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부정행위 NO" 최동석, 박지윤 상간 상대 소송 2라운드로[종합] 작성일 04-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RSdcqFCi">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ujevJkB3W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6a77c5d56eceb5c2015c699f09fa93623ed95951fd232ffd243a2bfc87885f" dmcf-pid="7AdTiEb0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동석, 박지윤 /사진=스토리앤플러스, 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065036387wvoj.jpg" data-org-width="553" dmcf-mid="pR6OQgpX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065036387wv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동석, 박지윤 /사진=스토리앤플러스, 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e45d6cc7cbe6db173f55acdc11920ae8f4429277a371c70ea489369a66350c" dmcf-pid="zTrusYJ6Se"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 소송 중인 박지윤의 지인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 소송 2심이 오는 7월 초 시작된다.</p> <p contents-hash="19ed0f808d8ba26871561f655fee763867a64e95734f9303e8ce3a922ee3d97a" dmcf-pid="qym7OGiPyR" dmcf-ptype="general">최동석이 박지윤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은 오는 7월 제주지방법원 가사 제1-1부(가) 심리로 첫 변론을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65fea3b6860691f7c0f99ad37055a370bd24b3fdaaf9e00a0db69ec4286ec3c" dmcf-pid="BWszIHnQhM"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인연을 맺고 4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3년 10월 이혼 조정을 신청하며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p> <p contents-hash="2c37e919477ce0cc76d7a8fbce6420a4ad1387bcdf1115ffe0984d98fba1f2cc" dmcf-pid="bYOqCXLxTx" dmcf-ptype="general">이후 양측은 상간 맞소송을 펼치며 서로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주장해왔다. 두 사람은 이혼 소송 본안 사건에 대한 심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2333984c1eab4670b73388b01b72f12ecb10125597fa40fe13c8cc1ea45d97f" dmcf-pid="KGIBhZoMyQ"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그동안 아이들 때문에 아무리 억울하고 억울해도 대응 한번 하지 못했다. 저는 결혼 생활 중 일절 불륜이나 부도덕한 일을 한 적이 없다"라며 "내가 오랜 남사친인 A씨와 미국 여행을 한 부도덕한 아이 엄마가 돼 있던데 당시 출장길에 미국에 사는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오랜 친구를 만나는 걸 (최동석도) 알고 있었다. 그 친구와 나는 그런 이성 관계가 성립될 수 없다는 걸 주변 지인들을 포함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면서 너무 잘 알면서 언론에 이를 자극적으로 유포하는 것은 정말 너무 비열하고 치가 떨린다는 말로밖에 표현할 수 없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1f120ddb73fd765544a776fbafd22177d3d83a73d138dd64b72fcad04119243" dmcf-pid="9HCbl5gRWP" dmcf-ptype="general">최동석도 "제 지인이 박지윤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박지윤과의 결혼생활 중 위법한 일은 절대 없었으며 사실무근으로 인한 명예훼손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진실은 법정에서 밝히고 법원의 판단은 투명하게 공개할 것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인한 억측은 잠시 거둬주시길 바랍니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68397c2f7234363bb371a83471839360fe0800f78243c501d78cfc33d30bb32" dmcf-pid="2XhKS1aeC6" dmcf-ptype="general">이 소송은 지난 1월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 심리로 열린 판결선고기일에서 양측 모두의 청구가 기각됐다. </p> <p contents-hash="633b1e6f15dcdcf0640f51913fc76bfc0d364b76519e6eba7263139193896c4e" dmcf-pid="VZl9vtNdy8" dmcf-ptype="general">이 소송은 당시 박지윤이 먼저 2024년 7월 최동석 지인 B씨를 상대로 소장을 접수했고 2차 변론기일을 앞두고 최동석이 "박지윤의 부정행위로 혼인 관계가 파탄했다"라며 2024년 9월 맞소송으로 대응하며 다툼이 격화됐다. </p> <p contents-hash="c64997553fb840e9557dcf09a0b3b4b0e79545e2d94eb60d5052511fdb1dd1fa" dmcf-pid="fz5RtbOcS4" dmcf-ptype="general">이후 최동석 측은 선고를 앞두고 2차례나 변론 재개를 위한 보충의견서를 제출한 데 이어 이후 2월 12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기각 판결에 불복, 항소장을 제출하며 소송을 2심으로 끌고 갔다.</p> <p contents-hash="2084305d66eac4df49d074fec7d9ec9a9c0e61013d4fac489402bd30f62f3e03" dmcf-pid="4q1eFKIkCf" dmcf-ptype="general">반면 박지윤은 소송 결과에 불복하지 않으면서 결국 판결이 최종 확정됐다. </p> <p contents-hash="959731c2cb9e52e45a2a1df1a5079ce8984a921b1a7ee0f0c8728c584ddbf2f1" dmcf-pid="8Btd39CESV" dmcf-ptype="general">다만 1심에서와는 다르게 최동석의 항소로 넘겨진 2심에서는 박지윤이 피고 당사자에서 제외됐으며 A씨만 상대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4cee1022d4982e4cd27dcccc5b861e263525574d26c2b56e14f9a16840c78b39" dmcf-pid="6bFJ02hDy2" dmcf-ptype="general">최동석이 2심에서 어떤 결과를 맞이할 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471e25cda7d55cb63e3c1db10a9c5679fd05333bbe4262a4724af2c8479eb94a" dmcf-pid="PK3ipVlwh9"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스카웃' 이승철 "진짜 가수란 없다"→"원석, 다듬으면 가치 올라가" 역대급 출사표 04-21 다음 '댄스 신동' 나하은 드디어 데뷔…언차일드, 스테이씨 '실력파' 명성 이을까[초점S]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