10bff09a09811312c6" dmcf-pid="VCQm8nFYvh" dmcf-ptype="general">대성은 탄탄한 가창력과 능청스러운 무대 운영으로 공연장을 순식간에 거대한 ‘K-파티’ 분위기로 바꿔놓았다. 해외 팬들이 ‘한도초과’를 함께 따라 부르자 그는 “어떻게 알고 부르냐”고 놀라움을 표현하며 웃음을 이끌어냈다. 이어 ‘날 봐 귀순’ 무대에서는 “너무 섹시하고 귀엽다, 깨물어 주고 싶다”라는 가사를 한영 혼용으로 외치며 관객과 자연스럽게 호흡했다.</p> <p contents-hash="fd6105487b966f8302ea0e43275eecb8e7f2b6ee3cb0ff889b1e65de07b24a91" dmcf-pid="fhxs6L3GWC" dmcf-ptype="general">코첼라에서 트로트로 주목을 받은 이번 무대는 즉흥적인 시도가 아닌, 그가 오랜 시간 쌓아온 공연 스타일의 연장선이다. 대성은 일본 솔로 활동 당시부터 트로트와 유머를 결합한 무대로 좋은 반응을 얻으며 ‘함께 즐기는 콘서트’를 구현하는 아티스트로 입지를 다져왔다.</p> <p contents-hash="306fd25fc76a7b1d6318fb55f81e37ef41ac9befdc8276a0750cf763a72cd743" dmcf-pid="4lMOPo0HlI" dmcf-ptype="general">이 같은 강점은 국내 활동과 지난해 아시아 투어까지 꾸준히 이어졌다. 대성은 무대 장악력과 관객 친화적인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입증해왔으며, 이번 코첼라에서도 글로벌 관객과의 간극을 좁히며 자신만의 공연 색깔을 또렷하게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47cd2c5c3d2e17c17444803a79b8ec892ee79aae298957bc672746f72e89178" dmcf-pid="8WiSeAztvO" dmcf-ptype="general">2주간 진행된 첫 코첼라 무대를 마친 뒤 대성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즐거운 순간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빅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릴 수 있었다는 점이 크게 와닿았고, 개인적으로도 다양한 감정을 느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965d92e74f62339405d1b5124d39b0356a6730487f6b1b7ef4de78569aa67ce" dmcf-pid="6YnvdcqFCs" dmcf-ptype="general">이어 “이번 활동은 컴백이 아니라 ‘재시작’인 만큼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계속 인사드리겠다”며 “저희의 여정을 끝까지 함께해 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1d39ae7c4788fb75d5ae6b042bed0cd5e8ed2d74e00195983bf4a0ca8540629" dmcf-pid="PGLTJkB3vm" dmcf-ptype="general">코첼라 무대를 통해 K-컬처의 새로운 흐름을 보여준 대성이 데뷔 20주년을 맞은 올해 어떤 또 다른 변화를 선보일지 업계와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52382d9044dd7b13fe297325b2e1f7e5e6b48ba87fa3481a36563e1c0e156e89" dmcf-pid="QHoyiEb0W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xXgWnDKpyw"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화연예 플러스] 박정민, '장애인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04-21 다음 “41kg 뼈말라”…소매서 드러났다, 최준희 드레스 2벌 픽 “3kg 변수”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